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기 부엉이 생태교실 -OT
제 9기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인천수목원에서 있었습니다.
반디 논에 심을 모 모판을 만들고 거기에 볍씨를 파종하는 것입니다.
포트모트판에 상토흙을 7부쯤 올려 살짝 눌러준 뒤에 칸사이사이에
볍씨소독해서 쌀눈에서 싹이 조금 나온 볍씨를 3~4개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볍씨세알: 한알은 땅속에 살고 있는 생물, 한알은 하늘을 나는 생물, 한알을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
녹색바람 학생들이 염수선해서 소독한 볍씨는 다른 단체에서 온 학생들이 가져가서
막상 우리는 우리가 소독한 볍씨로 파종을 못하고,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에서 가져온
토종볍씨로 파종을 하였습니다.
파종을 한 다음에 그 위에 상토흙을 덮어 살짝 눌러준다음에 볍씨를 파종한 것을 모판두는 곳에
가져다 두고, 비닐을 덮어 (큰 비닐하우스안에 작은 비닐하우스) 물을 계속 뿌려주면서 싹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토종볍씨입니다. 종자없는 시대에 살면서 우리의 토종종자만은 지키자는 사람들(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이 모여 올해 농사는
한결 재밌고 알찬 교육이 함께 할 것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장수천네트워크. 인천수목원 관계자 여러분. 그외 참석자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저어새는 전 세계 3,200여 마리 살고 있으며,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번식하는 세계 멸종 위기 종 새입니다.
개나리가 필적에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여름철새이고, 10월 말이면 따뜻한 남쪽나라로 날아가는 새이며,
먹이를 먹을 적에 저어서 먹는다고 해서 저어새라는 이름이 붙여진 새입니다.
이 저어새를 보호하고 홍보하기 위해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어새 이론교육은 학교, 공부방, 지역아동센터에서 한 시간 정도 진행하고,
현장교육은 남동유수지 저어새 섬에서 저어새를 탐조하고, 체험프로그램으로
저어새를 표현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2회 수업이 가능한 곳을 신청 받습니다.
○ 강의일정: 2015. 7.01~2015. 9. 30일 (총 60회)
○ 대 상: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인천지역 학교 동아리. 인천지역 초등학교 5학년
○ 내 용: 이론- 신청학교,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1회
현장(남동유수지 저어새 섬)- 저어새 탐조, 체험교육 1회
○ 신청방법
*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여 2015. 7. 19일(금)까지 신청(팩스 또는 이메일)
하고, 신청한 공부방, 지역아동센터, 학교와 개별 협의 후 교육 진행예정
○ 문 의 처: 인천환경운동연합 김도연 교육 팀장
* (T) 032-426-2767,(F)032-426-2768,(e-mail)[email protected]
붙임: 인천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http://inchon.ekfem.or.kr) 녹색 교육란에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찾아가는 저어새 생태예술 작은 학교’ 신청서 1부 첨부.
연락처 :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혜경 사무처장/ 김도연 교육팀장
032-426-2767, 010-9974-9608
7월 16일(일) 오전 10시부터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인천청소년 수련관에 모여 인천대공원 무궁화 조성사업 관련 NGO단체 활동가로
무궁화 조성동산 앞에서 사진을 찍고 , 물도 주고 ^^
반디논 습지로 이동해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길러온 흰뺨검둥오리를 방사하였습니다.
약 50여일 동안 사무실에서 동고동락한 식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조강희 대표님과 조현정 정책팀장. 황찬 선생님까지 함께 오셔서
흰뺨검둥오리 ‘오월이’를 반디논 습지에 방사했습니다.
흰뺨검둥오리 오월이는 뒤도 안 돌아보고 우유히 논사이로 갔습니다.
물에 잘 적응할수 있을까? 뭍으로 나올수 있을까? 하는 걱정아닌 걱정을 하였습니다.
녹색바람 교육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본 오월이는 아주 잘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넓고 넓은 반디 논 습지가 제 집인냥 ^^
무사히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청소년 동아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장마가 져서 논에 물이 가득 찬 것을 보았고,
농사를 짓기위해 물을 논에 두어야 하는 기간에는 논과 논 사이 논둑을 막고,
물이 많이 차면 물을 조금 빼주고,
물이 필요치 않을 때는 논둑을 터서 물을 빼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여서 그런지 푹푹 찌는 날씨여서
땀이 저절로 흐르는 날입니다.
젠가 게임을 해서 진 사람이 반딧불이 흉내를 내기로 하여
녹색바람 담당선생님과 합의(?)를 본 후
오늘은 조금 일찍 수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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