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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대학 20년의 변화, 노수석 열사 20주기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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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대학 20년의 변화, 노수석 열사 20주기 토론회

익명 (미확인) | 월, 2016/03/28- 13:48

대학 20년의 변화

노수석 열사 20주기 토론회

 

1996년, 한 청년이 '교육재정 확보'라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2016년, 여전히 수많은 청년들이 대학등록금 때문에 소모적인 아르바이트와 학점경쟁으로 피폐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앞으로 20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차분하지만 구체적인 변화를 모색합니다.

 

사회 : 박래군 인권재단 상임이사

 

발제 : 대학교육연구소 이수연 연구원

대학, 20년의 변화 - 등록금 문제를 중심으로

 

토론 :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하주희 변호사, 민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박영서 연세대 기계공학과 13학번, 등록금 당사자

 

주최 :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대학교육연구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주관 :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후원 : 법무법인 도담, 제53대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Collabo

 

CC20160331_웹자보_노수석열사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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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정부와 사학개혁 과제’ 토론회 개최

노수석 열사 22주기 맞아 사학 비리 진단과 개혁방안을 제시

일시 장소 : 4월 11일(수)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대학교육연구소·반값등록금국민운동본부·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노수석열사의 22주기를 맞아 <촛불정부와 사학개혁 과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노수석 열사는 1996년 3월 29일 김영삼 태통령의 대선 공약사항이던 교육재정 확보와 등록금 인하를 요구하는 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 집회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 후 2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노수석 열사가 외쳤던 구호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청년들은 비싼 대학등록금 때문에 고통받고 있고 사학재단의 비리와 부정은 끊임없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대선 공약으로 제시한 사학비리근절은 대학 개혁의 시작이자 노수석 열사 정신의 계승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사립대학 부정, 비리의 실태와 구조적 원인을 진단하여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사학 개혁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촛불정부와 사학개혁 과제’ 토론회는 안진걸 반값등록금국민본부 집행위원장 사회로 진행되며, 사립대학의 부정과 비리 현황과 사학개혁의 과제에 대해서 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이 발제합니다. 토론자로는 방정균 참여연대 실행위원, 김병국 전국대학노동조합 정책실장, 원동언 전 조선대학교 부총학생회장, 조인식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박병언 사회혁신위원회 위원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1. 토론회 개요
○ 제목 : ‘촛불정부와 사학개혁 과제’
○ 일시장소 :2018년 4월 11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 주최,주관 : 대학교육연구소, 반값등록금국민본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국회의원 유은혜, 오영훈, 안민석
○ 후원 : 법무법인 도담
○ 순서
사회 : 안진걸 (반값등록금국민본부 집행위원장) 
발제 : 촛불정부와 사학개혁 과제  임희성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 
지정토론
방정균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김병국 (전국대학노동조합 정책실장)
원동언 (전 조선대학교 부총학생회장)
조인식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박병언 (사학혁신위원회 위원, 변호사) 
 
2. 노수석열사 약력
1976년 11월 23일 광주 출생
1995년 2월 광주 대동고등학교 졸업
1995년 3월 연세대학교 법학과 입학
1995년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풍물패 '천둥' 활동
1996년 3월 29일 ‘김영삼 대선자금 공개와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서총련) 결의대회’에서 경찰의 진압에 의해 사망
1999년 2월 95학번 동기들과 함께 연세대학교 명예졸업장 받음
2003년 9월 9일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에서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
 
 
 
월, 2018/04/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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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2_입학금관련교육부공개질의서전달 (1)

 

교육부 장관님, 입학금 문제 이대로 괜찮습니까?

