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한살림] 가까울수록 좋은 것이 있다?
울산북구 주민투표 결과 투표자의 94.8%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 반대! 지난 주 월성핵발전소 맥스터(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가건설에 대한 울산북구 주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투표 결과 유권자 17만 5138명 중 5만 479명이 참여하였고, 투표자의 94.8%인 4만 7829명이 맥스터 건설에 대해 반대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6월 11일, 월성핵쓰레기장 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를 비롯하여 한살림이 속한 탈핵시민행동 등이 모여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해 맥스터 건설 백지화 등을 요구하며 청와대에 요구안을 전달하였습니다. 순수한 시민의 힘만으로 진행된 울산북구 주민투표는, 거리선전전 등 투표 참.......
오늘(3/11)은 후쿠시마 핵발전소사고 9주기입니다.2020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사고 9주기를 맞아 한살림을 포함한 생협과 환경, 종교, 지역단체 및 정당 등 핵발전에 반대하는 전국의 시민사회단체 31곳이 참여하고 있는 탈핵시민행동이 탈핵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의 교훈을 깊이 새기고, 더 이상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한살림은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밥상을 차리고 농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우리 조합원 생산자들과 함께 꾸준한 탈핵실천을 펼치겠습니다.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9주기 탈핵 선언문http://bit.ly/2xt0MQA
오늘(1월13일) 호주산불로 희생된 생명을 추모하고 기후위기 대응촉구를 위한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한살림이 참여하고 있는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지난 주말, 촛불집회를 개최하기로 긴급 결의를 했습니다."기후위기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호주산불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호주 산불은 지구 온난화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작년 9월 발생하였고 지금까지도 진화 되지 못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100만헥타르가 불탔으며 10억 마리 이상의 포유류, 새, 파충류 등 야생돌물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한살림은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인 것이며 수천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해도 호주의 산불이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통.......
공익재단법인 한살림재단과 모심과살림연구소가 함께 진행한 '2019 생명·협동연구' 결과발표회를 갖습니다. 한국 생협운동을 비롯한 협동운동 전반의 현황을 논의하고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에 관심 있는 분들을 모십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경우 아래를 클릭해 신청 부탁드립니다.
3월 전국 방방곡곡 활동 현장에 '생명밥차'가 찾아갑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밥차 이용기간 : 2020년 3월 1일(일) ~ 3월 31일(화)● 접수 기간 : 2020년 1월 20일(월) ~ 2월 9일(일)● 결과 발표 : 2019년 2월 19일(수), 한살림재단 홈페이지에 개시▶▶▶ 신청하러 가기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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