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임병안 회원님 득남을 축하드립니다!
올 해 신입 집행위원이 되신 임병안 회원님께서 지난 토요일 득남을 하셨다고 합니다 !
산모도 아이도 모두 건강하다고 하시네요~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신 임병안 회원님을 응원하며 다시 한변 축하드립니다!
올 해 신입 집행위원이 되신 임병안 회원님께서 지난 토요일 득남을 하셨다고 합니다 !
산모도 아이도 모두 건강하다고 하시네요~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신 임병안 회원님을 응원하며 다시 한변 축하드립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박재묵 교수님께서 얼마전 회갑을 맞으셨습니다. 교수님의 극구 말류에도 불구하고 대전환경연합을 비롯한 제자, 시민사회단체 지인들이 모여 조촐하지만 정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회갑축하모임을 가졌습니다. 다시 한 번 교수님의 회갑맞으심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바쁜 명절시기에도 불구하고 축하모임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회원님께서 17주년 기념 후원의 날에 맛있는 떡과 직접 만든 식혜를 보내 주셨습니다. 덕분에 후원회 상차림이 한껏 풍성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금강을지키는사람들 공동대표이시기도 한 보문감리교회 김용우 목사님께서 9월 28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감독에 당선되셨습니다. 교단갱신과 한국교회의 새로운 거듭남을 위해 약속하신 공약들을 잘 이행해 가시길 기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회원님께서 9월 28일 대전시의회 주최로 개최된 [지구온난화 대비 도시농업 활성화방안 모색]이란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으셔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충재, 신명식 회원님께서 지난 9월 18일 열렸던 박재묵 대전환경운동연합 전의장님의 회갑 축하모임에서 박장동, 박춘배 선생님과 함께 너무나도 멋진 축하 4중창을 들려 주셨습니다. 특히 충남대 사회학과 제자이기도 한 이충재 회원님께서는 식 사회를 맡으셔서 분위기를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주환 회원님께서 근처에 식사하러 오셨다가 사무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최근 근황도 들려주시고 시의회에서 열린 도시농업 활성화 토론회에도 청중으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시민아카데미 사무국장이신 김영화 회원님께서 오랜 솔로 생활을 청산하시고 오는 11월 27일 결혼한다고 합니다. 주변에서는 연애한다는 소식도 못듣거나 최근에 들은 사람들이 많아서 다들 놀란 눈치라고 하네요..회원님께는 최고로 행복한 가을이 될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혜경 회원님의 추천으로 ‘찾아가는 환경영화상영회’를 유천초 병설유치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환경영화를 보던 초롱초롱하고 똘망똘망한 눈빛들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요,
유익한 시간 마련해 준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9월 환경사랑방에서 맛있는 도시락을 싸오셨습니다.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된장맛이 일품인 호박쌈밥이었는데요,
얼마나 맛있던지 다음 사랑방에서 요리를 배워보자는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회원님의 맛과 정성이 가득한 음식 감사합니다!
상견례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치고 백년가약을 약속하였답니다.
내년 4월에 예쁜 신부가 될 이정현 회원님, 축하축하합니다^^
김선아 회원님의 추천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셨습니다.
평소 관심이 많으셨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환경감시단으로 활동하고 계신 황명동 회원님께서
우리말에 관련된 책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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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전문>
우리말 책 목록
미안합니다. 진작 보내드려야 도리인데 늦으서 미안합니다.
오늘 15권 보내드리고 이번주 내 한번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우리말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하시라도
『 건방진 우리말 달인 , 더 건방진 우리말 달인 』의
저자이신 엄 민용선생님 ( [email protected] )께 문의하시면 친절히 답해주십니다.
건방진 우리말 달인 엄민용 저 다산북스 간
더 건방진 우리말 달인 ” ”
국어의 고수 1~3 (각권220p) 최성우 커뮤니케이션
4천만의 국어책 이재성 들녘
나만 모르는 우리말 조경숙 외 모멘로
사랑한다 우리말 장승욱 하늘연못
우리말은 재미있다 ” ”
말이 인격이다 조항범 예담
우리글 바로쓰기 1 ~ 5 이오덕 한길사
(각권 400-600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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