교육부에 공개질의서 및 면담요청서 전달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9월 12일(월), 오전 11시, 세종로 정부청사 앞

 

입학금은 과도하게 높은 금액으로 설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입학금의 산출 근거와 사용 실적 없이 학교가 자의적으로 결정하고 있고, 입학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입학 허가를 내주지 않는 불공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입학금 폐지는 반값등록금 운동의 일환이자, 대학-학생간의 대등한 관계를 만드는 경제민주화 운동의 한 방편입니다.청년․대학생․학부모․시민사회 공동행동(이하 입학금폐지공동행동)’은 과도하고 산정근거 없는 입학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금은 신입생과 학부모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왔습니다. 적게는 한 학기 등록금의 1/5, 많게는 1/3에 달하는 금액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각 대학에서 입학금을 그렇게 산정하게 된 구체적인 비용 추계자료나 산정근거를 제대로 가지고 있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각 대학들이 거둬들이는 입학금도 0원에서부터 100만 원대까지 학교 별로 천차만별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한 원인으로는 ① 적절한 세부지침을 내려야할 교육부가 질의 회신집을 통해 오히려 대학들이 임의적으로 입학금을 산정·집행하도록 묵인·방조한 점 ② 여기에 따라 대학들은 입학 행정 사무 비용보다 더 많은 입학금을 책정하여 사용하고 별도 교육부의 관리 감독 없이 일반 등록금 회계에 산입하여 용처도 모르고 징수한 점입니다.

 

이를 개선해야 할 교육부는 오히려 2016.3.8.자 교육부 해명자료에서 예산총계주의에 따라 등록금수입으로 처리된 후 집행되기 때문에 입학식이나 입학 소요경비 등 특정 목적에만 지출해야만 하는 경비가 아니라고 밝히고 있습니다.그러나, 「대학 등록금에 관한 규칙」을 보면, 입학금은 징수방법, 징수시기, 반환시기, 반환금액에 있어서 수업료와 다르게 취급됩니다. 수업료는 학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학점별·학기별 또는 월별로 징수할 수 있으나 입학금은 입학시에 전액을 징수합니다. 또한 수업료는 학기 개시일 이후에 반환 사유가 발생하였을 때에도 일정 비율의 금액이 반환되어야 하지만 입학금은 입학일 이후에는 어떠한 사유로도 반환되지 않습니다.이러한 사정을 볼 때, 입학금은 입학 사무만을 위해서 징수하는 것이라고 해석 할 수 있으며, 교육부가 제시하는 대로 일반 회계에 편입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학은 학생들을 입학시켜서 수업을 통해 학문 연마를 시키고 이어서 졸업을 통해 지성인을 길러내는 것을 고유 업무로 삼고 있습니다. 입학금이라는 별도의 금원을 징수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설령 입학금을 받아야 한다면 「대학 등록금에 관한 규칙」의 취지대로 입학 사무를 위해 최소 필요한 경비만 징수해야 할 것인데도, 현재 입학금이 103만원에 이르는 등, 부담스러운 금액까지 치솟게 된 것입니다. 정말 입학식, 학생증 발급, 학교안내 책자를 제공하는데 103만원이나 드는 것입니까?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문제점을 교육부는 전혀 의식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입학 사무 실경비가 얼마나 소요되는지, 입학은 대학이 당연히 수행해야 할 업무인데, 입학 사무를 위해 별도의 금원을 징수하는 것이 합당한 것인지, 입학금이 0원이 대학도 많은데, 103만원에 이르는 대학과의 편차는 용인할 수 있는 것인지, 입학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입학을 허가하지 않는데 이러한 관행이 대학의 우월한 지위를 남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교육부가 고민해야 할 사항이 많은데도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입학금폐지공동행동은 교육부장관에게 공개질의를 하고, 이어서 교육부장관면담도 요청하여 입학금 문제에 대한 교육부의 입장을 확인하고, 장관으로부터 해결책을 설명 받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붙임 공개질의서 참조>

 

입학금폐지공동행동은 9월 하순에 대학이 학생들에게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입학금을 징수하는 것은 아닌지 공정위에 시장지배력 남용 불공정행위 신고를 할 것이며, 국정감사에서 입학금 문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고 있는지 국회 활동을 모니터링 할 것입니다. 이어서 10월에는 각 학교별로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10월 중순에는 입학금 반환 청구 소송 제기와 입학금 폐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입학금과 반값등록금 완성, 그리고 교육의 기회가 돈 문제 때문에 박탈당하는 일이 없도록 입학금폐지공동행동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대학입학금과 관련한 교육부의 입장에 대한 공개 질의서

 

1. 대학정보공시센터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2016년 대학 입학금이 0원부터 103만원까지 학교별로 천차만별이고, 입학금 최다 대학에 비해 사립대 기준 최대 약 5배(103만원 : 23만원), 국립대 기준으로는 최대 약 50배(103만원 : 2만원)로 그 차이가 큰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차이에 문제가 없다고 보십니까?

