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울진 산양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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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금) 오전 10시, 금호동에 위치한 마을도서관 다락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2021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된 ‘함께 사는 길’ 3월호를 읽는 날,
집으로 배달된 ‘함께 사는 길’을 들고 모였습니다.
읽어 본 회원도 있고, 표지만 본 회원도 있지만 모두가 부담없었습니다.
왜냐면 하나의 기사를 선정해서 함께 읽었거든요.
3월 모임에서는 함께 사는 길에 함께 실린 관련 글들도
같이 보면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여전히 끝나지 않은 후쿠시마, 그리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한국의 상황들을
공유했습니다.
핵발전을 멈추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각가의 삶과 접목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너무도 가까이 있는 영광 핵발전소, 수명이 다하기를 기다리기엔
현재와 미래는 불안합니다.
한번의 사고가 발생하면 끝이 없는 #핵발전소
그리고 쌓여져 가는 #핵폐기물
핵발전은 노답(답이 없습니다)입니다.
인천시 국회의원들의 탈석탄 목소리는 왜 들리지 않을까요? 왜 남의 일처럼 방관하고 인천시민의 고통과 피해를 외면하고 있을까요?
3월 23일(화) 인천지역 국회의원 대상으로 2030 탈석탄 촉구 행동을 했습니다.

인천시 국회의원 2030 탈석탄 촉구 기자회견 2021. 3. 23.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혜경 공동대표



국민의힘 인천시당 방문

국민의힘 인천시당 촉구서 전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방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촉구서 전달

정의당 인천시당 촉구서 전달

정의당 문영미 인천시당위원장

국회의원 배준영 지역사무실 방문

국회의원 배준영 촉구서 전달

국회의원 김교흥 지역사무실 방문

국회의원 김교흥 촉구서 전달

국회의원 신동근 지역사무실 방문

국회의원 신동근 촉구서 전달

국회의원 홍영표 지역사무실 방문

이성만 국회의원에게 직접 촉구서 전달
언론보도 >
[B tv 인천뉴스] “기후위기 대책 시급”… 탈석탄법 제정 촉구
[경기일보] 인천환경단체, 인천지역 국회의원 탈석탄법 제청 촉구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4197
[기호일보] 인천 ‘2030 탈석탄’ 지역 정치인 앞장서야
-55개 단체 ‘기후위기 비상행동’ 국회의원에 법·제도 마련 촉구
-침수피해 등 수도권서 가장 취약 석탄발전 조기폐쇄 관심 필요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7692
[인천투데이] 기후행동, “인천 국회의원, 2030 탈석탄 앞장서야”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121
서구 심곡천에 마구 버려진 쓰레기 무단투기 고발합니다. ㅠㅠ
쓰레기가 너무 많아요.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여기부터는 네번제 생활속 생태줍깅입니다.
<생활속 생태줍깅>에 참여해 주세요. 해시태그 #생태줍깅 을 붙여 SNS 에 공유해 주시거나 인천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로 활동사진 보내주세요. 인천환경운동연합 SNS에 널리 공유하겠습니다. ^^
*‘생태줍깅’의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을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생태줍깅’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생태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함께 걸으며 돌보기 위해 기획된 환경 캠페인입니다.
#심곡천 #생태줍깅 #빙그레 #쿠앤크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초코파이 #정식품 #베지밀 #ESSE #게토레이 #무단투기 #비타요구 #코카콜라 #블루레몬에이드 #담배꽁초 #플라스틱인간 #일회용플라스틱금지

커피

세제

초코파이 담배꽁초 우유


빙그레 쿠앤크

현대약품 메에로화이바

정식품 베지밀과 빨대

게토레이

코카콜라

비타요구

kT&G 에쎄(ESSE), 일회용마스크, 현수막

블루레몬에이드

버려진 담배꽁초 결국 우리 몸 속으로 다시 들어옵니다



작년부터 심곡천을 떠나지 않고 지키는 청둥오리

버려진 쓰레기는 돌고 돌아 결국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옵니다 이미 플라스틱 인간화는 진행중입니다.
다섯번째 <생활속 생태줍깅>입니다.
서구 연희공원에 갔습니다. 벗꽃과 들꽃이 만발하네요.
우리를 감싸는 생태계를 위해, 결국 우리를 위해 쓰레기를 주었습니다.
버려진 쓰레기 돌고 돌아 결국 우리 몸 속으로 돌아옵니다.
<생활속 생태줍깅>에 참여해 주세요. 해시태그 #생태줍깅 을 붙여 SNS 에 공유해 주시거나 인천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로 활동사진 보내주세요. 인천환경운동연합 SNS에 널리 공유하겠습니다. ^^
*‘생태줍깅’의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을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생태줍깅’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생태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함께 걸으며 돌보기 위해 기획된 환경 캠페인입니다.
#연희공원 #생태줍깅 #담배꽁초 #플라스틱인간 #일회용플라스틱금지 #제로웨이스트 #환경특별시

서구 연희공원 벗꽃

서구 연희공원 벗꽃

서구 연희공원 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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