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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 생태신학세미나(4/14,목,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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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 생태신학세미나(4/14,목,1~3시)

익명 (미확인) | 월, 2016/03/21- 21:12


연세-이화-서강(YES)대학 신학대학원 공동세미나

2016년 기독교환경운동연대(한국교회환경연구소) 생태신학 세미나


파리협약 이후 신기후체제와 기독교의 역할


지난해 파리기후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협약문에는 1.5가 명시되었습니다.

지구 온도 상승 억제 목표치'입니다. 이룰 수 있는 목표치는 아니나 의미가 큰 것은,

2까지 높아지면 섬나라 대부분이 물에 잠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협약문의 1.5는 더 많은 온실가스를 줄여야 하는 부담 이전에,

기후변화 최대 피해나라들과 더불어 세계가 골고루 잘 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생태신학세미나에서는 이러한 파리협약의 함의와 신기후체제의 상황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들여다볼 것입니다.

특히 신기후체제 속 기후약자들의 아픔을 공유하면서 기독교가 감당해야 할 과제를 찾게 될 것입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1.5를 향한 배려의 길을 함께 걷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초대합니다.


1. 일시 : 2016414() 1~3

2.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 소예배실

3. 대상 : YES대학 신학대학원 학생들,

             기독교환경운동연대(부설 한국교회환경연구소) 회원

             그밖에 기후약자를 사랑하는 분들


4.
주최 : 연세-이화-서강 3개대학 신학대학원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부설 한국교회환경연구소


5. 문의 : 010-8966-1557(유미호), 010-5093-1933(김은진)


6. 내용

- 발표 : 기후합의의 함의와 신기후변화체제 (윤순진 교수, 서울대 환경대학원)

- 침묵기도 : 화석연료 시대의 종언과 기후약자를 위하여

- 토크 : 신기후체제와 하나님의 새 언약 (장윤재 교수, 이화여대)

           포스트-파리협약과 기후난민을 위한 기독교 정의의 새로운 패러다임

                      (손문박사, 기독교문화연구소)

           파리기후협약: 창조질서 보전과 공동선 증진 (조현철교수, 서강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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