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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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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익명 (미확인) | 월, 2016/03/28- 11:37

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무위당 장일순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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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환경연합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환경오염으로 점점 사라져가는 늦반딧불이가

의왕에 숨어 살고 있어요!!!

8월 하순경 잦은 비로 올해는 늦반딧불이를 못보고 지나갈까

가슴이 조마조마했답니다.

늦여름밤 어둠이 짙어질수록 영롱히 빛나는 아름다움을 만나러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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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원 : 선착순 30명

- 신청 방법 : 전화접수 031-469-9031(사무실)

- 참  가  비 : 무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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