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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염산·그라목손...맹독물질 방치한 채 이사간 시흥시설공단 (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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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염산·그라목손...맹독물질 방치한 채 이사간 시흥시설공단 (중부일보)

익명 (미확인) | 목, 2016/03/10- 10:08

황산·염산·그라목손...맹독물질 방치한 채 이사간 시흥시설공단 (중부일보)

9일 시흥시와 시흥시설공단(공단), 경기도 공단환경사업소 등에 따르면 공단이 최근까지 사용하던 실험실 건물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유해화학물질인 황산, 염산을 비롯해 맹독성 제초제인 ‘그라목손’과 수십여가지의 실험용 시약을 옛 건물에 그대로 버려둔 채 이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위험 요소가 큰 유해화학물질을 제대로 보관하기는 커녕, 지정폐기물로 조차 처리하지 않은 데다 제대로 된 시건장치 하나 없이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5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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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은 "대형 테넌트 유치는 그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 이주 상인들의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수단에 가까웠는데 어느새 꼬리가 몸통을 흔들게 됐다"면서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가든파이브라는 대형 상가를 지은 것은 이주 상가 때문이지 SH공사의 분양 장사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고 비판했다.


아시아경제, 박철응, 2015-7-8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70815064743912




저작자 표시 비영리
수, 2015/07/0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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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절단되고 화상 입어도…" 산재 안되는 학생연수생들 (연합뉴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25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하 출연연)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한 실험실 안전사고 3건중 1건은 학연생(학생연수생) 사고다.

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미옥 의원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로부터 받은 '출연연 연구실 인력 및 안전사고 관련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25개 출연연에서 발생한 인명피해 사고가 32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학연생이 다친 사고는 11건에 달했으며 비정규직 연구원이 13건, 나머지 8건은 정규직이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9/0200000000AKR2016072913…

월, 2016/08/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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