[4/9] 끝나지 않은 미나마타병 출판기념토론회
끝나지 않은 미나마타병 출판기념토론회
일시 : 2016년 4월 9일 (토) 오후 3시
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2층 동그라미방
주최 : 미나마타병 시라누이환자회, No More Minamata 국가배상소송변호단,
No More Minamata 편집위원회, 건강미디어협동조합,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끝나지 않은 미나마타병 출판기념토론회
일시 : 2016년 4월 9일 (토) 오후 3시
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 2층 동그라미방
주최 : 미나마타병 시라누이환자회, No More Minamata 국가배상소송변호단,
No More Minamata 편집위원회, 건강미디어협동조합,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바람 잘 날' 없는 김포시…시민 배제한 토양오염조사 검증위 구성 논란 (환경 TV)
김포시와 시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소위 '추가 토양 오염 조사 검증위원회(이하 검증위)'가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 4일 김포시는 갈등의 소지가 있는 15곳의 토양 오염 지역을 검증하기 위한 검증위의 구성을 발표했다.
하지만 검증위 구성원에 당초 참여하기로 했던 피해자들, 즉 시민들이 배제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검증위 구성 단계서부터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논란'을 불식하기 위해 구성하는 검증위가 오히려 '논란'을 증폭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해 김포시는 인하대 직업환경의학과와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의뢰해 진행한 거물대리와 초원3리 주변의 환경 역학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채 연구 결과가 잘못됐다고 하며 마찰을 빚은바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html?no=56292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직업환경의학실이 주관한다. ‘병원의 성희롱, 언어폭력, 신체폭력 현황’에 대해 녹색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규연 전공의가 발표한다. 이어 ‘병원의 직장 내 폭력의 원인과 개선방안’에 대해 같은 소속 이상윤 직업환경의학 전문의가 발표하고 해당 노동조합에서 토론에 참여한다.
수술실 나이팅게일의 손을 밟는 사람이 있다. 작은 실수에 대한 무서운 질책이다. ‘무식하고 한심한 인간 쓰레기’ 취급을 하는 사람도 있다. 욕은 기본이고 성희롱, 성추행도 있다. 가해자는 환자나 보호자, 그리고 상급자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화이트 가운은 일반적인 병원 이용자에게 믿음 그 자체이지만 이 하얀 가운을 걸친 사람들이 그 조직 내부에서 각종 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 주요 병원에 대한 실태조사를 담당했던 연구자들이 하얀 병원 안의 새까맣게 탄 속살을 들여다보았다. 도대체 외부에서는 전혀 알기 어려운 이런 상황이 왜 생기는 것일까? 이런 의료종사자들에게 보호를 받고 있는 환자는 정말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일까? 역시 불안하다.
하얀 가운 뒤 울고 있는 의료산업 종사자의 민얼굴을 공감하며 함께 하러 가는 시간.
톨게이트 여성근로자 성희롱 등 심각 (세계일보)
고속도로 톨게이트 여성 근로자들의 성폭력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 등 피해를 호소하는 톨게이트 여성 노동자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성희로 신고센터에 접수된 피해사례는 2012년 이후 41건에서 2013년 22건에서 줄더니 올해는 한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2011년 이후 성범죄로 인해 취한 형사 고발 조치는 단 한차례에 불과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9/17/20150917000560.html
비용절감 신경쓰는 ‘원청’… 사고위험 내몰리는 ‘하청’ (동아일보)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장은 “하청을 줌으로써 원청업체는 지출을 줄이고 인건비도 아끼고 사고가 발생해도 직접적인 책임을 질 필요가 없으니 이런 관행이 계속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을 등한시하는 분위기는 공공기관이나 공기업에서도 마찬가지다. 정부의 허가 없이는 정규직 인력을 늘리기가 어렵다 보니 안전 등의 영역에서도 외주화가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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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김과장 (한국일보)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업무 관련한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 관련 산업재해 신청 건수는 지난해 상반기에만 105건(승인 47건)에 달했다. 2011년 112건(승인 26건)에서 최근 5년 간 두 배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늘었다. 임상혁 녹색병원 노동환경건강연구소장은 “번아웃 증후군은 눈에 보이는 산업재해가 아니기 때문에 그 동안 개인의 무능력이나 근무태만으로 치부된 측면이 크다”며 “노동자의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노동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범이기 때문에 사회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hankookilbo.com/v/b25c42e83d4340cb86e02966ba315ccc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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