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하반기 104호 민주사회를 위한 변론
[시론] 세월호 참사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기억 – 박주민
[인물탐구] 국민이 부르면 어디든 간다 (권영국 변호사) – 류하경
[집중분석1] 한미sofa공여지조항의 문제점 – 김유정
[집중분석1-1] 주둔군 용지 제공에 관한 제 문제 – 기타 지넨
[집중분석2] 이른바 황제노역 사건의 형사재판 실무상 문제점 – 김상훈
[입법제안1 ]예산낭비방지를 위한 국민소송법 – 조수진
[국제화 시대의 인권] 분리장벽 설치에 대한 국제사법재판소의 권고의견 판결과 팔레스타인인의 인권 – 성상희
[판례평석1] 무국적 사할린 동포의 대한민국 국적 확인 – 윤지영
[판례평석2] 삼성반도체 노동자의 백혈병 산재소송 – 고윤덕
[판례평석4] 동성애혐오성 집단괴롭힘으로 인한 학생 자살의 학교 측 책임 – 한가람
끝.





3월 15일(월)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은 역사학계의 ‘녹두장군’ 이이화 선생의 별세 1주기를 추모하기 위한 성묘를 다녀왔다. 이이화 선생은 코로나19 대유행이 막 시작되던 작년 봄(3월 18일), 암 수술에 따른 후유증을 이기지 못하고 향년 8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 장례 또한 수많은 시민들의 애도 속에 시민사회장으로 치러졌다. 선생은 생전 <친일인명사전> 편찬,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식민지역사박물관 건립 등에 함께 참여하며 연구소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바 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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