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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후원의 밤 초대] 희망, 심다 자라다 꽃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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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후원의 밤 초대] 희망, 심다 자라다 꽃피우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3/21- 10:00

희망제작소는 지난 10년, 쉽지 않았던 길을 간절한 희망을 안고 수많은 희망의 벗들, 시민사회, 그리고 후원회원 여러분과 함께 걸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무엇을 이루었을까요? 지역재생, 마을만들기, 공공정책, 사회혁신, 시민참여, 현장에서 꽃피운 희망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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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수다 3040‘은, 30~40대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리는 소규모 심층수다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일, 가족, 파트너, 마을, 국가 등 5가지 주제와 서로의 삶, 관계에 대해 소소하지만 깊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경제활동인구 비율이 높은 3040세대는 대부분 임금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한국 직장인의 가장 큰 특징은 ‘바쁘다’는 것과 ‘비전의 상실’이다. 그 결과 회사우울증을 겪는 직장인이 80%에육박한다. 임금노동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3040세대는 시간에 대한 결정권을 갖지 못한다. 다양한삶을 주체적으로 운영할 수 없는 여건으로 삶의 만족도는 바닥이다.”
—– 제21호 희망이슈 ‘3040세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준비’ 중 (희망이슈 보기)

나 그리고 나의 가족

4월 ‘다락수다 3040’ 주제는 ‘가족’입니다. 첫 만남에서 이야기하기에는 다소 예민한 주제이지만, 어찌 보면 모두가 고민하는 보편적인 주제일지도 모릅니다. 누구나 가족이라는 관계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그 경험은 우리의 삶에 크고 작게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일상에 밀려서 혹은 용기가 없어서 ‘나의 가족’에 대한 고민을 다른 사람에게 쉽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마음을 꾹꾹 눌러 가슴 속 깊이 넣어둡니다.

이번 다락수다에서는 그 마음을 밖으로 꺼내어 편하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역시 참석하신 분들이 편안하게 수다를 즐길 수 있도록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준비했습니다. 어색한 눈빛과 긴장한 표정 그리고 굳어있는 몸은 한 잔의 와인과 함께 스르르 녹아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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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친구로 생각하고 소개한다면

“나에게 가족은 OOO이다”

본격적인 수다에 앞서 참석자들이 평소 생각하는 가족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어떤 이들은 부모님을 생각하고 어떤 이들은 남편과 아내를 생각하고 어떤 이들은 자녀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내 삶의 이유’, ‘아픔’, ‘어깨의 짐’, ‘친구’, ‘편안함’ 등 가족에 대해 느끼는 감정도 다양했습니다.

과거 자녀 양육과 사회화, 교육의 기능을 수행했던 가족의 역할도 많이 변했습니다. 혈연 중심의 관계와 역할에서 이제 가족은 돌봄, 보호, 위로, 사랑, 휴식 등 감성적 관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가족이지만, 늘 즐거운 감정을 교류하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는 어렵습니다. 오랜 시간 일상을 함께하다 보면, 긍정적인 감정의 교류보다는 사소한 논쟁으로 다투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무시해버리기엔 너무 ‘소중한 그들’입니다.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존재도,
진흙탕에 처박힌 나를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존재도, 가족, 가족뿐이다.”
—– ‘나는 더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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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분들은 나의 가족과 나에 대해 진솔한 마음을 담아 입을 열었습니다. 각자 삶에서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부모의 의미는 무엇인지,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에서 벗어나 다른 관점으로 부모와 나의 관계를 생각했습니다.

“고지식하고 가부장적이었던 아버지는 다섯 형제를 키우며, 집안 일을 도맡아 하시던 어머니를 한번도 도와주지 않으셨어요. 가족들과 대화도 거의 없었고,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가 많이 힘드셨죠.“

아버지에 대해서 소개한 참가자에게 이번에는 아들이 아닌 그의 친한 친구의 입장에서 다시 아버지를 소개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참가자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다시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음, 제 친구 OO는요. 참 착한 친구이긴 한데 표현이 서툴러서 아내와 아들에게 허구헌날 오해를 삽니다. 소심한 성격에 변명도 못하고, 힘들다는 이야기도 못하고… 그 친구, 많이 외로웠을 거예요.“

우리는 어쩌면 가족이란 관계의 틀 안에서 서로의 진짜 모습 그리고 진짜 마음을 보지 못한 채 오해를 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랑하지만 화나고, 미안하지만 솔직히 표현할 수 없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이 공존하는 관계, 바로 ‘가족’입니다.

