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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맞아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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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맞아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열려

익명 (미확인) | 월, 2016/03/14- 12:08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보도자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맞아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열려 3월 12일 토요일 오후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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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8일(수) 오후 2시 인천YMCA 아카데미실에서 ‘민선7기 평가 및 향후 과제 모색 정책토론회’가 진행됐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박옥희 사무처장이 환경,에너지분야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민선7기 평가와 함께 향후 과제를 아래와 같이 제안하였습니다.

0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인천형 그린뉴딜 정책 마련
– 10년 이내 온실가스 절반 감축

0 가용한 공공부지 100% 재생에너지 설치(태양광)

0 부족한 환경기초시설 마련 및 현대화 사업
– 소각장, 하수처리장,자원화 시설

0 인천시 에너지 센터의 역할 확대 및 민관 거버넌스 구축

0 인천시 환경교육 센터의 규모와 위상 확대

0 환경관련 조직확대 개편
– 지속가능한 인천의 미래를 위해 환경부시장 제도 도입
– 해양환경팀을 해양환경과로 승격하고 해양쓰레기, 해양보호구역 등. 해양환경을 체계적인 관리

0 쓰레기 배출 저감 및 자원순환 정책 확대

0 해양,섬, 갯벌 보전을 위한 정책 수립

목, 2020/07/0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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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비상행동
1. 숨을 쉬고 있는 지구인이다
2.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3. 청원링크:https://petitions.gg.go.kr/view/?bs=3&mod=document&uid=12692

토, 2020/07/1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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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해창갯벌, 2020년 환경운동연합 온라인 전국회원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만금의 생명과 역사를 기억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화, 2020/07/2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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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의 짝짓기


수면 위에 떠 있는 맹꽁이 알


흙 속으로 들어가는 맹꽁이

장마가 시작되자 맹꽁이의 우렁찬 합창이 도심 속에 울려 퍼졌다. 안양시 관양고 일대에서 6얼 23일 발견 후 현재까지
맹꽁이 울음 소리가 여러 곳에서 들리고 있다. 맹꽁이가 짝짓기 하는 모습과 맹꽁이 알이 웅덩이에 떠 있는 것도
확인 할 수 있었다. 개체수는 150여 마리로 추정된다.

맹꽁이는 연중 땅 속에서 생활하다가 장마철이 되면 짝짓기를 하고 웅덩이에 알을 낳는다. 환경부는 맹꽁이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역시 맹꽁이를 야생에서 절멸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취약(VU)’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환경오염으로 개체수가 감소했던 맹꽁이가 도심에서 발견된 것이다.

아파트가 밀집한 도심지에도 적당한 환경이 조성되면 맹꽁이의 합창을 들을 수 있다. 맹꽁이의 서식지를 지키려면 무엇보다 습지의 오염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맹꽁이가 살아갈 수 있도록 습지를 원형 그대로 유지하며 오염물질 유입을 막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의왕시 초평동 택지개발이 진행 중인 공사장에서도 맹꽁이가 발견되었다. 안양군포의완환경운동연합은 맹꽁이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제보를 받고 6월 30일 오후 7시께 현장을 방문했다. 초평지구 일대 넓은 대지에서 수 백마리
이상으로 추정되는 맹꽁이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7월 1일 한국토지택공사에 맹꽁이 서식처 보존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환경단체 측 입장은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맹꽁이를 이주시킨 결과는 대부분 실패하고 말았으며, 맹꽁이 서식지 현장보전을 원칙으로 하는 보존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어떤 방식을 맹꽁이 서식처 보존 대책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0070501000084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6&aid=00108...

화, 2020/07/2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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