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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교육학 교과서의 원리를 뒤집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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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교육학 교과서의 원리를 뒤집어야 한다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9- 11:00

“교육학 교과서의 원리를 뒤집어야 한다”

[기획 인터뷰] 한숭희 한국평생교육학회 회장

올 1월 한국평생교육학회장에 취임한 서울대 교육학과 한숭희 교수를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평생교육 최일선에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이론을 정립해왔던 한숭희 교수에게 평생학습 현장과 이론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한국사회 평생교육이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혁신·교육 思考] 교육을 바꾸는 공간의 혁신

공간은 삶의 양식을 만든다. 공간을 어떻게 배치하냐에 따라 동선이 달라지고 공간 안에서의 행위가 규정된다. 그렇다면 배움의 공간은 어떻게 디자인 되어야 할까? 전통적 교실 개념을 뒤집은 덴마크, 호주 학교 사례를 통해 우리네 교실 풍경에 대해 생각해보자.

[공부를 공부하다_학습공동체]

청년 백수들의 더부살이 공부

같이 사는 것이 공부. 살며 부대끼며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공동체의 지혜가 된다. 불안을 다잡고 몸과 정신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청년들 이야기.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누구보다 바쁜 청년들

학점 관리, 학비 마련 알바, 자격증 따기, 스펙 쌓기, 구직 활동… 숨 넘어갈 듯 바쁜 청년이지만 돈도 안 되는 일을 하며 지역에서 제대로 놀아보려 한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원시평생학습관
1623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381번길 2 (우만동)
Tel. 031-248-9700 ㅣ Fax. 031-248-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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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한혜정 교수 “협동과 관계 맺기의 회복을 위해”

지금 우리에겐 인간 삶의 핵심인 협동과 관계 맺기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잃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있던 소소한 행복의 근원, 마을살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평가 좌담회] 평생학습 현장 활동가의 ‘또 다른 학교’

‘와’ 100호를 맞아 평생학습 관계자, 시민과 함께 평가 좌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관점의 평가를 통해 질적으로 변화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자 합니다.

따뜻함, 황망함, 부족함, 연대감, 희망참

5개 키워드로 돌아본 100번째 ‘와’

세상물정과 학습을 고민했던 아흔아홉번의 여정, 그 안에서 몇 가지 아이템을 골라 리뷰하다.

서랍 속 기사를 다시 꺼내다

그동안 발신한 539개의 기사 중 독자분들과 한번 더 공유하고 싶은 기사를 선정했다. 잊혔던 기사도 다시 찾아보고, 필요할 때 꺼내봐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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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1/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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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매체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기획】평생학습 매체에 대한 몇 가지 궁금증

[NILE], [다들], [와], [평생학습타임즈]. 들어보신 적 있나요? 애독자이신가요, 아님 스팸함이나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그저그런 메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언젠가부터 평생학습계에 웹을 기반으로 한 매체들이 하나둘 생겨났습니다. 누군가 읽어주길 고대하며 만드는 이들은 왜, 무엇을, 어떻게 발신하고 있을까요? 4개 매체를 살펴봤습니다. 마음가는 매체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구독’을 눌러주세요.
[혁신·교육思考] 난민들의 삶을 다독이다

전쟁과 죽음의 공포로부터 탈출하려는 난민들의 삶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럽고 불안하다. 이들에게 제때, 적절하게 주어지는 문화예술교육은 어두운 상처를 스스로 성찰하고 치유하여 다시 살아가는 힘을 줄 수도 있다. 지리적, 심리적으로 난민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기 어려운가. 주변을 둘러보자. 일자리를 찾아 이주해오는 생계형 난민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잘하고 있는지 자꾸 의문이 든다. 회의감이 들고 한계가 올 때, 활동의 의미를 다시 깨닫기 위해 처음부터 질문하고 답을 찾아간다. 난 지금 수많은 질문을 던지면서 활동과 내 삶을 지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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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9/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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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정관장의 종횡무진] 루덴스에서 사피엔스로 – 아이는 그렇게 성장한다

‘평생학습’ 이름을 달고 있는 기관에서 가장 찾기 어려운 이들은 바로 어린이, 청소년, 청년이다. 하지만 수원시평생학습관에는 자문위원으로 초빙할만한 꼬마 학습자들이 출몰하고 있다. 학습관을 배우는 곳이 아닌 놀이공간으로 인식하고 친구 집처럼 오가는 이 꼬마들의 정체와 이들을 통해 변화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학습과 배움의 의미를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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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학교] 작은 마침, 또 다른 시작

바야흐로 졸업시즌, 태국에서도 졸업식이 한창이다. 선생님과 학생, 재학생과 졸업생… 
그 안에서 진심을 다하는 축하와 새 출발의 무거움은 같지만, 졸업식이라는 이름하에 다양하게 진행되는 여러 행사들은 분명 한국의 그것과는 차별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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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곽로컬] 팀 코리아의 조건

평생학습에서 인문학 강좌에 비해 몸 활동 강좌는 비중이 현저히 적다. 기관 별로 실내 활동 강좌가 이루어지지만, 기관 밖으로 범위를 확장해 마을과 주민 속에서 신체활동 강좌가 이루어진다면 우리 삶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될까? 평생학습이 그 변화에 한 줌의 영향을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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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2018년 1학기 개강!
이메일 받아보기

수, 2018/02/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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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기획] 질문을 안 하면 나라가 망한다

억누를 수 없는 본능이자 인류 최고의 무기인 질문이 없었다면 인류의 발전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질문이 거세되고, 정답이 이식되었다. 하염없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질문’, 질문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미국의 시니어 정책]② 미국의 고령화와 시니어의 삶의 조건

인구 문제에 관한 한 ‘고요의 섬’으로 불리지만, 내면을 들여다 보면 미국의 고령화는 이미 깊숙이 진행되고 있다.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미국의 고령인구에 대한 정책, 그리고 삶의 질과 경제, 생활, 의식에 대해 살펴보자.

[책 그리고 책방] 리더Reader와 리더Leader 책을 읽는 사람과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 책의 권력과 권위를 생각해본다.

[혁신·교육思考] 학교, 세대통합 준비하다
세대 연구는 서로를 반목하게 하는 대신, 이해하고 도울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① 당신의 일상에 자리하고 싶다

② 수원시평생학습관의 최다 이용자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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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1/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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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④
다양한 지역, 더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다

문제도 논의도 해결책도 ‘인(in) 서울’. 지역의 청년들은 패배감에 빠져든다. 마침 서울이 아닌 곳에서 청년 플랫폼과 공론장이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지역의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시도들도 곳곳에서 나타난다. 청년 안에서 또 다른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서로 버팀목이 될 청년들의 등장을 기대한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어차피 인간, 똑같은 인간

개개인은 평등하게 시시하기에, 누구든 한 인간으로서 덜 시시해지려면 각자 몫의 노력을 해야 한다. 하나의 사회, 하나의 체제, 하나의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더 합리적이고 더 정의롭고 더 자유롭게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시시한 약자들이 시시한 강자들과, 시시한 시민들이 시시한 권력자들과, 시시한 99%들이 시시한 1%들과 씨름해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시적연산학교 & 파이오니아 워크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코딩’과 ‘테크놀로지’라는 새로운 언어와 예술의 결합은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된다.

[분투의 기록_마지] 착취의 경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 시간만큼만 일하고, 법으로 정한 임금을 받는 경험. 당연히 가져야 할 보편타당한 경험이 내겐 귀한 경험이 되어버렸다. 어쩌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된 걸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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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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