 

2. 올해 2월 대학 입학금의 산정근거가 불분명하고 사용내역도 파악되지 않는다는 언론기사에 대해 교육부는 4차례 해명자료(2/4 아시아투데이, 2/11 헤럴드경제, 2/24 경향신문 한국일보, 3/8 중앙일보)를 통해 “입학금은 입학시기에 납부하는 등록금의 일부로 고등교육법상의 수업료와 그밖의 납부금 중 납부금에 해당”하기 때문에 “대학 알리미상 등록금 산정근거에도 입학금이 포함”되어 있고 “등록금수입으로 처리된 후 집행되기 때문에 입학식이나 입학 소요경비 등 특정 목적에만 지출해야 하는 경비가 아”니며 “정부는 등록금(입학금 및 수업료)을 학생대표가 참여하는 대학별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매년 책정되도록 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권익위원회(2013. 8. 26. 제2013-278호 「대학등록금 책정의 합리성 제고 방안」)에 따르면 “등록금심의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되어 합리적인 등록금 책정을 저해”하고 있을 뿐 아니라 특히 입학금의 경우에는 “편법적 인상 및 부당 지출 사례가 빈발함에도 불구하고 입학금의 산정근거와 사용기준이 불명확하여 고충을 야기”하므로 “입학금의 구체적인 징수 목적 및 근거를 「고등교육법」등 관련 법령에 규정”하고 “대학의 신입생 입학 관리를 위한 지출 항목을 법령에 규정”하며 “이에 근거하여 입학금 산정·집행 세부 지침을 마련”할 것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각 대학의 입학금 산정근거나 사용기준을 파악한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까?

 

3. 위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와 관련하여 관련 법령의 개선 추진하거나 교육부 차원의 입학금 산정·집행 세부 지침이나 매뉴얼의 마련하여 각 대학에 권고 또는 각 대학이 관련 지침이나 매뉴얼을 자체적으로 마련하도록 권고한 바 있습니까?

 

4. 대졸자와 고졸자의 임금격차가 적지 않은 우리 사회에서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대다수의 신입생은 대학이 요구하는 입학금의 납부 외에는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점에서 대학이 불명확한 법령의 규정을 근거로 거래상의 우월적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하여 입학금의 제공을 사실상 강요하는 불공정한 행위라는 지적에 대해 교육부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월, 2016/09/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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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사업취지

한국여성재단은 여성주의 가치와 운동의 확산을 위해 지역의 풀뿌리 여성 활동가와 여성문화예술인을 지원합니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새로운 여성주의 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열정적인 풀뿌리 여성리더를 발굴하고 여성문화예술인들의 참신한 문화콘텐츠 생산을 통해 새로운 여성주의 문화와 운동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Ⅱ.  사업 안내

1. 사업 분야

1) 풀뿌리 여성활동가 분야

지역에서 여성주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 여성들과 함께 다양한 의제로 활동하는 풀뿌리 여성활동가를 지원합니다.

구분 공모 세부내용
지원 분야 지역에서 여성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

지역에서 여성주의 모임 형성 및 다양한 조직사업

지역에서 활동하는 풀뿌리 여성활동가 활동비(인건비 지원 가능) 지원

세부 지원내용 (예시)

활동비 지원

– 활동 진행비 (각종 프로그램 진행비, 교통비, 업무추진비, 회의비, 기타 운영비 등)

– 물품구입비 (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 제작비 (자료 및 홍보물 제작 등)

– 직업훈련비 및 연수비 등

인건비 지원

– 활동가 인건비

지원 규모 1인 최대 550만원 신청 가능
신청 자격 3년 이상 풀뿌리 활동 경험이 있는 여성 활동가

– 지역에서 생활의제 및 지역의제와 관련된 활동을 3년 이상 지속하고

있는 여성활동가

– 단체 소속 여부 관계없음 (자원봉사자 경력 포함 가능)

2015~2018년에 본 사업으로 지원받은 여성 활동가 신청 가능

연속지원 최대 3회까지 신청 가능

사업 진행일정 20192~ 11

 

– 2018년 풀뿌리여성활동가 지원사례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어 시골에서 페미니즘하기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일련의 사안들에 자연을, 여성의 신체와 지위를 착취적으로 전유하는 방식에 대해 문제제기 하고 싶었습니다.

