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맞이 둥지 정비
세계 멸종위기종 저어새가 남동공다 유수지(저어새 섬)에서 번식을 시작한 지 만 7년쩨.
2016년에도 저어새가 찾아와 번식을 할 수 있도록 저어새 섬 단장을 하였습니다.
제 2유수지 준설중이라 제 1유수지 남동유수지(저어새 섬)에 물을 넣으면 제 2 유수지까지 물이 차
저어새 둥지 정비를 할 수가 없었는데, 하늘의 도움으로 비가 오고, 빗물이 고여 보트 운행이 가능하게 되고
인천시청, 남동구청, 이기섭 박사 도움으로 강화에서 보트를 가지고 와서
남동유수지(저어새 섬)에 들어가 저어새 맞이 저어새 섬 단장을 하고 둥지재료를 넣어 주고 왔습니다.
밤새 이루어진 급함 모임이었는데도 대표님이 참석해 주셨고,
권희주, 빈남옥, 김종임 운영위원, 정태명, 박은림, 조은래회원님이 참여해서
저어새 맞이 둥지정비 및 둥지 재료를 넣어 주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이 저어새 맞이 저어새 섬 단장을 하는데 함께 해서
세계멸종위기종이자 우리나라에서만 번식을 하는 저어새가
개체수가 늘고, 개체수가 늘면 사람 사는 환경도 좋아지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만수천의 지류 마을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하기 합니다.

만수천 상류부로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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