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고양이 영화제 - 일정: 2018. 11.09(금) ~ 11.11(일) - 장소: 서울극장 H관동물과 인간의 행복한 공존, 그 작은 시작. 2018 고양이영화제 영화를 통해 환경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알려온 서울환경영화제가 채식영화제에 이어 '생명'과 '공존'을 이야기하는 <2018 고양이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서울환경영화제 사무국은 우리 사회의 배려심, 생명 존중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주위의 가장 가까운 반려 동물, 그 중에서도 버려져 도시에 거주하는 대표적인 야생동물이 되어 버린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하고자 합니다. 최근 길고양이들은 그들을 둘러싼 열악한 도시 환경, 사회적 편견에 의해 폭력에 노출되어 있습니.......
몬산토반대시민행진의 날 전세계가 함께 외친 “안돼요, GMO”‘몬산토반대시민행진의 날’인 5월 21일, 서울에서만 500여 명의 시민이 모여 ‘몬산토 반대!’, ‘GMO 반대!’를 함께 외쳤습니다. 몬산토반대시민행진(March Against Monsanto)은 몬산토와 GMO에 반대하는 전세계 시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는 공동행동으로, 2013년 GMO로부터 안전한 밥상을 차리고자 했던 한 미국인 어머니의 제안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매년 5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습니다.올해로 4회째 몬산토반대시민행진의 날을 맞이한 한국에서도 몬산토와 GMO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게 외쳤습니다. 시민들은 몬산토코리아 사무실이 있는 서울 광화.......
지난 5월 11일, 한살림은 필리핀 사탕수수 생산공동체 2곳 및 필리핀 알터트레이드재단과 함께<필리핀 설탕 공동체 기금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한살림은 2016년 처음 마스코바도(필리핀 네그로스산 비정제당)를 시범 공급한 이래, 취급생협 수가 2016년 14개에서 2017년 17개, 올해는 18개로 확대되었습니다. 마스코바도는 단순한 설탕이 아닌 ‘민중교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물품입니다. 1980년대 중반,필리핀 네그로스 지역주민들을 돕고자 시작된 원조활동이 사탕수수 생산공동체의 자립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발전하면서 필리핀 네그로스 지역주민들은 더 이상 원조의 대상이 아닌 자립의 주체가 되었습니다. 한살림 역시 필리핀 네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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