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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시간을 견디는 방법 [대추고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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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시간을 견디는 방법 [대추고 만들기]

익명 (미확인) | 수, 2016/03/16- 08:00
봄이 오는 시간을 견디는 방법 대추고 만들기 “환절기 대추고로 잘 보내세요~.” 얼마 전 봄의 불청객 꽃샘추위가 왔습니다.한동안 따뜻한 햇살에 옷도 가벼워지고 어디든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건만 순식간에 겨울왕국이 되어버린 날씨에 마음까지도 움츠러듭니다.갑작스런 추위에 아이들도, 저도 훌쩍거리고 잔기침이 나와 감기에 걸릴까 더럭 겁이 납니다.유자차, 모과차, 생강차, 청귤차 그득 담아놨지만 유독 먹고 싶은 차가 있습니다.바로 ‘대추차’입니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태풍 몇 개저 안에 천둥 몇 개저 안에 벼락 몇 개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서서 붉게 익히는 것일 게다. 오래전 장석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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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대전 맛집,‘묵밥’ ​​대전에 내려와 처음 먹어본 묵밥. 옛날 바보라 불리던 대통령이 들렀다 하여 유명해진 묵집들이집에서 가까워 종종 묵밥을 먹었다. 지극히 서민적인 묵밥을먹다 보면, 별것 아닌 재료들을 눈여겨보게 된다.도토리묵과 묵은지, 김 몇 조각과 멸치 맛 우러난 육수…,거기에약간의 조미료면 완성되는 참 별것 아닌 재료.언제부턴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특별히 먹을 게 마땅치 않을 때, 고기나 걸쭉한 건 싫고 부담없이 가뿐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가벼운한 끼. 묵밥은 그렇게 우리 가족 주요 메뉴로 자리 잡았다.​묵밥의 재료는 간단하다. 도토리묵 한 모, 묵.......
월, 2015/10/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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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만두, 분식점 가지말고 집에서 만들자~ 새콤달콤매콤한 채소에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얇은 만두피에 싸서 먹는 그맛이란~ 어른들 술 안주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비빔만두.몸에 좋은 채소들을 많이 많이 먹을수 있어 더 좋은 비빔만두. 굳이 분식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만들어볼 수 있답니다.게다가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손쉽게 해치울 수 있는 기막힌 아이템이기도 하죠. 게다가 만들기도 아주 간단해요. 냉장고 속 각종 채소와 자연드림 초고추장, 만두피!그리고 튼실한 팔뚝으로 칼질만 할 수 있으면 된답니다. 재료ㅣ 자연드림 초고추장, 자연드림 만두피, 기호에 맞는 채소들, 좀더 배부르게 먹고싶으면 우리밀 국수 우선 냉.......
월, 2016/03/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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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 음식으로 뚝딱 차려요!간단하게 한 끼 해결하는 방법 방학이면 아이들의 삼시 세끼를 차리는 일이 쉽지 않네요성장기의 아이들의 먹성은 엄마를 부엌에서 쉬지 못하게 합니다.그래도 엄마는 즐거워요사랑(?)이 듬뿍 들어간 엄. 마. 밥.으로 쑥쑥 크는 게 보이니까요 ^^ 맛있는 가을 무를 갈무리한 무말랭이를 이요한 한 그릇은 '무말랭이 밥'이에요무말랭이는 말리는 과정에서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집니다.그래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로운 식재료예요. 필요한 재료 무말랭이 50g쌀 2컵대파 150g 1. 무말랭이는 흐르는 물에 씻어서 쌀뜨물에 10분 정도 불린 후 물기를 짜고 유기간장, 들기름 1작은술로 양념해요(유기간장은 재래식 간.......
일, 2016/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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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아침은 꼭 먹자. “밥 샌드위치” 아무리 바쁜 ‘일상’이라도 ‘밥심’이 미래다. 밥심, 밥 한 공기, 고봉밥 이런 말들이 옛말이 된 지금은 먹을 게 너무 많고, 많이 먹어 오히려 탈이 되고 있습니다. TV속엔 ‘먹방 프로그램’도 성에 차지 않는지 외국으로 셰프들이 나가 먹방 대세에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쌀 소비는 줄어들고 하루 쌀밥을 두 그릇도 먹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삼시세끼도 다~~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식생활 습관이 바뀌면서 아침밥도 굶는 형태로 바뀌고 직장에서 마누라한테 아침밥을 해달라고 하면 간 큰 남자 “간남”으로 취급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사진:햇살유니님 제공.......
화, 2016/04/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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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부탁해!! 쌀쌀한 날씨, 따끈하게 먹는 간단레시피 만두뚝배기와 굴무밥 + 바쁜일이 있어서 며칠동안 장을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저녁은 어쩌나... 내일 아침은 뭘 먹지?? 늦게라고 자연드림에 뛰어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요즘 핫한 냉.부.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우리집 냉동실을 꼼꼼히 뒤져보기로 했어요. ^^ 제일 먼저 냉동실에 비상용으로 쟁여놨던 왕만두가 보이네요 ^^ ​겨울에 자주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만두요리인것 같아요. 특히 뜨거운 김을 가득 올려 쪄먹는 찐만두는.... 츄르릅~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그냥 쪄 먹으면 간식밖에 되지 않을 것 같아 날.......
화, 2015/11/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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