한국여성재단의 지원금을 통해 재생산(인건비)에 대한 걱정을 다소 내려놓고 이런 문제제기와 고민을 나눌 수 있어서, 이 문제에 공감하고 함께 할 동료들을 만나서 매우 기뻤습니다. 참여자들 대부분이 지역의 마을만들기 사업활동가, 지역아동센터 교사, 재가파견 돌봄 노동자, 초중등학교 교사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 참여자들이 페미니즘을 접하는 것이 더욱 의미 깊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부여된 여성/노동자로서의 차별과 착취구조 뿐만 아니라, 스스로 은연중에 행하는 차별적 관계와 구조의 유지/확대를 멈추고 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또한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으나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주민이 새로 참여하게 되고, 페미니즘에 대해 오해하고 불편해하던 주민이 페미니즘을 공부하기 위해 워크숍에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함께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을 통해 시간을 내서 페미니즘 공부와 모임에 몰두하고, 함께 영화를 보고, 여자들끼리의 여행을 감행하는 것을 통해 느끼는 해방감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역에서 즐겁게, 치열하게, ‘지금을 생각하고, ‘여기서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 2018년 풀뿌리여성활동가 지원사례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을 통해서 신나는여성자갈자갈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참여해보고 싶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성주의 그림책 모임을 통해 가부장적인 관점에 세뇌되었던 시선과 감정들을 성평등한 관점에서 돌아보게 되었고, 수동적이고 순종적인 여성의 모습에서 주체적, 능동적인 모습으로 생각과 행동이 변화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정에서 엄마와 아내 역할에 한정되었던 삶이 마을과 사회로 확대되고, 주체적인 나와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알아가며, 더 나아가 자신의 자질과 역량을 찾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을 통해 활동과정에 더욱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강점을 잘 발휘해 신나는 여성으로서의 삶을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즐겁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여성재단의 지원이 신나는여성자갈자갈의 신뢰감을 높여주어 타 사업에도 선정되어 성평등교육과 자기방어훈련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지역사회에서 성평등한 여건을 만드는데 한국여성재단의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신나는여성자갈자갈 : 강동구지역의 풀뿌리여성주의 단체

 

2) 여성문화예술인 분야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이나 편견에 맞서 여성의 삶과 가치를 문화예술작품으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여성주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여성문화예술인을 지원합니다.

구분 공모 세부내용
지원 분야  영상 부문 전문 여성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ー   작가 부문(희곡·방송·소설·수필··웹툰 시나리오 등) ‘전문 여성 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ー   기타 부문(영상과 작가 부문외 문화예술분야에서 활동을 포트폴리오로 나타낼 수 있고, 유형의 최 종결과물이 제출가능 한 범위) 전문 여성문화예술인 활동 지원

세부 지원내용 (예시)

창작활동비 지원

– 관련 분야 창작 활동에 필요한 분야 일체 가능

인건비 지원

– 창작 활동 시 필요한 인건비

– 신청 예술인 인건비

지원 규모 1인 최대 650만원 신청 가능
신청 자격 영상 부문 : 3년 이상의 영상 관련 활동경력이 있는 여성 영상 예술가

작가() 부문 : 3년 이상의 작가() 활동 경력이 있는 여성 작가

2015~2018년 본 사업에 선정된 여성문화예술인 신청 불가

사업 진행일정 20192~ 11
특이사항 선정 후, 최종 결과물(트레일러 영상, 영상 제작물, 시나리오 등) 제출

 

