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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강사양성 심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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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강사양성 심화과정

익명 (미확인) | 금, 2016/03/25- 16:24

유해물질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강사양성 심화과정


오는 3월 28일 (월) 오전 10시~오후4시 서울 NPO지원센터 '주다'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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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공동행동 출범식

문제는, 생리대 유해성이야

 

  1. 환경과 여성건강에 관심 가져주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2.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을 위한 행동 네트워크(가칭) 에서는 40여일 동안의 생리대 대응활동 경과 및 아바즈 역학조사 청원 현황을 보고하고, 생리대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을 촉구하는 공동행동 출범식을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의 안전한 생리대를 향한 바람을 담아 ‘추석맞이 독성생리대 퇴출 한가위질 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7928() 오전 10:30
  • 장소: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본관 앞
  • 10:30-10:35 사회 |
    10:35-10:40 경과보고 | 40여일간의 생리대이슈 대응

          10:40-11:00 자유발언1 | 강혜숙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자유발언2 | 나 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적녹보라 의제행동센터장

                                  자유발언3 | 최인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분석팀장

                                  자유발언4 | 이선임 서울아이쿱 이사장

          11:00-11:10 공동대응기구 제안 및 성명서 낭독 | 이제 우리가 직접 나설 때다

          11:10-11:20 추석맞이 독성생리대 퇴출 한가위질 퍼포먼스

                                “우리의 소원은 안전한 생리대

 

수, 2017/09/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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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_정정보도문 관련

2017년 9월 1일 ‘비즈트리뷴’이라는 매체는 “[단독] 여성환경연대 또하나의 ‘거짓말’”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으나. 2017년 10월 27일 언론중재위원회는 위 기사가 허위사실이라며 정정보도 판정을 내렸습니다.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비즈트리뷴’은 2017년 10월 30일 11시부터 48시간 동안 매체 홈페이지 <서울 전국> 섹션 초기화면 기사 목록에 정정 내용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성환경연대는 ‘비즈트리뷴’의 정정보도 내용을 공유하고 앞으로 그동안 일어났던 일부 언론매체의 왜곡보도에 대해 대응하고자 합니다.

처음으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을 청구하고 정정보도 판결을 받은 ‘비즈트리뷴’ 기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비즈트리뷴’ 홈페이지에 게재된 정정보도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 신문은 2017년 9월 1일자 “[단독] 여성환경연대 또하나의 ‘거짓말’” 제목의 기사를 보
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여성환경연대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유한킴벌리 임원은
2016년부터 위 연대 운영위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비즈트리뷴 김상진 기자 [email protected]]”

 

정정보도 기사 링크 http://biztribune.co.kr/n_news/news/view.html?page_code=&area_code=&no=31072&code=20160530153847_3495&s_code=20170722143529_5170&ds_code=

여성환경연대는 ‘비즈트리뷴’ 정정보도를 첫 시작으로, 그동안 왜곡보도한 일부 매체의 허위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에 공식적인 정정 청구를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여성건강과 생리대 안전을 위해 일부 매체의 잘못된 보도에도 신경 쓰고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월, 2017/10/3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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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비 효과

"사드는 성주가 아니라 어디에서도 안돼요"

 2017년 7월 27일 저녁 7시,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에서 한국환경회의와 여성환경연대가 공동체 상영을 준비했습니다. *사전 신청하기: bit.ly/thaad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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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주의 싸움에는 엄마들이 있었다. 사드배치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파란나비 효과' 성주에서는 매일 '투쟁은 즐겁게! 투쟁은 신나게! 투쟁은 질기게! 투쟁은 건강하게! 외치면서  드반대를 이어가고 있다고 해요. 시인 김소연 님의 책을 읽다가 투쟁의 정의를 생각해봅니다. "투쟁은 부조리한 상황에 대하여 지치지 않고 안간힘을 쓰는, 고귀한 삶에의 의지. 여기에는 포기하지 않는다는 억척스러움이, 꼿꼿하고 굳세지만은 않다는 인간다움이, 낑낑대는 듯한 근근함이 포함되어 있었다. 피 냄새는 조금 덜했지만, 살 냄새가 났고, 땀 냄새가 났다." 이 살 냄새 나고 땀 냄새 나는 투쟁을 고스란히 담은 영화  파란나비효과 공동체 상영이 있습니다. 사드 반대를 즐겁게, 신나게, 질기게 그리고 건강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출처_여성환경연대 홈페이지)
*일시: 2017년 7월 27일 저녁 7시 *장소: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사전신청: bit.ly/thaadout  
 
수, 2017/07/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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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jpg

서명하기 클릭

# 여성환경연대 캠페인 페이지 : http://ecofem.or.kr/facetofish/


이것이 왜 중요한가

미세 플라스틱(마이크로비드)은 0.001 mm~5mm의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로, 각질이나 때를 벗겨내기 위해 스크럽, 바디워시, 클렌징, 치약 등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미세 플라스틱의 입자가 너무 작아 하수정화장치를 통과해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바다로 흘러든 플라스틱은 썩거나 분해되지 않은 채 거의 영원히 바다에 남습니다. 현재 일부 바다에는 플랑크톤보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이 떠다니고 있으며,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바다 생물들이 먹기도 합니다. 조사한 물고기 35%의 내장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남해 바다는 세계 최악의 미세 플라스틱 오염으로 얼룩져 있는데, 싱가포르 바다의 100배 수준이라고 하네요. ㅠ.ㅠ 

