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후보에게 제안할 환경공약 추천해주세요


다소 불편한 반말로 대게의 맛을 표현했습니다^^
하루하루 똑 같은 일상이지만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은 무료한 일상에 새로움을 주는 숫자들입니다
하루가 지난면 또 다른 시간들이 시작되듯
1년이 지나면 새로운 결심과 준비를 할 수 있는 1년이란 시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한해를 준비하고 새로운 1년을 맞이하기 위해 여행도 떠나고 해돋이를 보러가기도 합니다
2016년 새해에는 건강과 무사, 그리고 뜻하는 모든 일들이 잘되기를 기원하며……
대게 맛을 표현하다 이런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 놓은건
새해 맞이 여행을 다녀오면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사무실을 잊지않고 방문하셔서
아침에 쪄서 가져왔노라고 큼지막한 대게를 놓고간 회원님이 있어서입니다
심춘희 회원님 가족에게 고맙다고 다시 한번 인사드립니다
그날 방문했던 회원님과 사무처 활동가들이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참가신청: https://goo.gl/Ayqo1H
[6월 탈핵행사 안내]

[특별 초청 강연]
"인도 오로빌 공동체의 삶과 교육 이야기"
○ 일 시 : 2017년 5월 16일(화) 오후 7시
○ 장 소 : 마주공간(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1층)
○ 주 최 : 충북연대회의 교육위원회, 충북•청주경실련
- UN이 선정한 ‘가장 인간적인 공동체’ 오로빌이 내년(2018년)이면 설립 50주년을 맞습니다. 양적 성장 대신 지속가능한 삶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는 이때, 오로빌 공동체의 실험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 충북연대회의 교육위원회와 충북•청주경실련는 현재 오로빌 공동체에서 살고 있는 마이클 부부를 초청해 "오로빌 공동체의 삶과 교육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특히 20~30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