– 2018년 여성문화예술인(영상) 지원사례

영상을 작업하고 만드는 과정은 영화가 크든 작든 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매우 많은 인력과 시간과 돈이 소요됩니다. 저는 이번에 장편영화라는 작업을 하게 되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며 후반에 이르러서는 솔직히 많이 지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한국여성재단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지원을 통해 영화 작업 후반에 이르게 되면 부수적으로 생기는 문제들이나 5개월이 넘는 개인적인 편집기간 동안의 부담을 금전적으로 심정적으로 덜 수 있게 되어 더욱 작업에 열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새롭게 작품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로인해 더 작품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된 점,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은 영상작업을 준비하고 있는 다른 여성 영화인들에게도 희망이 되며 열심히 작업하는 작가에 대한 지원들이 결국 여성 영화인들의 확산 및 부흥에 일조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각 분야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능력과 상관없이 소수의 집단으로 여성이 취급받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분야도 그중 하나로 성비가 불균형 등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8년 여성문화예술인(작가) 지원사례

아직은 남성중심 서사가 절대 다수인 한국의 공연계에서 여성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로 쭉 활동해나가며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작가로서 여성주의 작품이 뮤지컬 시장에서 필요하고, 청소년기 소녀들의 사춘기가 왜 사회적으로 진지하게 다뤄지지 않는가에 대한 고찰을 관객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한국여성재단의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이 없었다면 지금쯤 아마 아르바이트를 하며 작업을 이어가는 생활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덕분에 작품을 정해진 기간 내에 완성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갖고자 최선을 다하며 동기부여 할 수 있었습니다. 작업을 일정에 맞추어 완성하겠다는 계획 하에서 리서치를 하고, 협업자들을 만나는 과정이 스스로 주체가 되는 경험이었고, 물리적으로는 주어진 최소한의 생활비가 글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공연계에 미투운동 이후 달라진 분위기로 인해 페미니즘 이슈에 관심이 많아졌기에 작가로서의 소신과 욕심을 가지고 향후에도 작업이 충분한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후에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이 여성서사를 써 나갈 수 있게 한 발판이 되었음을 공연계 동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1. 공모 일정
추진시기 내 용 비 고
2018년 11월 19일(월) 사업 공고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공고
2018년 11월 19일(월) ~ 12월 17일(월) 접수 ※ 12월 17일(월),  오후5시

우편 도착분 까지

2017년 12월 18일(화) ~ 2019년 1월 21일(월) 사업 심사

(사무처/서류/면접)

2019년 2월 중 선정 결과 발표 ※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 및 개별 안내

상기 일정은 재단 내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Ⅲ 신청 방법

구분 세부내용
접수기간 • 2018년 11월 19일(월) ~ 12월 17일(월)

1217(), 오후 5시 우편 도착분에 한함 (방문접수 가능)

접 수 ① 온라인 신청 → ② 우편 접수

두 가지 방법 모두 접수해야만 심사 가능함 (온라인&우편 모두 신청 )

접수

방법

온라인

신청

• 아래 <온라인 접수> 클릭하시어 내용을 작성한 후 반드시 하단의 ‘사업지원하기’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풀뿌리 여성활동가 분야 온라인 접수 Click]

 

[여성문화예술인(영상작가) 분야 온라인 접수 Click]

 

우편 풀뿌리여성활동가 분야  

여성문화예술인(영상작가기타) 분야

• 제출서류

① 지원신청서 4부 [서식1]

② 연속지원신청서 4부 [서식2] (해당자에 한함)

③ 추천서 4부 [서식3]

④ 소속(활동)단체 소개서 4부 [서식4]

(소속(활동)단체가 있을 경우에 한함)

⑤ 단체등록관련 서류 1부 (해당자에 한함)

– 원본대조필 도장 날인(법인설립허가증, 비영리민

간단체등록증, 고유번호증 중 택 1. 단, 미등록단

체 경우 대표자 주민등록등본)

• 제출서류

① 지원신청서 4부 [서식1]

② 추천서 4부 [서식2]

③ 관련 경력 포트폴리오 4부

 

 

 

 

 

 

접수 및 문의 ° 접수처 :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 연락처 : 070-5129-5445 / [email protected]

° 담당자 : 지원사업팀 강윤정 대리


Ⅳ 
신청 시 유의사항

▪ 다음과 같은 사항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특정 이해집단(정당, 종교 등)의 목적에 이용될 수 있는 내용

– 지원예산 초과 신청 내용

▪ 본 사업에 선정될 시, 아래의 사항들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일정에 맞춰 중간보고서, 최종보고서(여성문화예술인 분야의 경우, 최종결과물 제출), 정산보고서 제출

본 사업과 관련한 네트워크 워크숍, 중간워크숍 등의 활동에 반드시 참여

그 밖에 한국여성재단의 요청사항에 적극적으로 참여

▪ 지원 신청내용은 사실에 근거해야하며, 허위사실이 있을 경우 지원 취소 및 지원금 전액을 환수할 수 있습니다.