이런 문제로 인해 2015년 UNEP는 각국 정부에게 미세 플라스틱 규제 방안을 권고했습니다. 최근 미국은 2017년까지 7월까지 미세 플라스틱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유니레버, 러쉬, 로레알, 바디샵, 이케아, 피앤지 등 유수의 기업이 자사 제품에서 미세 플라스틱의 단계적 폐지를 선언하기도 했고요. 이미 호두껍질, 코코넛껍질 등 미세 플라스틱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대체성분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2015년 여성환경연대가 국내의 각제제거제, 스크럽 등 9,000여 개의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440여 개의 제품에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었습니다. (ecofem.or.kr/facetofish 에서 해당제품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2016년 1월 식약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업계의 미세 플라스틱 사용 현황을 조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우리도 플라스틱의 습격으로부터 바다를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요? 생명을 최초로 잉태한 바다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함께 해 주세요!! 
월, 2016/04/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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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 모든 유해성분 규명 및 역학조사 촉구 기자회견

“내 몸이 증거다, 나를 조사하라”

 

여성환경연대는 인류 절반의 건강을 위협하는 생리대 문제를 정부과 기업이 오랫동안 방치한 현실에 심각성을 느껴왔다. 이에 생리대 전수조사와 유해물질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예비조사 격으로 생리대 검출실험을 하였다. 이를 근거로 식약청이 생리대 전수조사를 하겠다 발표한 것은 다행이다. 식약처는 지난 1일 생리대 제품 유해물질 실험 대상을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원래 예정이었던 10종에서 86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고, 4일에는 여성환경연대의 일회용 생리대 검출시험 결과를 공개했다.

하지만, 대상 항목이 여전히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국한되었다는 점에서 한계가 명확하며, 여성들이 호소하는 생리대 부작용을 밝히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해외 보고서에 따르면 일회용 생리대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 뿐 아니라 다이옥신, 퓨란, 잔류 농약, 향류 등이 검출될 수 있다고 한다. 정부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외에도 전 성분을 조사함으로써 생리대 유해성분을 규명해야 한다.

 

여성에게 월경은 할지말지를 선택할 수 없는 일이며, 생리대는 40년 동안 생활 필수품이다. 건강하고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기본 인권이다. 그러나 이미 많은 여성들이 생리대 부작용을 호소하고,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일회용 생리대와 건강 부작용 간의 관계는 철저한 역학조사를 통해서만 밝혀질 수 있다. 여성들은 너무나 오랫동안 참아왔다. 이제는 정부가 답할 때이다. 정부는 시간과 비용이 들더라도 즉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확한 “유해물질 전성분 조사”와 잘 설계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시행해야 한다. 이를 위한 아바즈 청원이 시작한 지 4일만인 94일 오후 6시경 4,300여명에 이른다.

 

여성환경연대는 여성들의 월경 건강권을 지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유해물질 함유가 의심되는 일회용 생리대의 유해성을 조사했고, 이를 통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리대를 사용 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활동해 오고 있다. 정부는 생리대 사태를 축소하지 말고, 안전한 생리대와 전반적인 여성건강 대책을 마련하고, 나아가 근본적인 생활용품 전반에 대한 점검과 사전예방의 관점에서 화학물질 관리 체계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정부뿐 아니라, 기업도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현재는 정부의 허가기준에 따라 만들어왔지만, 밝혀진 바와 같이 허가기준 통과가 생리대 안전성을 입증하지 않는다. 정부는 유해화학물질 등록과 평가를 면밀히 하는 등 화학물질을 통합관리하고, 기업은 기업의 이윤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성이 입증된 물질만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해야 한다. 여성과 국민들의 몸은 화학물질 실험장이 아니다.

 

정부와 기업은 힘을 합쳐 여성들의 경험과 목소리를 반영하고, 여성건강 대책을 수립하라.

 

우리의 요구

 

  1. 정부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질뿐 아니라, 생리대 속 유해화학물질 전체를 조사하고, 안전한 생리대 제조기준 마련과 규제 강화하라.
  2. 정부는 생리대 부작용과 여성들의 건강피해를 밝힐 건강역학 조사를 실시하라.
  3. 기업은 생리대 제조 및 유통과정에서 소비자의 안전을 보호할 근본적인 책임을 다하고, 시민들에게 정보를 공개하라.
  4. 정부는 인권으로서의 여성월경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근본 대책을 수립하라

 

 

2017년 9월 5일

 

 

나쁜페미니스트, 노동당,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녹색당, 녹색교통, 녹색미래, 녹색연합, 민중연합당 엄마당,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발암물질없는 사회만들기 국민행동, 불꽃페미액션, 비건 페미니스트 네크워크, 생태지평, 아이쿱 서울지부, 여성환경연대, 이화의대 페미모임 WTH, 일과건강, 자원순환사회연대, 전국여성연대, 정의당여성위원회, 참여연대, 페미당당, 페미몬스터즈,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민우회,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보건시민센터,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총 30개 단체)

 

 

화, 2017/09/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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