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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맞아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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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맞아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열려

익명 (미확인) | 월, 2016/03/14- 12:08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보도자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맞아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열려 3월 12일 토요일 오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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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는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으로 현재 약 3,200여 마리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듯 희귀한 저어새가 남동유수지를 찾은 것이 2009년.

그후 계속해서 도심 속에 마련된 이 인공섬에서 번식을 하고 있으며

수십 마리에서 몇백여마리씩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터를 잡은 소중한 저어새을 만나러

자연유산 탐방팀에서 다시금 저어새섬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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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어새들의 둥지로 가득찬 남동 유수지의 인공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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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탐조대에서 관찰 중인 자연유산 탐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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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어새네트워크에서 시민들과 함께 세운 솟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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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활동 중인 저어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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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어새섬에 모인 저어새들과 가마우지, 갈매기

인근의 송도 갯벌 습지보호지역도 찾아보았습니다.

송도갯벌은 저어새를 비롯해 검은머리물떼새, 검은머리갈매기 등 멸종위기종의 서식처이자

철새의 이동경로로서 생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간조 때 드넓게 펼쳐진 갯벌에는 구멍이 쏭쏭 나있고

작은 게들이 드나드는 모습과 더불어

종종  지나가는 새들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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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조로 휜히 드러난 송도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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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활동 중인 검은머리 갈매기

송도갯벌은 60년대만 해도 조개가 지천인 황금어장으로 불렸던 곳입니다.

그러나 갯벌 매립이 시작되고 인근에 공단이 조성되며

점차 바다생물도 떼죽음을 당하는 등 생명이 사라지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불과 6.11 km2 에 불과한 습지보호지역의 주변으로는 이미 공장과 아파트로 가득한데도

여전히 매립을 위한 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구라는 공동된 삶의 터전에서

인간은 어디까지 다른 생명의 자리를 차지하며 넓혀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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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6/0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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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캠페인 FACE to FISH가 가열차게 열리고 있네요. ㅎㅎ

여성환경연대 지부 초록상상과 더초록에서는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을 15회 개최했습니다. 마을카페, 사회복지관, 어린이집 등 원하는 곳곳마다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와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해 구구절절 이야기하고 다니셨답니다.

교육 모습을 보실까요?

 

미세플라스틱수업_초록상상

 

미세플라스틱수업_초록상상

 

초록상상에서 매월 여는 에코맘 강의 3월 주제가 바로 미세 플라스틱이었습니다.
초록상상 카페에서 열렸어요.

 

1604~05 미세플라스틱교육_더초록

 

1604~05 미세플라스틱교육_더초록

 

1604~05 미세플라스틱교육_더초록

 

1604~05 미세플라스틱교육_더초록

 

1604~05 미세플라스틱교육_더초록

더초록의 강의 모습이에요.

장소도, 대상도 다 제각각!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 누구나 교육을 신청하시면 달려갔습니다.

 

초록상상 미세플라스틱 캠페인

 

초록상상 미세플라스틱 캠페인

초록상상과 한살림의 콜라보 :)

한살림 매장 앞에서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을 하는 모습이에요. 

쨍쨍한 햇빛 아래 캠페인을 진행했네요. 

 

160426 초록상상 부스

160426 초록상상 부스

160426 초록상상 부스

아니 이것은! 뭔 응급실이랑가요?

바로 초록상상과 녹색병원 콜라보!

녹색병원 부스 한마당에 미세 플라스틱을 주제로 주민들을 만나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 캠페인은 5월에도 가열차게 달려갑니다.

프로젝트 후원해주신 포드재단,

그리고 초록상상과 더초록 샘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수, 2016/05/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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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의목소리 책표지

체르노빌의목소리 책표지  
체르노빌의 목소리 서포터즈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올해 체르노빌 30주기를 맞이하여 환경연합 회원과 시민들에게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서포터즈와 함께 활동을 합니다.
활동의 내용으로는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일시 : 2월16일 오픈~3월9일까지
내용 : '체르노빌의 목소리' 책을 읽고 인상에 남는 구절과 알리고 싶은 친구 태그해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유명인사에게 책 선물하
일시 : 2월 1일~2월 29일
내용 : 서포터즈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연락을 해서 찾아갑니다!
과정들을 페이스북에 올리니 관심갖고 봐주세요~!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페친이 되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kfem.or.kr
금, 2016/02/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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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진(1129)-웹자보

[세계시민과 함께하는 기후행진 서울 2015]

기후정의, 여성의 힘으로!
Women’s Action for Climate Justice
기후정의를 위해 행동하는 여성들, 모여라!

2015. 11. 29 (일) 오후1시
청계광장 (소라조형물 앞에서 모여서 함께 출발)

  • 드레스코드

탈핵의 꽃, 해바라기를 떠올릴 수 있는 노랑
따뜻함, 활동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주황
(티셔츠, 손수건, 모자 등등 뭐든 좋아요!)

  • 준비할 것 

해바라기를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
소리나는 악기 (탬버린, 캐스터네츠, 소고 등 아무거나)
두둠치 쿵쿵따 여성의 목소리로 활기차게 행진할 수 있는 기운

  • 문의

여성환경연대 복코 (02-722-7944)

화, 2015/11/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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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8일(금) 일본 녹조전문가와 함께하는 영산강 녹조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하여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서울환경운동연합, 다카하시 토오루(구마모토 보건과학대학 교수), 박호동 교수(일본 신슈대학교), 이성기 교수(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등이 참여했습니다.

승촌보 영산강 문화관 3층 교육실에서 4대강사업 문제와 영산강 녹조현황에 대한 설명, 녹조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발표와 질의응답이 끝난 후에 영산포 선착장 우안으로 이동하여 강물의 녹조를 걸러서 녹조농도를 체크했습니다. 남조류의 마이크로 시스티스라는 독성 물질이 발견 되기는 했지만 비가 온 뒤라서 독성 농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녹조 문제로 인해 예상되는 피해들은 더 자세한 분석과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확실한 것은 하천의 산소 부족과 어패류에 독성물질이 침투하여 악영향을 미칠 것이고 이 물이 바다로 흘렀을 때 또다른 어패류에도 독성물질이 침투하여 생태계 교란, 파괴를 야기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시스틴이 농작물에까지 침투하게 된다면 우리들의 삶에도 직접적으로 피해를 줄 것입니다.

다카하시 코오루 교수와 전문가, 각 환경단체들은 이러한 녹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댐, 보의 수문을 개방하여 강물의 유속이 원래 흐르던 속도로 다시 흐르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IMG_0470 IMG_0471 IMG_0472 IMG_0473 IMG_0474 IMG_0476 IMG_0477 IMG_0478 IMG_0479 IMG_0482 IMG_0483 IMG_0484

 

금, 2015/08/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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