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9개 선거구에 205명, 경쟁률 4.2대1…종로 10대1로 최고
서울 지역 후보 205명을 정당별로 보면 더민주가 49명으로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내부 공천 갈등 끝에 송파구을과 은평구을의 공천을 포기한 새누리당은 47명이 등록했다. 국민의당은 42명의 후보를 냈다. 총선 격전지...
민의를 반영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 정수 확대
– 570여개 시민단체 정치개혁공동행동
선거제도 개혁 촉구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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