행복한 가족과 나를 찾아가는 방법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좀 더 파고 들었습니다. 가족은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가족과의 관계에서만 유독 예민하고 화를 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가족이란 이름으로 상처받은 적은 없는지, 각자 ‘행복한 가족’, ‘행복한 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가족’은 2~3시간의 대화로 마무리 할 수 있는 가벼운 주제가 아니었습니다. 5월 25일에 열리는 ‘심층수다’에서 뵙게 될 관계전문가인 한기연 박사(고려대학교 대학원 임상심리학)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가족과 관계를 개선하거나 관계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 어떻게 하면 가족과 싸우지 않을까요?
· 가족과 짜증내지 않고 대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가족의 힘을 돋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가족과 나의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요?
· 나의 행복과 가족의 행복은 공존할 수 있을까요?
· 개인과 가족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 가족과 화해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나의 꿈과 가족이 꿈꾸는 삶이 함께할 수 없을 때 제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
· 내가 행복하지 않은 가족은 없다 vs 가족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할 수 있다
· 따로 또 같이? 무자녀 2인 가족이 계속 유지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글 : 박다겸 | 후원사업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후원사업팀

* 5월 심층수다에서는 4월 미리수다에 이어 ‘나는 더 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다’의 저자이자 임상상담학 박사인 한기연 선생님과 함께 가족에 관한 대화를 이어갑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금, 2017/05/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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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 반대 투쟁 10년 기자회견
구럼비를 되찾을 때까지 우리는 간다

일시 및 장소 : 2017년 5월 17일(수) 낮 12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앞


오늘(5/17) 낮 12시, 강정마을 해군기지 앞에서 강정해군기지 반대 투쟁 10년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강정마을 주민들뿐만 아니라 평화를 향한 강정의 오랜 싸움을 지지하고 연대해 온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했다. 특히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제주 제2공항 반대 성산읍 대책위원회 등에서도 참석해 강정에 대한 연대의 마음을 전했다. 

 

조경철 강정마을 회장은 “졸속으로 강행된 해군기지 건설로 인해 지난 10년 간 강정마을 주민들은 피눈물을 흘렸다”며 “구상권 철회와 철저한 진상조사”를 새 정부에게 촉구했다. 오랜 시간 강정마을과 연대해 온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홍기룡 집행위원장도 “적폐 중에서도 안보 적폐를 청산해야 할 때”라며 구상권 철회를 촉구했다. 강원보 제주 제2공항 반대 성산읍 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은 강정의 투쟁에 연대의 마음을 전하며 강정과 마찬가지로 주민들의 뜻에 반해 강행되고 있는 제2공항 건설도 끝까지 막아내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한 목소리로 새 정부에게 구상권 철회와 진상규명 촉구,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또한 10년이 지난 지금이 바로 새로운 시작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제주를 군사기지 없는 섬으로, 그리고 강정을 생명평화의 마을로 지켜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제주해군기지 반대 투쟁 10년 기자회견문

 

구럼비를 되찾을 때까지 우리는 간다

 

주민동의 없이 진행된 강정 해군기지 유치선정에 맞서 해군기지 반대대책위를 출범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강정마을 주민들은 마음의 고향인 구럼비 바위를 잃는 것도 모자라 해군기지 찬성과 반대로 공동체가 나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지난 10년간 강정주민과 평화활동가 약 700여명이 연행되었고 자발적 노역을 선택한 사람들을 포함해 60명이 감옥에 수감되었으며 벌금 액수만도 3억원이 넘습니다. 고향땅을 보존하자고, 생명평화의 가치를 지키자고 나섰던 일은 온갖 범죄 혐의가 되어 우리의 삶과 공동체를 파괴했습니다. 또한 해군과 대한민국 정부는 조경철 마을회장과 강동균 전 마을회장을 포함한 개인116명과 5개 단체에 34억5천만원의 구상권을 청구하며 마을을 통째로 내 놓으라 합니다. 국가 정책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강정주민들은 숨통이 조이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정마을은 해군기지 준공식이 있던 2016년 2월 26일 ‘생명평화문화마을’을 선포했습니다. 비록 해군기지는 지어졌지만 우리는 무장한 군사주의에 맞서 생명평화의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는 선언이었습니다. 강정마을이 버틸 수 있던 원동력은 도내에서 육지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강정으로 향했던 뜨거운 연대의 힘 때문이었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몰랐지만 기꺼이 강정을 위해 내어주었던 연대의 마음을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을까요. 이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진행된 10년 동안의 비폭력적이고 끈질긴 강정마을의 평화활동은 전 세계적인 생명평화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제, 전국에서 전 세계에서 강정을 찾아와 평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공약에서 밝힌바와 같이 조속하게 강정해군기지 구상권 소송을 철회하여 주민들의 눈물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또한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 발생한 국가폭력과 비민주적 절차에 대한 사과와 책임 있는 진상조사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사 후 결과에 따른 책임 있는 조치가 뒤따르길 바랍니다.  

