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강사양성 심화과정
유해물질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강사양성 심화과정
오는 3월 28일 (월) 오전 10시~오후4시 서울 NPO지원센터 '주다'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해물질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강사양성 심화과정
오는 3월 28일 (월) 오전 10시~오후4시 서울 NPO지원센터 '주다'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내 최초로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 장소인 빨간책방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신 분들에 비해 장소가 협소하고 자료집을 충분히 인쇄해가지 못해서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을 기억하며 앞으로 안전한 월경용품에 대한 활동을 해가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토론회장 모습
사회를 맡은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참석해주신 분들
발제 1| 생리용품 방출시험 결과 (김만구 교수님)
발제 2| 생활 속 유해물질과 여성위생용품 (최경호 교수님)

발제 3| 안전한 월경용품을 위한 정책 제안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 팀장)

토론1 | 고혜미 SBS스폐셜 바디버든 연출자
토론2 | 민주 불꽃페미 활동가

토론 3| 안영진 식약처 의약외품 정책과장
토론 4| 김경은 유한킴벌리 수석부장
전체토론
질의 응답 시간
관련된 한국일보 기사 첨부 드립니다.
http://www.hankookilbo.com/v/628ff282cf934af983ef19f96d179f65
토론회 자료집은 다음과 같습니다.
6월 8일, 어제는 여성환경연대 창립 18주년 후원잔치가 있었습니다!
바람 선선한 초여름 날씨와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공간과 찾아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풍성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현장의 행복한 분위기를 사진으로나마 공유합니다.
함께 은덕문화원으로 떠나봐요!
이랑고랑 선생님들이 예쁜 꽃으로 장식을 도와주셨어요!
화사한 꽃들은 찾아주신 손님들께서 집에 가져가셨답니다 
볼거리가 풍성했던 그녀들의 쏠쏠마켓 입니다 
직접 만든 천연화장품부터, 회원들의 기부물품과 손기연대표님의 명랑상점까지!
장터앞을 떠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았다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ㅎㅎ
후원잔치 기념 특별 선물과 함께하는 신규회원부스도 발길이 끊이질 않았고요,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지 않는 후원잔치 특색에 맞춰 찾아주신 분의 이름을 한 자 한 자 쓰는 퍼포먼스까지.
은덕문화원에 발을 들인 순간부터 벗어날 수 없는 ㅎㅎ
매력적인 볼거리가 많았답니다.
멋진 공간을 나눠주신 은덕문화원 교무님의 축하말씀부터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백미순님과
김상희 의원님의 축하말씀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여성환경연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특별 선물이 어마무지하게 걸려있던 사업소개 시간입니다!
현장의 열기가 굉장히 뜨거웠다고 합니다 ㅎㅎ.
여성환경연대를 위해 넉넉한 도움을 주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
(주)인스팅터스 박진아, 성민현 공동대표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
님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선선한 여름밤을 장식하는 보사노바 가수 소히님의 멋진 공연도 함께 했습니다.
너른 마당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 데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찾아오신 분들께는 행복한 기록으로,
아쉽게 발걸음 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생생한 현장감으로 와닿길 바랍니다.
여성환경연대의 18주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법원 “유해물질 노출 직접증거 없어도 산재 인정 가능”(한겨레)
유해물질에 노출됐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노출됐을 가능성이 크다면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업무상 질병 발생은 의심되는 유해물질의 노출 누적량에 의해서만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미량이라 할지라도 유해물질 노출 사실 유무만으로도 관련성을 의심해볼 수 있다”며 “백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요인이 없는 상태에서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했고, 김씨 입장에서 자신의 벤젠 노출 사실을 더욱 확실히 입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835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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