금, 2018/11/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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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미래를 키우는 강릉: AI·디지털 미래교육 확대, 마을과 함께하는 돌봄교육도시 조성, 강릉형 로컬콘텐츠 인재 육성
생활이 편안한 도시 기반 구축: 안전한 통학·보행환경 개선, 공영주차장 및 생활주차 확대, 생활형 돌봄·문화공간 확충
강릉다운 미래를 만드는 정책: 강릉형 바이오·웰니스 산업 육성, 커피·문화·관광 융합도시 추진, AI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
교통과 생활편의가 달라지는 강릉, 시민의 하루가 편안한 도시: 생활교통 개선, 주차난 해소, 보행친화 도시 조성
청년과 미래세대가 머무는 강릉, 떠나는 도시가 아닌 돌아오는 강릉: 청년창업·로컬브랜드 지원 확대, AI·디지털 기반 미래일자리 확대, 청년 문화·소통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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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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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복지 인력의 처우와 근무여건 대폭 개선
24시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영·유아 돌봄 시스템 구축
신혼부부 보금자리 대출 제한선 상향(최대 1억원)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교육·문화적 기반 조성
개인 맞춤형 출산 및 보육정책 추진
당진 소재 기업 재취업자에 대한 당진시 퇴직금 제도 신설
기지초교, 탑동초교의 과밀 학급 해소
지방 공무원 채용 시 지역 고교 출신 할당제 도입 등 명문 고교 육성 지원
수도권으로 진학하는 대학생을 위한 당진학사 추가 확보
지역 대학(세한, 호서, 신성) 재학생이 당진에 거주시 생활비 지원, 경제활성화
지역 대학에 특성학과 신설 지원, 경쟁력 강화
석문공단과 송산2산단의 산업폐기물 처리장의 반입지역 제한
석탄 야적장, 고철 하역장 등 실내 저장시설 의무화
아파트 주변 등 주거 지역 주변 도로에 방음터널 설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교실에 식물 등 친환경 공기 정화시설
소아과·응급의학과 24시간 전문의 진료시스템 우선 구축
서산·태안지역 시민들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학병원 유치 추진
마을 왕진 의사 제도 도입, 농어촌 어르신들의 병원 방문 불편 해소
어린이전용도서관, 가족테마공원, 여성커뮤니티센터, 아동청소년복지관 건립
삽교천-도비도까지 해안일주도로 건설(자전거 도로 포함)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활동공간 지원
지역별 키즈 카페 & 펫카페 확충
당진 석문공단과 부근 농지 일대를 드론 산업의 메카로 육성
합덕역과 연계, 남부권 산업 단지 조성 및 당진 지역 관광교통편 마련
난지도에 연육교와 자기부상열차를 신설하여 관광상품화
평택당진항 진입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여 조기 완공, 당진땅 되찾기
국도 40호선 고덕-합덕간, 지방도 615호선 당진-순성-합덕간, 시도 1호선 면천-당진간, 석문산단-당진화력간 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
한진-당진 IC간 지방도 619호선 4차선 확장 조기 완공
국도 32호선 시내구간 우회도로 개설 및 종합병원 앞 지하화
소득이나 재산에 관계없이 동일한 노인기초연금 지급
경로당 운영비 증액, 실질적인 어르신들의 교류ㆍ교육ㆍ휴게공간으로 활용
고령ㆍ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취사 등 단체생활 거점 마련
자살율 전국 1위 자치단체의 불명예 탈피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등 자원봉사단체 지원 기본법 제정
드론, CCTV, 빅데이터 등 첨단과학장비와 기술을 활용한 방범시스템 도입
어린이 통학로, 학교, 놀이터 주변을 범죄와 사고없는 절대적인 안전지대화
코로나 바이러스 등 전염병 전담연구기관 신설 및 대응의료기관 확충
교대제 개편 우수 사업장에 대한 포상제도 신설
고용노동부 당진지청 신설, 근로자 권익보호
