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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회원] 350캠페인 참가로 많은 분들이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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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회원] 350캠페인 참가로 많은 분들이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3/28- 15:32

고동혁,  고은별,  고명현,  김민지,  김은석,  김정래,  노지원,  노진욱,  양준서, 이수연, 이승엽, 이정인, 이창연, 이형륜, 이혜교, 조현구, 채민준, 최민규, 한완희

님께서 2016년 350캠페인을 시작하며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매년 꾸준히 참여하시다가 올해부터 회원가입을 약속해주신 회원님들도 계시고, 첫 활동이지만 의미있는 활동을 지원하겠다며, 후원을 약속해 주신분들도 계십니다.
앞으로 350캠페인 활동 뿐만 아니라 많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에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원님의 환경에 대한 사랑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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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방, 욕실 친환경상품을 판매 중이시며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자
홈페이지 활동을 보시고 가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1/04/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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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단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신옥균 회원님 모친께서 9월 22일 별세하셨습니다.
회원 모두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수, 2009/09/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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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350캠페인 환경동아리 활동 신청하세요^^

7월에도 캠페인단과 열심히 뛰겠습니다.

 

1.우리동네 생물놀이터 만들기
신청방법: http://naver.me/FV0wkOO9

 

 

2. 에너지업 봉사단!
장소-중구 주안지역아동센터
신청-331-3700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팀장

 

 

3. 대안에너지 시나리오 만들기
신청- 331-3700 대전환경운동연합

 

 

4. 7월 우리동네 열지도 분석하기
신청- 331-3700 대전환경운동연합 황현미간사

– 기한: 7월 17일~31까지 받아요^^
– 시간: 오전 9시~6시까지(할수있는 시간을 알려주세요)
– 장소: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목, 2017/06/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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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까지 해서 5월 온도값 올리는 기한이 끝났습니다.

5월도 측정하신 350캠페인단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기관지와 폐쪽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6월은 첫째주 4일에 온도측정이 있습니다. 잊지마시고 해주세요^^

추가명단 확인하세요.^^

5월 7일 오전 9시 온도측정자 명단 공개(추가명단)
김민재
김주완
박채연
박현우
임종규
임지민
장하윤
한완희
한태희
황규민
5월 7일 오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공개(추가명단)
김웅회
김주완
김준희
김현수
김현우
박채연
박현우
임유하
임종규
임준
임지민
정영훈
정은선
한완희
한태희
황규민
목, 2017/05/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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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과 숲에서 싱글방글합니다~

글 이미자(온새미로) 초록숲생태전문강사

싱글싱글, 방글방글 앞사람과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싱글싱글, 방글방글 옆사람과 인사해요. 안녕하세요~
싱글~랄라, 방글~싱글, 방글해~ 짝짝짝
싱글~랄라라 방글~싱글, 방글해~ 짝짝짝

 

28-29p
숲체험 교육을 마치고 단체 사진 찰칵, 가장 왼쪽이 온새미로 선생님이다.

이건 제가 숲체험을 할 때 사람들과 처음으로 나누는 마음열기 체조입니다. 유치하면서도 유아적이며, 또한 중독성이 강한 율동이며 노래죠. 이 마음열기체조를 유치부 아이들은 처음부터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부터는 반응이 달라집니다. 제가 둥그렇게 원을 그리게 하고 팔을 쭉 뻗으라고 하며 율동을 가르쳐 줄 때까지는 괜찮은데 가사와 음을 붙여서 노래를 부르면 ‘얼음땡’ 하듯이 다들 약속이나 한 듯이 얼어서 있더라고요. 요즘아이들 표현으로 “헐~~~”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부터 다 같이 유치하게 다시 해보자고 하면 겨우 따라하기를 합니다. 세  번째부터는 동심으로 돌아간 듯이 아주 재미나게 체조를 합니다. 이렇게 체조를 하면 서로 어색함이 풀리고 주어진 시간동안 즐겁게 숲체험이 이루어집니다. 왜 이런 말을 하느냐고요~? 요즘 아이들은 놀고는 있지만 노는 게 무엇인지, 공원은 알지만 숲을 모르고, 나무는 보지만 나무는 알지 못하며, 꽃은 보지만 그 향기는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 숲체험 강사가 필요한 거죠.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만나서 무엇인가를 이야기해준다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그렇지만 우리 해설사들은 그런 벽을 뛰어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유아숲 지도자에서 배운 이 ‘싱글방글’을 마음열기 체조로 늘 사용하고 있답니다. 비록 2시간을 숲체험을 하러와서 그냥 나무 보고 이야기 듣는 것도 좋겠지만 서로의 어색함을 풀고 숲체험을 하면 더욱 효과가 크다는 거죠. 또한 사람과 사람의 관계형성도 좋아지고 그로 인해 즐거운 체험으로 이어나갈 수가 있더군요.

제가 숲해설을 마치고 아이들과 헤어지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요. 즐겁게 돌아가는 아이들을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이 숲으로 또 다시 와서 꽃의 향기를 맡고 나무를 만지며 곤충을 잡아 보고, 나뭇잎 피리를 불며 노린재의 방귀 냄새를 맡으며 인상을 찌푸리는 모습을 또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즐겁게 자연을 배우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들기 때문이죠.

요즘처럼 유행성 병에 나라가 시끄럽고 날씨는 점점 더워지며 가뭄으로 인해서 농가가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 모두 힘을 내어서 싱글방글하게 살아감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화, 2015/08/2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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