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은 법률가 출신이시라고 하면서 국회의원되시고 나서 조폭이 되신듯 막무가 내시네요. 황총리와의 질의에서 분노가. 상대방의 답변이 끊나기도 전에 짜르고, 들을 자세가 없으면서 어찌 변호사를 하며 나,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의원이 되었는지.ㅉㅉ 소신보다 위신을 중히 여기는 천박한 기질이 보입니다
이 여자 정신병자 네 이런 아나무인격인 여자 돼먹지 못한 개돼지도 저런 수준은 넘어설거다 자신이 막돼먹은게 지 혼자는 똑똑하다고 생각하겠지....ㅉㅉㅉ..
어떤 놈이 저런 개보다 못한 년을 추천했노...
인격이 창피스러워서 말이 안나오네...
저런 저질을 대표로보낸 당은 국가를 창피스럽게 만드는 아주 저질당인 것이 분명하다 얼마나 일군이 없으면 저런 쓰레기 같은걸 국회에 세우노 보고 듣는 이마다 혀를 둘러찬다 더불어 민주당은 창피스럽지도 않소?
어제 황총리하고 하신 설전을 본 국민으로서 이러한 개념없는 국회의원이 다 있나 싶더군요.
대통령이 없는 비상시국에 총리 않혀다 놓고 총리룰 무슨 범법자 취급하고 총리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나 하고 그럴만한 권능이 없다라고 말하던데 헌법을 알고나 하는 말씀인지 대체 국회의원이란 사람은 헌법을 무시해도 되는지 한나라의 총리를 그리 무시해도 되는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비례대표를 이렇게 뽑은 민주당도 한심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기본 인격이라는게 있읍니다. 무슨 짐승에게도 그런 비인격적인 언조로 말을 쏫아붙진 않지요. 똑똑 하고 예쁘고, 어떤 연줄인지 모르지만 비례대표 까지 되셨으면 그에 맞는 예의 와 우대로 그 어떤 사람도 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교안 국무총리께 개인적으로라도 사과하세요. 태도에 대해서. 그리고 정말로 국민의 대표라고 본인이 느끼시면 그 어떤경우에라도 경청하는 태도를 가지싶시요. 그것이 지도자의 모습입니다. 질문의 태도가 너무 무례하여, 무슨 내용이 오고 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울분으로 풀으라고 국회의원 에 올라가시진 않았잔아요.
이의원님 힘내세요 항상 지켜보고있습니다 끝까지 소신만 지켜주세요 화이팅!!
말을 잘하는 방법중 하나는 겸손 과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기본으로 깔려야 하는데 대통령 권한 대행에게 질문 하는 모습 보니 정말 무지 하고 무식 하네요
야무지게 따질 줄 아시는 이의원님 화이팅!
나이가, 소속(출신)이, 몇 선이 무슨 상관 있나요.
국민이 위탁한 권한을 100% 활용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죠.
응원합니다.
의원님은 법률가 출신이시라고 하면서 국회의원되시고 나서 조폭이 되신듯 막무가 내시네요. 황총리와의 질의에서 분노가. 상대방의 답변이 끊나기도 전에 짜르고, 들을 자세가 없으면서 어찌 변호사를 하며 나,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의원이 되었는지.ㅉㅉ 소신보다 위신을 중히 여기는 천박한 기질이 보입니다
이 여자 정신병자 네 이런 아나무인격인 여자 돼먹지 못한 개돼지도 저런 수준은 넘어설거다 자신이 막돼먹은게 지 혼자는 똑똑하다고 생각하겠지....ㅉㅉㅉ..
어떤 놈이 저런 개보다 못한 년을 추천했노...
인격이 창피스러워서 말이 안나오네...
저런 저질을 대표로보낸 당은 국가를 창피스럽게 만드는 아주 저질당인 것이 분명하다 얼마나 일군이 없으면 저런 쓰레기 같은걸 국회에 세우노 보고 듣는 이마다 혀를 둘러찬다 더불어 민주당은 창피스럽지도 않소?
아니나 다를까. 민변 출신이네.. 젊은 사람이 ..참.. 어이없다. 할말이 없다. 국민의대표 좋아하네..
어제 황총리하고 하신 설전을 본 국민으로서 이러한 개념없는 국회의원이 다 있나 싶더군요.
대통령이 없는 비상시국에 총리 않혀다 놓고 총리룰 무슨 범법자 취급하고 총리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나 하고 그럴만한 권능이 없다라고 말하던데 헌법을 알고나 하는 말씀인지 대체 국회의원이란 사람은 헌법을 무시해도 되는지 한나라의 총리를 그리 무시해도 되는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비례대표를 이렇게 뽑은 민주당도 한심합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기본 인격이라는게 있읍니다. 무슨 짐승에게도 그런 비인격적인 언조로 말을 쏫아붙진 않지요. 똑똑 하고 예쁘고, 어떤 연줄인지 모르지만 비례대표 까지 되셨으면 그에 맞는 예의 와 우대로 그 어떤 사람도 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교안 국무총리께 개인적으로라도 사과하세요. 태도에 대해서. 그리고 정말로 국민의 대표라고 본인이 느끼시면 그 어떤경우에라도 경청하는 태도를 가지싶시요. 그것이 지도자의 모습입니다. 질문의 태도가 너무 무례하여, 무슨 내용이 오고 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울분으로 풀으라고 국회의원 에 올라가시진 않았잔아요.
정말 질문하는 수준이 딱 북한 인민대의원회 나가서 해야 할 질문이더군요. 그걸 김정은 한테 해야 하는데 뭔가 대상이 바뀐듯...그리고 나이도 한참 어린데 ...정은이나 재정이나 싸가기지가 참 없어 보이네요.
진심으로 국민을 대변하고 계신 듯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더 힘내주십시오.
페이지 지정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