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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총궐기 후 경찰의 과도하거나 무리한 수사로 인권침해를 입은 사례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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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총궐기 후 경찰의 과도하거나 무리한 수사로 인권침해를 입은 사례를 수집합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6/03/10- 18:55

인권,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민중총궐기 ‪#‎국가폭력‬ 조사단에서 지난 11월 19일 민중총궐기 이후 경찰의 과도하거나 부당한 수사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제보는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위한 것으로 제공해 주신 정보는 진정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경찰의 헛발질 혹은 과도한 수사로 인해 인권침해를 받은 사례는 이미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보를 해 주셔야 국가가 버젓이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 ‪#‎민중총궐기‬ 이후 경찰의 수사로 인해 피해를 받으신 분들에게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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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 http://naver.me/5GyoR4BG

화, 2021/07/1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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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 가습기살균제 제품노출인구는
약 170만명에 달하며 그 중 18만명이 건강피해를 입었고,
15만명이 병원진료를 받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신고는 건강피해인구에 1%도 되지 않는1천6백명에 불과 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선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이 시급하며,
이에 서울환경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피해신고 서울환경연합 02-735-7088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월, 2021/07/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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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담회_광주, 물순환도시의 미래를 꿈꾸다]

●일시  :  2021. 7. 15 (목) 14:00-16:00

●장소 : 광주환경운동연합 3층 강당

●발제

-광주환경운동연합 최지현 정책실장 (광주 강하천 최근 정책 동향)

-한백생태연구소 김영선 부소장 (지속가능한 광주의 물순환도시의 방향 : SDGs와 지방의제21 중심으로)

●주최 : 빛고을하천네트워크

●주관 :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화, 2021/07/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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