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나종선 회원님께서 따뜻한 커피를 사주셨어요^^!
안녕하세요?9월 19일까지 미션기한이였는데요.
보내주신 명단 오늘 공개합니다.
확인하시고 혹 명단에 누락되거나 빠지신 분들은 추가기한까지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명단 꼭 이름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기한: 9월 20일~25일
ㄴ내이름 빨리 검색하는 방법- ctrl+f 누른 후 이름치고 엔터
| 9월미션 보내주신 명단 공개 | ||
| 강규진 | 류신아 | 이준규 |
| 강규혁 | 류하나 | 이준석 |
| 강나원 | 류현정 | 이지현 |
| 강동완 | 민수홍 | 이지형 |
| 강동재 | 민시윤 | 이창연 |
| 강민혜 | 민정원 | 이하영 |
| 강재훈 | 박나연 | 이현지 |
| 고건희 | 박미숙 | 이혜교 |
| 고동혁 | 박상수 | 임가은 |
| 고명현 | 박세령 | 임경환 |
| 고성진 | 박소영 | 임서현 |
| 고수연 | 박소율 | 임성균 |
| 고은별 | 박승현(2785) | 임종규 |
| 고은호 | 박시훈 | 임준 |
| 곽재호 | 박종혁 | 임지민 |
| 권이주 | 박준영 | 임하은 |
| 권한주 | 박준형 | 장세현 |
| 권현준 | 박채연 | 장하윤 |
| 김경미 | 박현우 | 장한결 |
| 김기택 | 배성준 | 전다은 |
| 김나윤 | 배수경 | 전동현 |
| 김도윤 | 배수현 | 전유진 |
| 김도현 | 배연진 | 전태호 |
| 김동현 | 배용환 | 전필규 |
| 김미정 | 배윤주 | 정새나 |
| 김민석 | 배지훈 | 정영진 |
| 김민성 | 백대호 | 정유나 |
| 김민주(3503) | 백승주 | 정윤재 |
| 김민주(9001) | 백승혜 | 정은선 |
| 김민지 | 백승호 | 정은이 |
| 김병찬 | 백찬영 | 정주호 |
| 김병환 | 변윤지 | 정준한 |
| 김사윤 | 빈규태 | 정한주 |
| 김서연(5880) | 빈재우 | 정호진 |
| 김서연(9722) | 서예진 | 조서영 |
| 김서현 | 서정우 | 조준형 |
| 김서희 | 서채영 | 조현구 |
| 김석원 | 서채은 | 조현우 |
| 김선우 | 성민경 | 지병건 |
| 김선호 | 성현창 | 지소은 |
| 김성수 | 소유진 | 지영채 |
| 김성훈 | 손동환 | 진현우 |
| 김세진 | 손상헌 | 진현주 |
| 김소진 | 손예훈 | 채민성 |
| 김승민 | 송다음 | 채민준 |
| 김연우 | 송우석 | 최민서 |
| 김연주 | 송인선 | 최민석 |
| 김영준 | 송인화 | 최민정 |
| 김예준 | 송일환 | 최수빈 |
| 김예지 | 송준용 | 최수현 |
| 김용성 | 신경훈 | 최연우 |
| 김용찬 | 신재훈 | 최우창 |
| 김웅회 | 신희민 | 최윤선 |
| 김유진 | 심승현 | 최윤정 |
| 김윤수 | 안도연 | 최인영 |
| 김윤정 | 안도현 | 최제원 |
| 김은석 | 안영환 | 최주은 |
| 김은호 | 안의현 | 최현우 |
| 김이현 | 양민규 | 하성일 |
| 김재구 | 양민영 | 한서진 |
| 김재민 | 양현태 | 한완희 |
| 김재원 | 여태윤 | 한유진 |
| 김재형 | 연현주 | 한재욱 |
| 김정래 | 염태선 | 한재일 |
| 김준엽 | 유민재 | 한정우 |
| 김준영 | 윤상권 | 한태희 |
| 김준희 | 윤승범 | 허원준 |
| 김지민 | 윤영식 | 홍석준 |
| 김지윤(0423) | 윤은배 | 홍선우 |
| 김지윤(4794) | 윤채리 | 홍성연 |
| 김지호 | 윤태환 | 홍현준 |
| 김지훈 | 이강일 | 황규민 |
| 김진우 | 이기원 | 황상원 |
| 김채연 | 이다연 | 황상진 |
| 김채희 | 이두현 | 황성우 |
| 김철민 | 이상훈(0857) | 황윤상 |
| 김태양 | 이상훈(9138) | 황인준 |
| 김태엽 | 이서안 | 황휘선 |
| 김태원 | 이성민 | |
| 김태현 | 이수빈 | |
| 김현희 | 이승균 | |
| 김혜민(1140) | 이승섭 | |
| 김환준 | 이승엽 | |
| 남유진 | 이승훈(0857) | |
| 남태현 | 이승훈(세종) | |
| 노선호 | 이연서 | |
| 노지원 | 이윤형 | |
| 노진욱 | 이재원 | |
| 노희호 | 이재준 | |
| 이정빈 | ||
| 이정인 | ||
| 이제혁 | ||
| 이주형 | ||
내가 앰네스티 회원이 된 10가지 이유
10 이념을 취급하지 않는다.

