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울진 산양의 악몽
안녕하세요? 안산환경운동연합입니다.
지구온난화의 주요원인인 이산화탄소 농도를 현재 400ppm에서 지구의 생명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350ppm으로 낮추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 350캠페인은 지난 5월에 시작하여 현재 5번째 온도측정과 ‘환경실천 인증샷’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온도측정과 ‘환경실천 인증샷’을 잘 찍어서 보내주신 두 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 진행한 ‘자전거 타기 불편한 환경’은 참가자 분들의 사진이 비슷하여 우수자 선정이 어려웠습니다. 8월에 ‘우리집 전기사용량 알아보기’는 사진 보내는 미션이 아닌 관계로 우수자 선정을 못하였습니다. 이에 7,8월은 별도의 우수자 선정을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9월부터 온도측정과 ‘환경실천 인증샷’을 잘 찍어서 보내주시는 분들 중 우수자를 선정하여 다시 공지 및 소정의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2017년 송년회는 작년에 이어 중구 북앤커피에서 있었습니다.
진대현 대표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석 회원 소개로 이어졌습니다.
2부에서는 소책자 <알기 쉬운 인천의 하천>를 한 해간 만든 소감과 책소개를
김민채 활동가를 통해 이야기 들었습니다.
또, 저어새 둥지가족에 꾸준히 참석해 주신 김도영 가족과 서지은,서현서 가족에
우수가족상 수여식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3부로는 천일홍 미니 리스 만들기를 꽃마당에서 준비해 주셔서
꽃과 함께 연말 분위기를 흠뻑 즐겼습니다.
한해 마무리를 잘 할수 있도록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글씨체로 한분 한분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신 반칠환 선생님 감사합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연방희대표님의 인사말로 풀꿈환경강좌 7강이 시작되었습니다.
온화한 미소를 가지신 반칠환 선생님 ^^
자연에 대한 시를 잘 쓰고 싶어서 숲 공부를 시작했는데,
숲을 배워가니 마음이 풍족해져서 시를 못쓰고 계신다는 반칠환 선생님^^
선생님의 시에는 자연의 푸르름이 잔뜩 담겨있습니다.
10월 강좌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강좌는 2017 풀꿈환경강좌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사회학자 이진경의 ‘삶을 위한 철학수업’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11월 8일 수요일 오후 7시, 상당도서관에 많이 와주세요^^~~
2017년 3번째 풀꿈강좌!
양희창 선생님의 “꿈꿀 수 있는 학교” 강좌가 있었습니다.
불완전하기 때문에 완전한 모습들을 인정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네 꿈이 뭐니?”라고 물어보는 질문이 ‘꿈고문’이 아닌, 꿈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행복한 세상이 되길 원합니다!
질의시간이 길었던 덕분에 강사와 관객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미 나온 답들에 맞춰가기 보다는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어른이 되어야 이 세상도 바뀌겠죠? ^^
다음 강좌는 7월 12일(수), 국립수목원장 이유미의 “광릉 숲에서 보내는 편지”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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