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기 딱다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OT
5월 10일
4해 4색 ‘섬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2년차 사업으로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수업으로는 ‘인문학 교육’으로 장봉도에 대한 설명과
갯벌생태계.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젠가게임으로 하게 되는 갯벌생태계는 젠가를 구성하고 있는
나무판에 갯벌에 사는 생물이름을 적어놓고
이 생물들이 하나둘 사라지면 갯벌이 썩고, 갯벌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며 갯벌의 기능에 대해 교육해 주었더니
학생들이 갯벌이 소중하며,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째 수업으로는 초록에너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단호박 케잌’을 만들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장봉도에서 나는 것으로 만들어 먹는 시간입니다.
쌀가루, 찐 단호박, 흑설탕, 대추, 검은콩, 잣 등을 구입해서 준비해 장봉도에 들어갔습니다
강사가 대추 써는 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쁜 떡 케익틀데 단호박 섞은 쌀가루를 넣고 대추와 검은 콩 잣등으로 장식을 하여
예쁜 떡 케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 25분을 푹 찌고 나니 맛있는 떡케잌이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자기 앞에 하나씩 두고 시식~~
떡을 먹지 않던 올해 1학년 막내도 잘 먹습니다. 맛있어서 ^^
예쁘게 만든 떡은 예쁜 포장지에 담아 집에 하나씩 가져가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비가 왔지만 밖으로 나가 철쭉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나라 재래종은 잎이 한갈래가 갈라져서 꽃이 한번피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민들레는 잎이 6~8갈래 갈라져서 6~8번 꽃이 핀다고 하네요.
그러니, 빨리 빨리 번식을 해서 우리나라 전체에 서양민들레 꽃이 많이 피어 있나 봐요.
그리고 향나무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향나무는 어려서 잎에 가시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6년정도 지나면
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 향나무가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택해서 자라는 것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봄에 비가 오는 랄 나무에 물이 오르는 소리를 청진기를 통해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조용 조용~~ 나무에 물이 가지로 올라가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잔디가 깔린 운동장을 둘러보고 있는 장봉분교 학생들과 강사
교실로 들어와 어께에 매고 다니는 ‘크로스 에코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페브릭 펜과 페브릭 크레용으로 그램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로스에코백을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비가 오지 않으면 밖에서 하는 자연놀이를 실내에서 했습니다.
내가 나무가 되었어요.
애벌레 놀이 등
다시 교육하는 장소에 모여 오늘 배운 느낌을 쓰는 시간입니다.
교육을 마치고 함께 해준 강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
모두모두 즐거웠던 수업시간~~
단체사진 촬칵~~
2년차 사업 첫 교육으로 장봉분교 교육을 하였고, 다음 교육은 백령도 교육입니다.
사회단체 공동기금 지원과 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었습니다.
5월 10일
4해 4색 ‘섬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 2년차 사업으로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수업으로는 ‘인문학 교육’으로 장봉도에 대한 설명과
갯벌생태계. 해양진로에 대한 보드게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젠가게임으로 하게 되는 갯벌생태계는 젠가를 구성하고 있는
나무판에 갯벌에 사는 생물이름을 적어놓고
이 생물들이 하나둘 사라지면 갯벌이 썩고, 갯벌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며 갯벌의 기능에 대해 교육해 주었더니
학생들이 갯벌이 소중하며, 지키고 보호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째 수업으로는 초록에너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바른먹거리 교육으로 ‘단호박 케잌’을 만들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장봉도에서 나는 것으로 만들어 먹는 시간입니다.
쌀가루, 찐 단호박, 흑설탕, 대추, 검은콩, 잣 등을 구입해서 준비해 장봉도에 들어갔습니다
강사가 대추 써는 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쁜 떡 케익틀데 단호박 섞은 쌀가루를 넣고 대추와 검은 콩 잣등으로 장식을 하여
예쁜 떡 케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 25분을 푹 찌고 나니 맛있는 떡케잌이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자기 앞에 하나씩 두고 시식~~
떡을 먹지 않던 올해 1학년 막내도 잘 먹습니다. 맛있어서 ^^
예쁘게 만든 떡은 예쁜 포장지에 담아 집에 하나씩 가져가기로 하였습니다.
세번째 교육시간은 숲 체험교육입니다.
비가 왔지만 밖으로 나가 철쭉에 대해 배웠습니다.
우리나라 재래종은 잎이 한갈래가 갈라져서 꽃이 한번피지만,
외국에서 들어온 민들레는 잎이 6~8갈래 갈라져서 6~8번 꽃이 핀다고 하네요.
그러니, 빨리 빨리 번식을 해서 우리나라 전체에 서양민들레 꽃이 많이 피어 있나 봐요.
그리고 향나무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향나무는 어려서 잎에 가시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6년정도 지나면
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 향나무가 자기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택해서 자라는 것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봄에 비가 오는 랄 나무에 물이 오르는 소리를 청진기를 통해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조용 조용~~ 나무에 물이 가지로 올라가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잔디가 깔린 운동장을 둘러보고 있는 장봉분교 학생들과 강사
교실로 들어와 어께에 매고 다니는 ‘크로스 에코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페브릭 펜과 페브릭 크레용으로 그램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로스에코백을 그리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비가 오지 않으면 밖에서 하는 자연놀이를 실내에서 했습니다.
내가 나무가 되었어요.
애벌레 놀이 등
다시 교육하는 장소에 모여 오늘 배운 느낌을 쓰는 시간입니다.
