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맞아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열려

참가신청: https://goo.gl/Ayqo1H
[6월 탈핵행사 안내]
다소 불편한 반말로 대게의 맛을 표현했습니다^^
하루하루 똑 같은 일상이지만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은 무료한 일상에 새로움을 주는 숫자들입니다
하루가 지난면 또 다른 시간들이 시작되듯
1년이 지나면 새로운 결심과 준비를 할 수 있는 1년이란 시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한해를 준비하고 새로운 1년을 맞이하기 위해 여행도 떠나고 해돋이를 보러가기도 합니다
2016년 새해에는 건강과 무사, 그리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잘되기를 기원하며……
대게 맛을 표현하다 이런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 놓은건
새해 맞이 여행을 다녀오면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을 잊지않고 방문하셔서
아침에 쪄서 가져왔노라고 큼지막한 대게를 놓고간 회원님이 있어서입니다
심춘희 회원님 가족에게 고맙다고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그날 방문했던 회원님과 사무처 활동가들이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에 참여해주신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작년 10월부터 전국에서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의 서명지를 국민인수위원회 광화문 1번가를 통해서 6월 15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최종 서명운동 결과 전국에서 338,147명이 참여해주셨고, 그 중 약 16,000여명의 한살림 조합원이 함께 했습니다. 앞서 대선 시기에는 서명운동의 결과와 요구를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에게 전달하고 서명운동에 담긴 △신고리 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 △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및 폐쇄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제2원자력연구원 건설 계획 재검토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재검토 및 공론화 재실시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 및 관련법 제정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 등의 탈핵 약속을 받았고,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다시 한번 탈핵 약속 이행 촉구를 바라며 최종 서명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에 참여해주신 조합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우리의 염원대로 핵이 없는 생명의 땅을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100만 서명운동에 많은 시민과 조합원들께서 참여하셨습니다.
그렇게 받은 중간 서명운동 결과로 19대 대선후보들과 탈핵 서약을 받았습니다.

▲ 대선 시기 더불어민주당과 정책 협약식

▲ 대선 시기 100만 서명운동과 심상정 후보의 탈핵 서약

▲ 대선 시기 100만 서명운동과 ‘국민의 당’ 서약 맺은 모습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최종 서명결과와 서명지 원본을 아래와 같이 전달했습니다.

▲ 100만 서명운동 최종 결과 전달 기자회견

▲ 100만 서명운동 최종 결과 서명지 국민인수위원회 전달 모습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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