장애인보호사업장과 직업재활시설, 단기보호시설 확충
농어촌 중고등학교에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별도 교육과정 신설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대책 강구
당리당략보다 국가와 국민, 국익을 우선하는 정치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
국민의 삶의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생활정치
세대간 갈등과 이념 분열을 치유하는 통합의 정치
기업이 마음껏 투자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를 과감히 혁파
4차 산업 일자리 특별법을 제정하여 양질의 일자리 제공
협력업체에 기술과 자금 지원하는 대기업에게 정책자금과 세제 혜택 부여 등 중소기업과의 실질적인 상생방안 마련
중소도시에 맞벌이 근로자·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24시간 보육, 의료시스템 완비된 최신형 임대주택 단지 건설
부동산 거래세, 취득세, 부가가치세 인하
채용비리 등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불법·불공정 관행 근절
청소년 취·창업 기금법 제정 및 지원센터 내실화
신규 서비스산업 육성법 제정
일하고자 하는 청년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체계 구축
중소기업 인턴 활성화를 통한 인재 풀 공유 및 경력증명, 보장제도 마련
친환경 차량 보급 및 노후 농기계 교체 지원
지역별 환경센터 설립, 공해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실시간 감시시스템 구축
중국 발 미세먼지에 대한 국회 특위 구성, 협력기반 조성
소하천 까지 수질환경 개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반영한 법적·제도적 혁신
농산물 판매처나 가격 걱정 없는 안정적 영농여건 보장
농ㆍ어업, 임업, 축산업 분야에도 ‘연금제' 도입
귀농귀촌센터를 건립하여 정착생활에 불편과 어려움 해소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 육성
농기계 임대사업의 체계적·통합적 관리체계 구축
송·배전지역 피해주민 대책법 제정(개별 보상 등)
4차 산업혁명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
개인의 소질과 능력에 맞게 공부할 수 있도록 초·중·고 교육과정 다양화
정시 비중 상향 등 대입제도의 공정성 확보
고교 이하 교육과정에서 과열된 경쟁 완화, 사교육비 경감
고대면: 삼선산 휴양림 확대 조성
고대면: 고구마 특화 단지 조성
석문면: 도비도를 종합적인 가족휴양·레저단지로 개발
석문면: 석문 국가 항만 조기 건설 및 여객 터미널 유치
정미면: 철탑 주변 지역에 산업단지 조성
정미면: 봉화산·은봉산에 산림 휴양단지 조성
대호지면: 당진 - 대전간 고속도로 대호지 IC에서 석문 산업단지간 연결도로 건설
대호지면: 대호 간척지에 친환경 4차원 농업단지 조성 및 기계화 경작로 포장
합덕읍: 합덕 연호지의 완벽한 복원
합덕읍: 합덕 전철역과 시내권 연결 4차선 도로 건설
우강면: 삽교호 준설 사업 추진
우강면: 솔뫼성지의 세계적 관광지화
면천면: 면천읍성 복원 및 효 공원 조기 완공
면천면: 기독교 역사 문화관 건립
순성면: 면천과 연계하여 아미산 휴양림 조성
순성면: 문화 예술인 마을 조성
신평면: 오봉제 저수지를 호수공원으로 개발
신평면: 거산리 축산 단지에 대한 용도변경 추진
당진 1·2·3동: 중학교 배정 추첨제 폐지, 학생과 학부모 통학 불편 해소
당진 1·2·3동: 공영 주차장 확대, 상가 주차난 해소
당진 1·2·3동: 청소년센터, 다문화센터 조기 건립
당진 1·2·3동: 군부대 이전 추진
당진 1·2·3동: 원도심과 재래시장을 연계한 특화거리 조기 완공
당진 1·2·3동: 휠체어, 유모차, 실버카가 다닐 수 있는 안전보도 설치
당진 1·2·3동: 당진천변 주변을 문화·체육 공원으로 조성
송악읍: 기지시에 중학교와 파출소 신설
송악읍: 송악산 철탑 지중화
송악읍: 컨벤션 센터 및 호텔 유치
송산면: 산업철도 송산역 추가 신설
송산면: 종합적인 대기환경 개선계획 수립·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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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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