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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정의를 실현하는 '시민의눈'을 발족 했습니다.
선거정의를 실현하는 활동을 전개 하고자
'시민의눈'을 발족 했습니다.ᅠ
'시민의눈'은 세 가지 운동으로 구분되어 진행 됩니다.
첫째 투표함 감시, 투개표 감시, 사전투표함 감시, 집계표 확인 등을 감시하는 '시민의눈'과
둘째 인터넷, 소셜미디어에서 허위사실 유포, 거짓 선동, 역사적 사실 거짓 폭로 등을 바로 잡기 위한 선풀운동을 전개 하는 '시민의손'과
첫째 투표함 감시, 투개표 감시, 사전투표함 감시, 집계표 확인 등을 감시하는 '시민의눈'과
둘째 인터넷, 소셜미디어에서 허위사실 유포, 거짓 선동, 역사적 사실 거짓 폭로 등을 바로 잡기 위한 선풀운동을 전개 하는 '시민의손'과
셋째 갈수록 투표율이 낮아지는 20, 30대 청년층 투표를 독려하는 투표독려 운동을 하는 '시민의발'이며, 이와 같은 운동을 총칭하여 '시민의눈' 이라고 명명 했습니다.
위와 같은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2,000여 명의 시민이 동참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ᅠ전국에 분포 되어 있는 우리 국민의 명령 회원들이 회원 여러분이 소속된 선거구를 직접 감시 한다는 각오로 총선에 임한다면 선거부정을 상당히 해소 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ᅠ
고 김대중 대통령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정의로운 사회, 공정한 사회, ᅠ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국가의 주권자인 시민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적 사명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깨어 있는 시민이 도달 할 곳이 바다라면 "강물은 바다를 포지 하지 않다"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언처럼 우리 모두 바다를 향해 끊임없이 일어나 질주 해야만 하는 시대입니다.
이 길에 18만 국민의 명령 회원들이 꼭 함께 해주실 것이란 믿음을 의심치 않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민의눈’에 가입해주시고, 활동해주십시오.
20대 총선을 공명한 선거로 이끌 수 있는 파수꾼이 되어 주십시오.
20대 총선을 공명한 선거로 이끌 수 있는 파수꾼이 되어 주십시오.
그럼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국민의 명령 서울상임운영위원 강북송이, 시민의눈 대표제안자 김상호 올림
[선거부정을 시민이 직접 감시합니다. 시민의눈 http://civiceyes.kr ]
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