교육을 마치고 함께 해준 강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
모두모두 즐거웠던 수업시간~~
단체사진 촬칵~~
2년차 사업 첫 교육으로 장봉분교 교육을 하였고, 다음 교육은 백령도 교육입니다.
사회단체 공동기금 지원과 환경교육센터,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이었습니다.
2016년 모내기가 5월 21일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월 첫주에 염수선 방법으로 볍씨소독을 하고
4월 둘째주에 모판만들기 볍씨파종을 한 볍씨는
모판에서 싹이 트고 자라나서
모내기 하는 장소로 옯겨졌습니다.
모를 심을 논 (약 800평 정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염수선방법으로 볍씨 소독하고
모판만들고 파종한 것입니다.
예쁘게 잘 자라주었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데 쭈욱 늘어서 있어서 한컷 안에 안 들어와서
2번 촬영했습니다.
1번 논에서 모 심는 방법과
못줄 잡는 방법을 배우고
모를 심기 위해 논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모를 심는 학생들도 있어서 심어본 학생들은
모 심는 방법에 대해 서로 얘기해 주기도 였습니다.
만수고등학교와 남동고등학교,남동중학교 학생들이 모를 심는 모습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수련관 봉사학생들. 많은 단체들에서 참여해 주어서
모내기는 약 300여명이 심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까지도 많이 와서 모 심는 사진들을 담기도 하였습니다
떡 뫼 치는것 까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녹색바람 모 심는 모습
단체사진~~
모 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직접 모를 심고 함께 활동해 보아야 우리가 먹는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알수가 있답니다.
다음활동은 6월 네번째 주 일요일에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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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지난번 소독해둔 볍씨가 잘 발아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발아된 볍씨를 흙이 채워진 모판에 3~5개씩 심는 볍씨파종 활동을 했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임에도 허리가 아파오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며 모판을 모두 채울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땀 흘리며 정성스레 작업한 모판에 물도 주고
곧 세워질 비닐하우스를 위해 활대도 세웠습니다.
학생들이 매일 찾아올 수 없기에 남은 비닐하우스 작업과 물주기 등은 인천대공원 관리팀에서 해주기로 하셨습니다.
이제 5월이면 싹이튼 모종을 모내기할 차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릇파릇 얼마나 잘 자라나 있을지 같이 기대해 주세요.
제 8회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 OT가 진행되었습니다.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게 될 녹색바람은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승인을 받아 진행됩니다.
20여명의 학생들과 반디논에서 함께 하면서 배우는 우리나라 24 절기와
우리의 주식인 ‘쌀’ 농사를 지으며 쌀의 소중함을 알게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자연과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알게 하고
모든 생물이 하나의 원처럼 순환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습지관련 동아리 활동을 잘 하여 받은 친구는 ‘물속 생물도감’과 도서상품권을
자랑스럽게 ^^
처음 본 친구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단체사진.
4월부터 반디논 벼농사를 위해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활동해 줄것을 믿고
기대해 봅니다.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홧~~팅!!!
–>
2016. 3. 12일 제 8기 풍뎅이 생태교실 OT가 있는 날입니다.
모집공고를 하여 교육인원20명을 넘어 강사 2명이 교육을 하기로 하고
오늘 OT를 진행하였습니다.
깔깔거리고 하하거리며 웃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며
자연속에서 함께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책임과 함께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교육할 것을 다짐하면서
즐거운 체험에 들어갈 교육시작을 하였습니다.

풍뎅이 생태교실에 온 학생과 부모님들

풍뎅이 생태교실을 담당한 반딧불이, 자운영 강사입니다.
풍뎅이 생태교실에 참가한 아이들이 별에 이름표를 새기고 있습니다.
별처럼 빛나는 꿈을 갖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쁘기만 합니다.
OT가 끝나고 간식을 나눠 먹는 중.
새로 온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다음 모임은 특별모임으로 4월 2일에 저어새 섬에서 모이기로 하고
즐거운 OT 시간을 마쳤습니다.
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우리 아이들을 숲으로 가서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마곡초 2학년 40명 원적산공원
성리중학교 161명 인천대공원
부일여중.부평여중 15명 부평공원
연수고등학교 1.2학년 21명 청량공원
부일중 영재동아리 30명 부평공원
부원여중 동아리 15명 부평공원
남인천여중 동아리 30명 계양공원
장수초등학교 57명 학교숲
안남고과학동아리 40명 계양공원
부곡초등학교 4학년 197명 원적산공원
경인교대부설그린리더 35명 원적산공원
일신초등학교 81명 학교숲
마곡초등학교 4학년 31명 원적산공원
부현초등학교 20명 계양공원
효성초등학교 10명 계양공원
마전중학교 35명 능내공원
산곡초등학교 5학년 67명 원적산공원
옥련초등학교 11명 달빛공원
도림초등학교 97명 오봉산
마곡초등학교 40명 원적산공원
가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13명 원적산공원
청량중미래과학자반 40명 동춘공원
선학중.청학중 13명 문학공원
서운고등학교 과학동아리 22명
영화초등학교 54명 수봉공원
천마초 전학년 숲체험 348명 원적산 석남약수터
석천초.새말초 14명 중앙공원
서흥초병설유치원 40명 학교숲
공촌초병설유치원 48명 장미공원
인하사대부중스마일학급 30명 학교숲
지구의 청소부대장은 누구일까?
라는 주제로 월미공원에서 활동했습니다
지렁이통 분변토도 만저보고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월미공원에서 토요일 오후를
풍뎅이 아이들과 뛰어놀았습니다
싸이월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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