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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만능주의의 헬게이트 여기서 뚫릴 수 없다” 보훈병원지부, 성과연봉제 도입 시도 맞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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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만능주의의 헬게이트 여기서 뚫릴 수 없다” 보훈병원지부, 성과연봉제 도입 시도 맞서 투쟁

익명 (미확인) | 목, 2016/03/10- 18:43


정부의 성과연봉제와 저성과자 퇴출제 시도가 공공병원인 보훈병원에서 벌어지고 있다.

지난 1월 28일 기획재정부는 장관이 주재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현재 간부급에서만 적용되고 있는 성과연봉제를 전 직원의 70%까지 확대하는 권고안을 발표했다. 또한 기획재정부는 이러한 성과연봉제 도입은 노동조합과의 합의 없이 의사회 의결로 충분하다며 초법적으로 강행할 것을 요구했다. 기재부의 권고안은 권고안이라는 말을 달고는 있지만 공기업경영평가 반영을 강조하며 실제로는 공공기관에서의 시행을 강제하고 있는 것이다.

보훈병원은 국가보훈처 산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국가유공자들의 재활을 위해 설립·운영하는 공공병원이다. 보훈복지의료공단은 기재부 권고안이 나오자 마자 보훈병원에 성과연봉제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 보훈병원 사측은 현재 1~2급 간부직에게만 적용중인 성과연봉제를 4급 직원들에게까지 확대 적용을 한다는 것이다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병원에서 직원간의 성과경쟁이 벌어진다면?
그 피해는 병원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것!


보건의료노조 보훈병원지부(지부장 김석원)는 지난 3월 3일과 4일 열린 2016년도 대의원대회에서 성과연봉제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성과연봉제를 저지하기 위한 투쟁에 나섰다.

3월 7일 보건의료노조는 보훈병원 사용자에게 2016년 임금교섭요청공문을 보냈다. 그러나 사측은 교섭에 대한 공식적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조합원들을 상대로 성과연봉제관련 일방적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급기야 3월 9일 사측은 전국 5개 보훈병원 중에서 서울에 있는 보훈서울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성과연봉제 설명회를 기습적으로 열었다.

이에 보훈병원지부는 일방적인 설명회 개최는 노사관계를 파탄내는 것으로 절대 인정할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설명회 개최에 대해 강력 항의 했다. 보훈병원 지부 조합원들은 설명회가 예정된 지하2층 대강당에서 시작 30분전인 오후 3시부터 성과연봉제 반대의 구호를 담을 피켓팅을 진행했다. 결국 사측은 장소를 세미나실로 옮겨 일부직원들에게 설명회를 강행했다.

이튿날인 3월 10일 보훈병원지부 서울보훈지회 조합원들은 직원식당 앞에서 보훈병원의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는 중식선전전을 진행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의료공공성을 파괴하는 성과연봉제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또한 성과연봉제 도입은 조합원들의 노동조건에 대한 심각한 불이익을 초래하므로 반드시 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석상에서 논의되어야 한다.  보건의료노조는 사측이 노동조합과의 대화를 계속 거부할 경우 이를 저지하는 총력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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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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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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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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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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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3차 산별현장교섭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교섭단이 대기투쟁을 하며 항의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3월 31일 오후 2시 보훈병원의 3차 산별현장교섭이 원주에 있는 보훈복지공단(이하 공단)에서 열렸다. 사측은 이번에도 교섭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교섭단은 교섭에 불응하는 사측을 규탄하는 대기투쟁을 진행한 뒤 대책회의에서 앞으로의 투쟁계획을 논의했다.


보훈병원 사측인 공단은 교섭에 불참했지만 김옥이 공단 이사장은 오후 2시 30분 유지현 위원장, 김석원 보훈병원지부장과 1시간에 걸친 면담을 진행했다.

김옥이 이사장 “경평 전 성과연봉제 도입”

김 이사장은 성과 연봉제 도입 강행 의지를 드러냈고 유 위원장은 총파업을 포함하여 강력하게 싸울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경고했다

유지현 위원장 “병원에 맞지도 않는 경평 이유로 성과연봉제 도입은 어불성설”
 
면담자리에서 김 지부장 역시 보훈병원 지부에서 지부의 사활을 걸고 성과연봉제 저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김 이사장에게 전했다.