 

현재 제주 해군기지에는 줌왈트라는 미국의 최첨단 전략무기가 배치될 위험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는 이에 단호하게 반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주에 주민의 동의 없이 불법적으로 배치되고 있는 사드 때문에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주해군기지에 줌왈트가 배치되고 미군기지화 될 경우 동북아시아의 평화는 더욱 위협받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해군기지 뿐 아니라 제2공항 건설로 공군기지 건설이 불거지고 있는 제주의 현실을 마주 하며 강정은 외칩니다. 더 이상 제주는 군사기지화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빼앗고 전쟁기지를 짓는 행위는 멈추어야 합니다. 그 누구보다 상실의 아픔을 잘 아는 우리 강정마을은 제2의 강정, 제3의 강정이 없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는 오늘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투쟁 10년을 기억합니다. 군사력을 확대 하는 방식으로 평화는 결코 지켜질 수 없습니다. 평화는 평화로서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강정투쟁 10년을 통해 배웠습니다. 지금까지의 10년이 그러했듯이 연대와 끈질긴 의지로 생명평화마을 이루어 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연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017년 5월 18일

 

강정마을회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대책위원회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제주해군기지 전국대책회의

수, 2017/05/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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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출처 : 군포시청 포토갤러리(http://photo.gunpo.go.kr)

▲ 출처 : 군포시청 포토갤러리(http://photo.gunpo.go.kr)

뜨거웠던 여름이 조금씩 뒷걸음치고, 산길을 걷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9월 강산애는 빼어난 봉우리를 자랑하는 수리산으로 향합니다.
북쪽으로 안양시, 동남쪽으로 군포시, 서쪽으로 안산시에 걸쳐 있는 수리산은 태을봉, 슬기봉, 관모봉, 수암봉으로 이어지는 바위 능선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산 정상의 모습이 마치 독수리와 비슷하다고 해서 수리산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산 중턱에 천년고찰 수리사가 있습니다.

오래된 당집, 천주교 박해 순례지, 아름다운 숲 등 다양한 볼거리를 지닌 수리산으로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 일정
– 모이는 시간 : 2017년 9월 2일(토) 오전 9시 30분
– 모이는 장소 : 4호선 수리산역 2번 출구

○ 산행 코스 안내
– 산행코스 : 수리산역 → 무성봉 → 슬기봉 → 최경환 성지(점심시간 포함 약 4시간 소요 예정)

○ 회비 및 준비물
– 회비 : 1만 원
– 준비물 : 점심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문의 및 신청
– 유상모 강산애 회장 010-3746-4751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목, 2017/08/2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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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변화시킨 주민참여 제도, 로컬 거버넌스 등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서로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희망제작소와 공동 주관하고 일본 JF가 후원하는 ‘2016 서울마을주간 –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정책 포럼’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월, 2016/09/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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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8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24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희망모자

김권주 후원회원님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희망모자

김용덕 후원회원님

지역사회에 나아가 국가에 무엇인가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없는 현재의 제 자신이 안타까운 마음과
열정을 후원으로 대신합니다. 작은 후원이지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희망제작소를 응원합니다.

희망모자

김준호 후원회원님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반갑습니다!

희망모자

김진용 후원회원님

홈페이지를 둘러보기만 하다가 ‘후원회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항상 희망을 주는 희망제작소 화이팅입니다!

희망모자

김판수 후원회원님

희망!

희망모자

이용철 후원회원님

희망제작소 교육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희망모자

정상택 후원회원님

희망제작소 설립 취지에 크게 공감합니다. ^^

희망모자

조정훈 후원회원님

민간 정책 연구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희망제작소를 후원합니다.

월, 2015/07/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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