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9개 선거구에 205명, 경쟁률 4.2대1…종로 10대1로 최고
서울 지역 후보 205명을 정당별로 보면 더민주가 49명으로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내부 공천 갈등 끝에 송파구을과 은평구을의 공천을 포기한 새누리당은 47명이 등록했다. 국민의당은 42명의 후보를 냈다. 총선 격전지...
서울 송파병 새누리당 김을동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후보. ⓒ News1 박지혜 기자 강남3구 중 유일하게... 총선에선 송파구청장을 4차례나 지낸 김성순 의원이 통합민주당으로 나와 깃발을 꽂았다. 지역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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