김석원 지부장 “지부의 사활을 걸고 저지”

면담과정에서 이사장은 강력한 성과 연봉제 도입과 4급 이상의 성과연봉제 도입 개별동의서를 언급하는 등 매우 우려스러운 발언들이 쏟아냈다.


성과연봉제 도입같은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은 법률에 근거하여 과반수 노동조합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노동조합과의 교섭은 계속 거부하고 개별동의를 받는등 사측이 개별 노동자를 회유와 압박하는 형식의 개별동의에 대하여 노동조합에서는 불법 부당노동행위로 간주하고 채증 및 대응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2면 참고). 노동조합은 이러한 사측의 부당행위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과 투쟁으로 맞설예정이다.


성과연봉제 대상자들은 사측의 면담과 개별동의서에 서명하는 것을 거부하고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고 노동조합과 함께 싸워나아가야 한다.


사측은 이미 지난 2015년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며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면 성과연봉제등 다른 악재가 들어오는 일은 없을 것이라 약속했지만, 이미 사측인 공단이 성과연봉제를 무리하게 조기 추진하면서 공단 주장에 대한 신뢰는 만들어 지기 어려운 상황이다.


보건의료노조 본조-지부-지회는 대책회의를 통해 4월 5일 “총력투쟁결의대회”에서 성과연봉제를 반대하는 조합원들의 의지와 힘을 강력하게 보여주어야 할 것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실무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다음주로 예정되어있는 4차교섭에 대한 준비도 계속하며 성과연봉제 도입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현장 조합원의 투쟁 열기를 99°C 로!
성과연봉제 저지를 향한 지회 현장 조직화 박차


서울, 광주, 대전, 대구, 부산 각 지회는 성과연봉제를 막기 위한 조직과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지회는 중식선전전, 병동순회, 조합원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모든 지회는 4월 5일에 있을 보훈병원지부 총력투쟁결의대회에서 현장 조직의 힘을 최대한 모아 성과연봉제 저지투쟁의 열기를 전달할 것이다. 보훈병원지부 조합원들의 투쟁열기가 99°C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끓어넘치기 전에 사측이 무리한 성과연봉제 도입을 중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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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3차 산별현장교섭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교섭단이 대기투쟁을 하며 항의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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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 3차 산별현장교섭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교섭단이 대기투쟁을 하며 항의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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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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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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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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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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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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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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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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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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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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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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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조-본부-지부 대책회의 모습 @보건의료노조

금, 2016/04/0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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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공공부문 산별노조(연맹)들로 구성된 ‘공공부문노조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5월 9일 오후 3시 조달청 앞에서 기재부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이하 공운위)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조달청에서 개최된 공운위가 성과연봉제 강제 시행방안을 논의하는 것을 규탄하기 위해 열린 것이었다.

최권종 보건의료노조 수석부위원장은 투쟁발언을 통해 “메르스 사태 이후 온 국민들이 공공의료 확충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그런데 정부만 반대로 가고 있다. 국가유공자를 위한 공공병원인 보훈병원에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는데 혈안이 되어 노조 지부장을 스토킹 하는 것 마냥 괴롭히고 있다. 노조가 투쟁으로 이를 막아내자 결국 공단은 불법적인 서면이사회로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현재 보훈병원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성과연봉제 저지투쟁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공공서비스는 국민에게 제공되는 공공서비스의 내용으로 평가받아야지 성과나 이윤의 양으로 평가되어서는 안된다. 공공서비스를 포기한다는 것은 정부가
국민을 포기한다는 것과 다름없다”며 성과연봉제가 시행될 경우 공공부문이 무너지며 나타나게 될 문제를 비판했다.

최권종 수석부위원장 “성과연봉제로 공공서비스를 포기하는 것은 국민을 포기하는 것”

최 수석부위원장은 “이 같은 성과연봉제로 공공기관을 노예화 시키는 것은 전국민을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보건의료노조는 노예연봉제와도 같은 성과연봉제를 막기 위해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이라 말했다.

