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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48호

한살림 소식지 548호

익명 (미확인) | 월, 2016/03/28- 12:37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8호 청명(淸明, 4월 4일)즈음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화창해져 "청명에는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작물을 심기에 알맞은 시기입니다. 농촌에서는 밭의 흙고르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한해 농사를 시작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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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5호추분(秋分, 9월 23일)여름 더위가 아직 남아있지만, 점차 밤이 길어지며 가을이 깊어갑니다. 부지런히 논밭을 돌면서 곡식이 여무는지 살펴보고, 때맞춰 거둡다. 김장 무, 배추 농사도 부지런히 돌봅니다. 여러 가지 나물을 말려 겨울을 날 준비를합니다.표지소개 - "더도 말고 덜도 말고한가위만 같아라"한살림 소식지(535호) 보기 / E-book 보기한살림 소식지(53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5/10/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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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7호상강(霜降 10월 28일) 무렵가을의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며, 밤의 기온이 매우 낮아집니다. 된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시기로,아침이면 온 땅이서리로 뒤덮입니다. 한로에 심은 밀과 보리싹이뾰족하게 올라오고,추수가 마무리 되며 겨울맞이를시작합니다.표지소개 - "찬바람 불 때 든든하게,콩나물국밥"- 한살림 소식지(537호) 보기 / E-book 보기- 한살림 소식지(53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수, 2015/10/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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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9호소설(小雪 11월 23일) 무렵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모든 농사일을 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표지소개 - "고것 참 옹골차다,두부버섯버거"- 한살림 소식지(539호) 보기 / E-book 보기- 한살림 소식지(53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5/11/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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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0호 대설(大雪, 12월 7일) 즈음 기가을걷이를 마치고, 한 해 동안 사용할 메주를 쑵니다. ‘대설에 함박눈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농가에서는 대설에 내리는 눈으로 한 해 농사의 풍년을 점치기도 했습니다. 표지소개 - "콩 한 줌에, 온기 한 숟가락" - 한살림 소식지(54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5/11/3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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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5년 541호 동지(冬至 12월 22일) 무렵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은 가장 짧은 날입니다. 가족, 이웃과 함께 동지팥죽을 나눠 먹으며 새로운 한 해의 건강과 액 을 면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날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풍년이 들 징조라고 여겼습니다. 이즈음 농부들은 년 농사를 계획하고, 종자를 갈무리합니다. 표지소개 - "함께 해서 더 큰 행복" - 한살림 소식지(54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5/12/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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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29호하지(夏至, 6월 22일)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표지소개 - "무르익은 계절의 맛이 담뿍"
화, 2015/06/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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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6년 543호 대한(大寒, 1월 20일) 즈음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로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입니다. ‘큰 추위’라는 뜻이지만,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는 속담처럼 소한보다 오히려 덜 춥습니다. 농가에서는 땅이 풀리기 전, 미뤄두었던 일들을 하며 보냅니다. 표지소개 - "머리를 맑게, 몸을 깨끗하게 - 호두죽" - 한살림 소식지(54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1/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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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 2016년 544호 입춘(立春, 2월 4일) 즈음 새로운 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뜻으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과 같은 문구를 대문이나 집안 기둥에 써 붙입니다. 농가에서는 농기구를 손질하고 두엄을 만듭니다. - 한살림 소식지(54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화, 2016/01/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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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5호 우수(雨水, 2월 19일) 즈음 아직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장을 담그고, 지난해 심은 보리밭, 밀밭, 마늘밭이 땅이 녹으면서 들뜨니 밟아주기를 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2/1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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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6호 경칩(驚蟄, 3월 5일) 즈음 움츠려있던 겨울이 끝나고,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납니다. 온 산천에 봄 기운이 자라납니다. 농기구를 정비하며, 밭 정리를 마무리하고, 감자 심을 밭을 마련합니다. - 한살림 소식지(546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6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2/2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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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7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54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3/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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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49호 곡우(穀雨, 4월 20일)즈음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절기로 이날 가물면 그해 농사를 망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가 중요한 때입니다. 곡우가 되면 못자리에 뿌릴 볍씨를 물에 담그는 일부터 시작해 본격적으로 농사가 시작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49호) 보기 / PDF 다운로드
목, 2016/04/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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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0호 입하(立夏, 5월 5일)즈음 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는 때로 천지만물이 무성해지기 시작합니다. 농촌에서는 이맘때 모내기 준비를 하며 해충과 잡초를 제거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4/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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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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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6/05/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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