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기 부엉이 생태교실 -OT
-20170909 부엉이 친구들 미추홀공원 활동
8월 한달 못본 사이 친구들이 많이 자랐네요.
소이,전하윤,라희,연서가 못왔어요~
가을의 길목이지만 한낮의 뜨거움은 여전합니다.모기도 아직 기세 등등하구요.
오늘의 주제는 거미,매미입니다.
딱돌이 마술로 집중하고 거미를 찾아보자 했네요.
주로 무당거미가 3층으로 복잡하게 집을 짓고 먹잇감을 기다리고 있네요.
암컷보다 몸집이 작은 수컷거미는 호시탐탐 암컷과 짝짓기를 꿈꾸지요.
말매미가 얼마나 시끄럽게 울어대던지 ㅋ
돗자리를 깔고 ‘아주 바쁜 거미’를 재미나게 읽고 곤충통에 잡혀있는 사마귀를 관찰했어요..
배가 불룩한것이 알을 가진 어미같아서 아이들에게 놓아주자 하고 놓아주었더니 커다란 나무위로 성큼성큼 잘도 올라가요..
친구들이 신기한지 한참 넋을 놓고 보네요. 죽은 매미의 암수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 거미줄 놀이 했어요.
아이들의 제안을 따라 두더지게임도 했는데 이게 더 재미있네요.
간식을 먹고 예쁜 모양 거울에 보석스티커 붙이고 뒷면에 그리고 싶은 것도 그리고 잠자리채 조금 휘둘러보고 마무리했어요^^
-고마리(강영숙)
석천초.새말초 14명 중앙공원
서흥초병설유치원 40명 학교숲
공촌초병설유치원 48명 장미공원
인하사대부중스마일학급 30명 학교숲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을 받은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
‘볍씨소독’이 있었습니다.
인천수목원에서 모여 준비해 놓은 볍씨를 양파주머니에 담고
65도씨 물에 담궜다 뺏다를 15분 가량 한 다음
계란이 500원짜리 동전크기만큼 뜨는 정도의 소금물에
넣어 쭉정이를 건져내고 맑은 물에 담궈 놓는
작업입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을 것 같은 작업은 나중에 7~8분 정도가 지나니
팔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주식으로 나오는 쌀의 생산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느낀 체험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녹색바람 친구들 외에
만수고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와 주어서 쉽고 빠르게 끝났습니다.
다음주 4월 16일에는 모판만들기와 볍씨파종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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