공대위 10일, 정부의 폭압적 성과연봉제 시도 사례 폭로 예정

공대위는 집회를 5월 10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2015년 9월 이후 중단된 양대노총 공대위를 복원하는 것을 정식으로 선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최근 공공기관에서 폭압적·불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례를 생생하게 폭로하고, 공공부문 공대위의 이후 투쟁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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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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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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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보훈병원 1차 산별현장교섭에 사용자측이 불참하자 이를 규탄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공공병원 성과연봉제 도입을 시도하고 있는 보훈병원 사측이 정작 노조와의 교섭에는 불참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3월 8일 현장교섭요청공문을 발송하고 3월 17일 오전 11시 2016년 보훈병원 1차 산별현장교섭을 열었다. 그러나 사용자측은 교섭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보건의료노조는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태도에 항의, 교섭장소에서 교섭대기 투쟁을 전개하고 교섭에 참가한 박민숙 부위원장, 김숙영 서울본부장, 김석원 보훈병원지부장, 보훈병원 5개 지회장들과 간부들이 이를 알리는 중식선전전을 진행했다.


같은날 보훈 대구병원에서는 보건의료노조 대구경북본부 대의원대회가 열렸다. 대의원 대회에 참가한 유지현보건의료노조 위원장과 20여명의 본부대의원들도 보훈대구병원 중식 선전전과 피켓팅 진행하며 보훈병원에서 강행되고 있는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렸다.

성과연봉제 추진한다며 노조와 교섭 회피하는 사측,
교섭에서 논의하지 않는다면 사측이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는 방식은?

보건의료노조는 보훈병원지부(지부장 김석원)는 지난 3월 3~4일간열린 2016 정기대의원 대회에서 성과연봉제와 일반해고를 막아내기 위해 강력한 현장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하고 지부의 투쟁본부 전환을 집행부에 위임했다. 3월 16일 보훈병원지부는 중앙운영위원회를 열고 보훈병원지부를 “성과연봉제 저지! 일반해고 저지! 2016년 투쟁승리! 보훈병원 투쟁본부”로 전환했다. 지부의 총력을 기울여 성과연봉제를 막아내고 공공의료를 사수하겠다는 것이다.

보훈병원지부의 성과연봉제 저지투쟁은 지부만의 투쟁이 아니다. 정부의 성과연봉제 지침이 공공병원, 그중에서도 보훈병원을 타겟으로 시작되는 만큼 보훈병원에서 성과연봉제가 도입되면 다른 공공병원에도 확대 적용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보건의료노조는 3월 16일 보훈병원지부 사무실에 ‘보건의료노조 현장상황실’을 설치했다. 보건의료노조의 이 같은 결정은 산별노조의 총력을 기울여 성과연봉제를 막아내고 성과연봉제저지 투쟁을 산별이 책임지고 강력하게 전개하겠다는 의미이다.

보훈병원지부, 보훈병원투쟁본부로 전환
보훈병원지부 사무실에 보건의료노조 현장상황실 설치


보건의료노조는 상황실 설치와 함께 중앙 임원과 간부들을 파견하고 보훈병원 투쟁본부를 중심으로 중식선전전, 병동 순회, 현장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기 교섭은 3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로 예정되어있다. 사측이 지금처럼 계속 교섭을 외면한 채 성과연봉제 도입을 강행한다면 보건의료노조는 더 큰 투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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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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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연봉제 저지! 일반해고 저지! 2016년 투쟁 승리! 보건의료노조 현장상황실이 보훈병원지부에 설치됐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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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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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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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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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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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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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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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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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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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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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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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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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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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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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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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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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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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직원이 식당으로 가며 속보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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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의 교섭 불참에 항의하고 성과연봉제의 문제를 알리는 중식선전전 진행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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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6일 열린 보훈병원지부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지부를 투본으로 전환하는 방침을 논의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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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병원에서 열린 대경본부 대의원 대회에 앞서 유지현 위원장과 임원 간부들이 보훈대구병원에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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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병원에서 열린 대경본부 대의원 대회에 앞서 유지현 위원장과 임원 간부들이 보훈대구병원에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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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병원에서 열린 대경본부 대의원 대회에 앞서 유지현 위원장과 임원 간부들이 보훈대구병원에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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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병원에서 열린 대경본부 대의원 대회에 앞서 유지현 위원장과 임원 간부들이 보훈대구병원에서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목, 2016/03/1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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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성과연봉제 도입을 강행하고 있는 보훈병원 사측에 맞선 보훈병원 지부와 지회의 투쟁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현재 각 보훈병원지회는 오는 4월 5일 “성과연봉제 저지! 저성과자 퇴출제 저지! 2016 투쟁승리! 보훈병원지부 총력투쟁결의대회”로 모이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4월의 첫날, 서울지회는 중식선전전과 함께 서울본부 조합원 하루교육을 통해 보훈지부의 성과연봉제 저지투쟁의 의의를 알리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전지회와 대구지회는 지역본부와 함께 중식선전전을 진행했다. 광주지회는 계속되는 본부 조합원교육을 통해 조합원에게 지회의 투쟁상황을 알리고 성과연봉제 저지 투쟁의 의의를 교육하고 있다. 부산지회는 제주4.3항쟁기념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중이라 부득이 금요일 중식선전전을 진행하지 못했다.

