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명단에서 누락되었을 경우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아직 끝나지 않은 울진 산양의 악몽
6월 1일,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16개 보중 6개 보 수문이 열리는 날입니다.
5월 22일 ‘녹조 발생 우려가 높은 4대강 보를 상시개방하라’ 라는 대통령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 지침에 따른 시행입니다.
영산강 죽산보를 비롯해 낙동강의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창녕함안보, 금강의 공주보 등 6개 보의 상시개방 방침이 발표된날, 환영한다는 논평을 우리 단체가 발표하였습니다.
보에 정체된 물에서 극심한 녹조가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접근을 비롯한 4대강 사업 전반 문제를 살피고 후속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표명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보에 대책이 현재 까지는 일부 수문을 개방하는 것에 그치고 있습니다. 영산강의 경우 승촌보는 개방 대상에서 빠져있고, 죽산보도 수위를 1m를 낮추어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보가 물의 흐름을 막는 상황은 지속되어, 수질개선의 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수문개방에 이 정도에 그친다면 올 여름 영산강의 녹조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문개방 확대, 4대강 재자연화, 4대강사업 심판 등을 추가 요구하는 입장을 함께 밝히기 위해 지역 환경단체들과 함께 수문이 개방되는 영산강 죽산보 현장에서 손피켓 퍼포먼스와 함께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 드디어 영산강 물길이 열리기 시작, 4대강 복원 기대
- 그러나 승보는 개방하지 않고, 승촌초 ~ 죽산보 20km 유로 구간만의 개선으로 환경 회복 기대 어려워
- 죽산보 수위 1m를 낮추는 정도로는 정체 여전, 물의 흐름 회복되었다고 볼수 없어
- 수위 하양에 따른 수량 감소가 농업용수 이용에 문제가 되지 않으며 수위와 연계된 농업기반시설은 일부 개조를 통해 해결 가능
- 수문개방 확대를 비롯한 영산강 복원으로 나아 가야 한다.
는 취지의 입장을 표명한 것입니다. ※성명서보기 http://gj.ekfem.or.kr/archives/11857
앞으로 현장 조사 등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영산강을 복원하고 살리는 활동을 지역단체, 주민, 전문가 들과 함께 이어갈 것입니다.
5월 온도측정 2017.05.19(금) 까지 접수된 명단 입니다^^
<명단-118명>
강규범 강지원 강호영 김 건 김관우 김규영 김규헌 김나연 김다원 김도현
김동규 김명희 김민 수 김상빈 김상혁 김서연 김성순 김성혁 김소현 김수연
김시원 김신영 김아름 김용현 김유민 김재윤 김종훈 김준규 김지영 김지우
김지현 김 탑 김하연 김형규 김호준 김희원 나기재 민유빈 박도은 박민지
박선영 박소이 박수연 박수현 박승환 박용후 박제현 박준범 박준하 백승헌
손민지 송윤한 신욱진 안다연 안정현 안태진 양유림 오영진 오혁진 우연수
원영준 유지민 유지원 유혜담 유혜린 윤상철 이건민 이대훈 이마로 이민우
이석태 이선주 이수현 이승기 이시영 이시원 이연우 이예찬 이유진 이정균
이정민 이지윤 이찬우 이채영 이하은 이현성 이희준 임연우 임주환 임호균
전경민 전순자 전준우 전진용 전호연 정유경 정인은 정지수 정지웅 정효민
조규인 조소연 최여지 최원서 최은주 최재웅 최종인 최해솔 표신우 표지원
하정인 한민석 한지민 한창용 홍서연 황석준 황수민 황수진
**현재까지 미션사진 보내준 명단(31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 5월23일기준
<명단-92명>
강규범 강지원 강호영 김 건 김관우 김규영 김규헌 김나연 김다원 김명희
김민수 김상빈 김상혁 김서연 김성순 김성혁 김소현 김수연 김신영 김아름
김용현 김준규 김지영 김지우 김지현 김 탑 김하연 김형규 김호준 김희원
나기재 박도은 박민지 박선영 박수연 박수현 박승환 박준범 백승헌 손민지
신욱진 안다연 안태진 양유림 오영진 오혁진 우연수 원영중 유지민 유지원
유혜담 유혜린 이건민 이대훈 이석태 이선주 이수현 이시영 이시원 이연우
이예찬 이찬우 이채영 이하은 이현성 이희준 임연우 임주환 임호균 전경민
전순자 전호연 정유경 정유진 정지웅 조소연 최여지 최원서 최은주 최재웅
최해솔 표신우 표지원 하정인 한창용 홍서연 황석준 황수민 황수진
**아래메일로 보내주신분은 성함을 사무국으로 알려주세요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soyee0406
**미션명단을 보내실때는 꼭 이름과 생년월일을 알려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