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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야기] 정현찬 회원님께서 후쿠시마 5주기 추모캠페인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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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야기] 정현찬 회원님께서 후쿠시마 5주기 추모캠페인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6/03/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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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선배이기도 한 환경래퍼 정현찬 회원님!

탈핵 전국 종주 대전캠페인에도 함께 걷기도 하고, 공연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3월 10일 후쿠시마 5주기 추모 캠페인에도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캠페인 오신 날 앨범 ‘바람이 되고 싶어’가 발매 된 날이였는데요~

미세먼지와 관련된 노래라고 하니, 한번 들어보려구요!

 

간단히 가사를 소개합니다~

 

 

답답해 지금 내 마음만큼이나
숨이 턱 막히네 자꾸만 한숨이 나
안그래도 가뜩이나 예민했던 나인데
쌓인게 많이 있었나봐 매일 밤 nightmare
속에서 나오려고 했던 나의 발버둥질
그러나 현실은 나를 계속 더 밟아댔지
너는 더 단단해질 거라고 말만했지
나에게 남은 건 가슴을 찌르는 고통뿐
어떡해? 그냥 죽지 못해 나는 살어,
살아도 사는 것이 아냐.
더 날카로운 바람이 되어 모든걸 날려버리고 싶어
내 앞을 막고 있는 수많은 걱정들,
그리고 허점들을 노리는 멍청이들이
원하는 대로 나는 살고 싶지 않아
너희가 원하는대로 나는 가만히 있지 않아
더러운 먼지속을 벗어나고파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멀리 떠나 가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싶어

시원한 바람이 불어 나의 뺨을 스칠때
느껴진 산뜻한 공기가 나를 일깨워줬지
넌 이제 할수있어! 어디든지 갈수 있어!
아무런 걱정 말고 해봐 용기내봐 어서!
너를 가두는 현실은 이제 그만 부셔버리고
부서진 그 조각들은 멀리 날려 버려
참 힘들게 살았지만 이제그만 no way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run away
산이든 바다든 아무도 모르는 곳이든
거기가 어디든 나는 이곳을 떠나가 볼래
숨이 턱 막히는 이 거지같은 세상
어렸을땐 몰랐던 이 어지러운 세상
나이를 먹고 먹은 먼지가 나를 괴롭혀
날개를 펴서 날아가고 싶던 나의 neverland
그러나 현실에 난 움추린 애벌레
바람이 되어서 이곳을 벗어나 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멀리 떠나 가볼래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고 싶어(바람이 되고 싶어)
바람이 되어서 날려버리고 싶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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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귤 한상자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귤이 커다란데, 아주 새콤달콤해서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은 사무실에서 귤먹으며 비타민C보충을 해야겠네요

감기도 예방되구요 ㅎㅎ

귤 감사합니다!!!

목, 2011/12/29- 01:43
17
0

환경정책에 관심이 많으셨구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작은 희망을 보태고자 하신다고….
따뜻한 마음 감사드립니다.^^
같이 근무하시는 박병남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1/12/28-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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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추농사를 많이 지으셨는데, 2000포기에서
200포기정도 남았다고 합니다.
필요하신분은 사무처로 연락주셔요^^

금, 2011/12/09- 00:25
18
0

메일로 회원 가입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1/12/0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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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환경분야에 관심이 많으셨구요^^
앞으로 환경연합과도 많은 활동이나 비젼을 함께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은아처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목, 2011/12/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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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지역먹거리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는 원주농업기술센터를
견학하면서 전원생활과 유기농 농사에 관심이
더 많아지셨다고….
활기찬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수, 2011/12/07- 04:2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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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입대 하셨던 김정현 회원님께서 사무실로 깜짝 방문하셨습니다.
첫 휴가중에 사무실에 들려주셨는데,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현재 홍성에서 군복무 중이시며, 다음달에 일병이 되신다고 합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추운데, 복귀하신 후에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휴가 때 또 뵈요~

수, 2011/12/07-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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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과 함께 26일 걷기모임에 참가하셨습니다.
아드님과 전태일회원님은 마치 붕어빵인듯, 많이 닮으셨더라고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요 ㅎ
부자의 오붓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화, 2011/12/06- 19:0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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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단체 공동대표이신 이규봉 의장님께서 “미안해요! 베트남―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가다”라는 책을 발간하였기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규봉의장님은 배재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십니다.

그간 민족문제와 환경문제에 두루 관심을 갖어오신 이규봉 의장님께서는 지난 2010년 자전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호치민을 종단하며 우리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현장을 다녀오셨습니다. 16일간 매일 평균 112킬로미터씩 총 1798킬로미터를 달리시며 현장을 찾아다니셨습니다. 그리고, 3년의 준비 기간 끝에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민간인 학살에 미안한 마음을 책에 담아 발간을 하셨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문의전화:042-331-3700(대전환경운동연합)

금, 2011/12/02- 22:3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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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복실회원님께서 어은동에 천연재료를 이용한
우동전문점 “모리야”를 OPEN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금, 2011/12/0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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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사를 하셨네요.
새로 둥지를 튼곳에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시를 기원합니다.

토, 2011/11/19- 00:3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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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원 회원님이 득남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늦은나이에 첫아이를 출산하셨습니다.
늦은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나길 바랍니다.

화, 2011/11/0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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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철학과조교로 재직 중이신
이용훈회원님은 습지와 바다에
조지선회원님은 국토와 생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그리고,충남대교수로 재직중이신
정윤승회원님께서는 기후와 에너지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시네요^^
바쁘신데도…
친절하게 전화받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양해림교수님의 추천으로 회원가입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토, 2011/10/2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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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회원님께서 이제 예쁜 공주님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첫 딸, 얼~마나 예쁠까요?
사무처에 오셔 세상에서 이렇게 예쁜 아이는 본적이 없다는 기쁜 마음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 2011/10/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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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꼬마물떼새 활동을 함께한 허은선 학생이 자신이 모은 용돈 돼지저금통을 후원하고 싶다고 사무처에 가져왔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에 쓰였으면 한다고 전달하고 간, 이 마음.
10원짜리부터 5000원짜리 까지…
우리 미래 권력이 전 세대에게 주는 책임감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감동의 물결, 환경연합 활동가로 더 열심히 살 수 있는 힘이 될 든든한 후원금입니다!

화, 2011/10/2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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