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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금, 2016/03/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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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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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이 가까워 지면서 겨울 철새들이 추위를 갖고 북으로 올라갑니다.
아직 아쉬움이 남은 철새들이 남아 있는 무심천입니다. 
현재 작천보에 보기 드문 황오리 떼가 쉬고 있습니다. 
황오리는 기러기목 오리과로 중부 이남이나 해안에서 겨울에 만나게 되는데 
최근에 그 수가 점점 감소하여 보기 힘든 새가 되었습니다. 
황오리는 이름에서와 같이 황금색을 띄는 오리입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황오리를 보면 황금이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올해 황오리 보시고 마음의 황금을 많이 얻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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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3/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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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향적봉을 오르다보니 철쭉꽃이 거의 떨어지고 잎만 푸르러 있었습니다

6월이니 당연하지요. 그러다 내려다본 잎위에 살포시 내려 앉아 있는 시들한 꽃잎 한장…

지나는 길손에 흔적을 확인시켜주듯하여 카메라에 사~알~짝 담아봅니다

내년에는 화사한 꽃으로 만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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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6/0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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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에이지에서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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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5/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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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약접수하기_홈

월, 2016/03/14- 09:19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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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약접수하기_홈

금, 2016/03/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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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자연휴양림 가문비나무숲에서 본 민백미꽃입니다

단아하고 고고한 여인네 같습니다

목, 2015/06/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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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향적봉에 지금(6월 초) 지천으로 핀 꽃입니다

꽃쥐손이라고 합니다

목, 2015/06/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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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이미 그물을 지나는 바람처럼 가버린지 오랜데

봄맞이란 꽃은 그 끝자락에서도 한참 지나 여름이 성큼 다가온 5월말에서 6월에 핀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아야 볼 수 있는 꽃 봄맞이

길 가다 작은 꽃이 있다면 잠시 쉬어가며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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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6/0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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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향적봉 부근에서 본 풀솜대입니다

목, 2015/06/0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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