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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울진 산양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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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울진 산양의 악몽

익명 (미확인) | 금, 2016/03/11- 17:02
3월 2일 경북 울진군 온정면에서 탈진 직전의 산양 한 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지난 2월 3일 울진군 두천리에서 탈진한 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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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만은 지키자, 신흥동 영장산!
신흥동 영장산을 지키는 행동에 함께합시다.

3월 27일(토), 오전 10시, 남한산성공원
신흥동 영장산 아파트 건립 반대 유인물을 받은 여학생의 외침!

“헐, 이곳에 아파트를 짓겠다고?!!”

◾️남한산성공원에서 ‘신흥동 영장산 지키기 홍보물’ 배포
◾️남한산성공원에서 ‘남문’까지 등산하며 신흥동 영장산 지키기 캠페인 진행
-일시 : 3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모이는 장소: 남한산성공원
-문의하기: 031-753-5515
▶️ 신청하기: http://bit.ly/영장산을지킵시다

 

출처: 성남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페이지

화, 2021/04/1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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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핵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 배출 계획’을 지난 13일에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보관 중인 오염수는 125만톤으로 이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 600개의 크기 입니다.

일본 정부는 이 오염수를 2년 뒤부터 약 30년 간 바다에 버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에 반대하는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오염수 해양 배출 규탄 기자회견 및 성명서 발표

4월 14일 수요일 518 민주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오염수 해양 배출 규탄 기자회견 및 성명서 발표에는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한빛핵발전소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 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일본 정부는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62종의 방사능 오염물질을 정화하였고, 정화된 물의 삼중수소 농도는 WHO의 식수 기준 1/7 정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2종의 방사능 오염물질은 200여개의 방사성 물질의 일부분 뿐이며, 발암물질로 불리는 ‘삼중수소’, ‘탄소14’ 등은 제거되지 않고 오염수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오염수 검사 결과에 대한 원본 자료를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려운 결과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일본 언론에서도 확인 가능 부분인데요,

마이니치 신문은 “지난해 6월말, 다핵종제거설비 처리 과정을 거친 오염수 110만톤 중, 70% 이상이 방출 기준치를 넘겼고 삼중수소를 빼고도 이 중 6%는 많게는 2만배의 높은 방사성 물질 농도를 보였다” 고 보도하였습니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국제사회는 우려를 넘어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잘못된 소문으로 치부하며, 강행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여러 해양생물들이 살고있는 깨끗한 바다에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버리는 모습을 나타낸 퍼포먼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는 것은 방사능 오염수가 안전해서가 아닙니다.

더 이상 저장 할 만한 공간이 없고 그에 대한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독일의 한 연구소(헬름홀츠해양연구소)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가 편서풍에 따라 동쪽으로 빠르게 확산 될 수 있고,

7개월 뒤에는 제주 앞바다에 유입되고 8개월 뒤에는 동해를 오염시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해양 뿐만 아니라 공기중으로도 시기만 다를 뿐, 확산될 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수산물에 의해 또는, 대기중으로 증발한 방사성 물질에 의해 직간접으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큽니다.

정부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각 시∙도 의회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일본이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배출 할 수 없도록 적극적인 행동과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리고 오염수로 인해 광주∙전남지역에 미칠 영향을 철저하게 분석 조사하여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수, 2021/04/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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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수돗물시민네트워크의

'탈탄소 생활, 수돗물 액션데이' 에 맞추어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이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탈탄소 생활, 수돗물로 준비하자!" 라는 메세지를 담은 것입니다.

 

오늘 15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멤버들은

'지구를 위해 수돗물 한잔 어때?'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가치 있는 행동은 수돗물' 이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안양시청에서 피켓팅 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안양시청 앞에서 피켓만 들고 있다가 가는 것이 아닌,

건물 안에서도 피켓팅 운동을 실시하였으며,

수돗물과 관련된 수도시설과, 수도행정과 사무실에도 방문하여

우리의 의사와 취지를 널리 알렸습니다.

금, 2021/04/1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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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4월 한달 플라스틱일기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주차(4.12~18) 동안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기록된 플라스틱 쓰레기 약 60여개,
인스타그램(스토리),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오늘 내가 사용한 플라스틱 찾아 기록하기’였던 미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홈페이지 환경자료실과 SNS에 ‘플라스틱 쓰레기 이슈’ 카드뉴스 매주 게시하고 있습니다.

일, 2021/04/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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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사업의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씨앗은 뿌리고, 꽃은 피어나고 2가지 분야로 나누어 사업이 진행되는데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선정된 단체들의 인사와 사업소개로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사업 진행에 따른 행정사항과 제출 서류양식들에 대해 설명을 마치고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단체, 모임에 감사드립니다.

2021년 한 해 즐겁고 행복하게 사업을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 2021/04/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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