미국의 공익제보자 에드워드 스노든. 누군가는 그를 ‘반역자’, 누군가는 ‘영웅’이라고 부른다. 국제앰네스티는 공익제보를 이유로 위험에 처한 스노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1960년대, 국제앰네스티의 초창기는 미국과 소련으로 대표되는 양 진영간 갈등이 극에 달한 냉전의 시대였기에 오로지 세계인권선언문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동시에 불편부당성에 대한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해 신경을 썼다. 미국과 소련 양쪽 모두에서 앰네스티를 비난했다. 미국은 “앰네스티는 KGB 말만 듣는 빨갱이 단체다” 라고, 소련은 “앰네스티는 가면을 쓴 CIA다“와 같은 수사를 쏟아냈다. 양쪽에서 고르게 욕을 먹었다는 것은 그만큼 국제앰네스티가 특정한 정치체제와 진영에 상관없이 오로지 인권을 기준으로 활동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블로그] 「”앰네스티는 불공정” 인권침해를 인정하지 않는 5가지 방법」 중에서)
09 이 넓은 세상에 인간의 권리를 위해 활동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다.
08 인간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활동가가 될 수 있다.
인권옹호 활동은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액션에 참여하는 것부터 성소수자 권리를 위해서 몸에 타투를 붙이는 것, 피켓을 들고 행진에 참여하는 것, 국제앰네스티와 같은 인권단체에 후원하는 것 등 다양하고 넓은 범위의 많은 활동으로 실천할 수 있다.
07 활동을 위해 무엇을 할까 머리를 굴려야 할 필요가 없다.

미얀마의 인종청소로 방글라데시의 Cox’s Bazar해변으로 대피하고 있는 로힝야족
그냥 하게 된다.
06 탄원편지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전 세계 각국에 이메일과 편지를 보낼 수 있다.
05 시기에 맞물려 활동하는 인권 사례가 있다.

강남역 10번출구 추모 메시지 ⓒ비더슈탄트
차갑던 바람에 온기가 스며들 때쯤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4.16 세월호를 기억하다보면, 5.15 세계 병역거부자의 날, 5.16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5.17 IDAHOT, 5.18 민주화운동을 지나 이렇게 더울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쯤 퀴어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사형제도를 반대하다 보면 어느새 겨울이 되어 12.10 세계 인권선언일이 된다.
04 전 세계의 인권소식을 접할 수 있다.

도나텔라 국제앰네스티
위기대응 선임 조사관. 국제앰네스티는 전 세계 곳곳의 인권침해 상황을 직접 조사한다.
03 다양한 활동 방식이 있다. 뭘 할지 정하면 된다.

2016년 2월 24일, 억압된 집회시위의 자유를 옹호하기 위해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유령집회를 개최했다.
02 활동을 하기 위해 투사가 될 필요가 없다.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사형제도폐지 팻말을 들고있다.
물론 투사도 중요하지만, 인권에 대한 관심만으로도 누구나 활동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첫 번째 이유
01 이 단체의 목적은 단체 해산에 있다. 더는 인권 옹호를 위한 활동이 없는 세상을 바란다.

피터 베넨슨, 영국의 변호사로 1961년 포르투칼의 두 청년이 자유를 위해 건배를 했다는 이유로 구속된 기사를 보고 “Amnesty” 운동을 제안했다.
마지막 양심수가 풀려나고, 마지막 고문실이 폐쇄되고, 세계인권선언이 모두에게 실현되었을 때, 우리의 일도 끝나는 것입니다.
피터 베넨슨, 국제앰네스티 창립자

“FIGHTING BAD GUYS SINCE 1961” 트럼프 혐오 발언에 맞선 세계여성대행진을 마친 한 참가자가 백악관 앞에 서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