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16 한살림 딸기 수확체험 생산지방문

봄 하면 떠오르는 과일이 하나 있죠~? 그것은 바로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랍니다.
한살림 딸기 생산지에 참가하셔서 맛있는 딸기 먹어보기도 하고 따가기도 하고…
즐거운 하루가 상상이 되네요.^^
| 지부별 일정 및 접수안내
• 해당지역을 먼저 찾아보세요. 접수 시 해당지역에 사시는 조합원이 우선입니다.
• 직접 신청하는 조합원만 접수 가능합니다.(대리 신청은 접수를 받지 않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접수일정 및 시간 외에는 접수가 되지 않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방문할 한살림 딸기생산지는 논산과 부여지역이며, 직접 딴 딸기는 구입해 오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환불 원칙
① 3일 전 취소는 전액 환불, 2일 전 취소는 50% 환불, 하루 전 취소는 환불하지 않습니다.(출발 하루 전 대기자가 있는 경우 전액환불 가능)
② 접수 후 3일 이내 조합원의 이름으로 지정 계좌에 입금합니다. 3일 이내 입금하지 않으면, 접수자의 참가의사를 확인하고 대기자에게 기회를 드립니다.
| 참가비
• 어른(만13세 이상 청소년) : 21,000원
• 아이(만24개월 이상 만13세 미만) : 18,000원
• 유아(만24개월 미만의 아기) : 8,000원
| 준비물
• 개인컵, 개인그릇, 수저, 진흙에 대비한 장화나 여벌 옷, 딸기와 생산자에 대한 고마움
• 당일 직접 딴 딸기는 구입해 오실 수 있습니다.
북동지부 (동대문·중랑·광진·성동·성북·구리)
4월 2일 토요일
| 생산지
부여
| 출발안내
2,5,중앙선 왕십리역 4번 출구 앞, 오전 8시
| 접수기간
3월21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3394-5420
| 참가비 입금계좌
546902-01-388968 국민은행(최창복)
남부지부 (강남·서초)
4월 2일 토요일
| 생산지
부여
| 출발안내
3,신분당선 양재역 1번 출구 수협은행 앞, 오전 8시
| 접수기간
3월21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574-2224
| 참가비 입금계좌
1002-054-355229 우리은행(이진우)
북부지부 (강북·도봉·노원·의정부·양주·동두천·남양주)
4월 9일 토요일
| 생산지
논산
| 출발안내
1, 4호선 창동역 1번 출구 앞, 오전 8시
| 접수기간
3월28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988-0771
| 참가비 입금계좌
1002-647-600502 우리은행(안재홍)
중서지부(서대문·마포·은평·용산·종로·중구)
4월 16일 토요일
| 생산지
부여
| 출발안내
6호선 공덕역 7번 출구 앞, 오전 8시
| 접수기간
4월4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707-1524
| 참가비 입금계좌
167-910155-90707 하나은행(신미숙)
경인지부 (인천·부천·김포)
4월 16일 토요일
| 생산지
부여
| 출발안내
7호선 부평구청역 5번 출구 부평구청 정문, 오전 8시
| 접수기간
4월4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32-462-0094
| 참가비 입금계좌
301-0165-9815-61 농협(한살림서울)
남서지부 (관악·금천·동작·영등포·광명)
4월 16일 토요일
| 생산지
논산
| 출발안내
7호선 부평구청역 5번 출구 부평구청 정문, 오전 8시
| 접수기간
4월4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874-0876
| 참가비 입금계좌
1002-580-548607 우리은행(김창용)
서부지부 (강서·양천)
4월 16일 토요일
| 생산지
논산
| 출발안내
5호선 오목교역 3번 출구 목동공영주차장, 오전 8시
| 접수기간
4월4일(월)부터~선착순 접수
*오전10시부터~오후4시까지만 접수받습니다.
| 접수전화
02-2654-3348
| 참가비 입금계좌
094701-04-330710 국민은행(유정희)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이렇게 감자심기 준비를 마쳤으니, 아주 반가운 마음으로 우리 한살림 조합원님들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심다 보면 순식간에 감자가 심기겠네요.


올해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파종 면적은 늘어났는데 땅이 아직 녹지 않아 억지로 밭을 준비해서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생산자연합회 이사회와 일정이 겹쳐서 여성생산자(아내)에게 조심스레 물어보니 맡기고 회의 가라네요. 알아서 한다고! 아침에 밭에 같이 나갔다가 혼자 대전 가는 길이 편하지만은 않지만 올해 농사도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설프게 홍화를 심고 있을 여성생산자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간직하면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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