보훈병원 조합원들은 이사장과의 면담에서 확인된 성과연봉제 강행의지를 듣고 이에 분노하며 집회 참석의 열기를 모아가고 있다. 선전전과 교육을 진행하는 각 지회에 조합원들의 가입과 격려가 쇄도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번 보훈병원지부의 총력투쟁결의대회를 통해 공공병원을 타겟으로 선제적으로 밀고 들어오는 성과연봉제와 퇴출제를 선도적 투쟁으로 저지할 계획이다. 돈보다 생명을 지키기 위한 2016년 보건의료노조의 투쟁의 막이 4월 5일 새롭게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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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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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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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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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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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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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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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광주지회 교육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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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광주지회 교육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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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광주지회 교육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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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광주지회 교육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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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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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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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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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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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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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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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구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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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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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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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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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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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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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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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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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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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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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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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대전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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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하루교육에서 성과연봉제 투쟁을 교육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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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하루교육에서 성과연봉제 투쟁을 교육하는 모습 @보건의료노조


금, 2016/04/0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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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성과연봉제, 퇴출제 저지를 위한 보훈병원지부 2차 순회간담회 2일차 일정은 광주보훈지회에서 진행되었다. 박민숙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 김석원 보훈병원지부장, 정윤조 조직부장이 함께하는 2차 전국 순회단의 광주 방문에지난 1차 순회에 이어 순회단과 한 달 만의 만남에 조합원들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이번 4.13총선으로 정부의 노동개악과 사측의 압박이 힘을 잃을 것 으로 예상되면서 조합원들의 분위기는 한껏 고양되어 있었다. 순회단은 간담회와 병동순회를 통해 조합원들과 함게 투쟁하는 노동조합 을 믿고 함께하겠다는 결의를 모았다.

그동안 빼앗긴 권리를 되찾고, 공공의료 지키는 투쟁, 좋은 일터 만드는 투쟁, 보건노동자가 함께하는 투쟁, 돈보다 생명을 지키는 투쟁인 성과연봉제 저지 투쟁 반드시 승리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누며 순회간담회 일정은 계속 되었다.


조합원들은 보훈병원 노동자들의 보여준 강력한 의지와 결의에도 불구하고 보훈공단 김옥이 이사장이 4월 29일 이사회 열어서 성과연봉제를 강행하려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한 이사장과 이사회에 대한 저지투쟁에 함께 하는 데 뜻을 모았다.


한편 서울지회도 중식선전전에서 소식지를 나눠주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식과 투쟁상황을 직원들에게 알려냈다.


보훈병원지부 투쟁본부의 다음 순회간담회는 22일 대전지회에서 진행된다.


보건의료노조는 4월 29일로 예정된 보훈의료복지공단의 이사회 개최가 확정되는 데로 일시와 장소를 맞춰 강력한 저지투쟁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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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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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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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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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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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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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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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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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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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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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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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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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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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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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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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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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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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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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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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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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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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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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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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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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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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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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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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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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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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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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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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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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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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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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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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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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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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회 순회간담회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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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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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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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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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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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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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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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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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회 중식선전전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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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4/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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