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의 모든 생명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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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지난 체르노빌 핵사고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5년전 후쿠시마 핵사고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핵 사고에 과거란 없기 때문입니다. 30년전, 5년전...
“아무도 없으면 외롭지 않습니다.” -영화 김씨표류기 중
2월 2일, 오늘은 세계 습지의 날입니다. 1971년 2월 2일 습지를 보전하기 위한 국제 환경 협약인 람사르 협약이 맺어진 것을 기념하여 제정되었습니다.
콘크리트와 빌딩으로 가득한 서울에도 가치를 인정 받아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한강 한가운데 새들의 피난처, 밤섬입니다.
은빛 모래와 맑은 강물이 흘렀던 밤섬. 배를 만들고 농업과 어업을 하는 주민들이 살았던 밤섬은 1968년, 한강 개발로 인해 폭파되고 맙니다.
땅과 사람이 만나는 모든 곳에는 시멘트가 발라졌고, 얕은 물에서 산란하는 황복, 뱀장어, 은어 등의 어류 산란지와 여름, 겨울 철새 도래지는 그렇게 사라졌습니다.
우리가 4대강 사업과 같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동안, 밤섬은 자연의 힘으로 서서히 회복하고 있었습니다. 90년대 초, 갈대와 버드나무가 자리잡고 물새가 돌아오더니 반세기 만에 면적이 무려 6배로 늘어났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대도시 내 철새 도래지로 도시발전과 환경보전이 공존하는 습지가 된 밤섬. 하지만 자연을 보는 우리의 관점이 변하지 않는 이상, 밤섬은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게될 것입니다.
매년 진행되는 불꽃축제와 수상무대의 대규모 행사, 수상택시와 레저장비의 과도한 접근, 무분별한 한강 개발 등은 밤섬에겐 큰 위협입니다.
“습지는 버려지는 땅이 아니라, 자부심이 있는 땅이다”
이제는 습지의 생명과 도심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하지 않을까요?
금, 2018/02/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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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카드뉴스는 1차 보고회에서 주요 검토인물로 선정된바 있는 한국전쟁당시 경기도경국장 한경록 입니다. “한경록은 ▲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학살 사건 ▲형무소 재소자 학살 사건 ▲부역혐의자 학살 사건 모두에 책임이 있는 경찰 수뇌부였다. 그는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가 선정한 반헌법행위 집중검토 대상자 405명(중복 포함 628명) 가운데 민간인 학살 분야에서 일선 경찰 중 유일하게 3관왕(위의 세 사건)을 달성한 인물이기도 하다.”
화, 2018/10/0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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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선크림이 연산호를 해칠수도 있다면? 특정 유해성분(옥시벤존,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이 함유된 선크림은 바다 생태계를 위협합니다. 특히 산호초에 매우 나쁜...
월, 2018/08/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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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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