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외떡잎반 3월수업사진^^
2016풀꿈자연학교 졸업식을 에코콤플렉스에서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수업후에 부모님들과 함께 졸업식을 가졌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유영경 대표님께서도 오셔서 졸업식을 축하해주셨습니다^^
나태주의 풀꽃, 고은의 그꽃 이란 시를 읊으며 축하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년동안 아이들과 교육한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어 함께 보았습니다~ 1년사이에 아이들이 훌쩍 컸네요~^^
▼ 아이들의 소감을 들어보았는데요, 승재는 무심천에서 놀았던게 즐거웠다고 합니다~
▼ 부모님들께 소감도 들어보았는데요,
아이들과 4월에 선운사를 갔을때 꽃, 나무를 보면서 설명해주는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고 하셨습니다.
▼ 일년 동안 수고해주신 외떡잎반 장용혜, 이순자 쌍떡잎반 정진, 김윤수 선생님께 감사의 박수를~^^ 수고하셨습니다^^
▼ 졸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 외떡잎반 화이팅^^
▼ 쌍떡잎도 화이팅!^^
▼ 외떡잎에 정성민, 쌍떡잎에 김주현, 윤여준 친구들이 개근하였습니다. 개근상은 예쁜 손수건^^
▼ 부모님과 함께 단체사진~픽업해주신 부모님들도 1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년동안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7년도에 만나요^^
풀꿈자연학교 9번째 수업이 11월 5일(토) 삼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 숲으로 출발~
▼나무에서 떨어진 빨간 열매랑 도토리를 반으로 짤라 보았어요~
▼ 가만히 앉아서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 쉿! 새소리를 들어보세요~
▼ 직박구리, 산비둘기, 박새의 새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 저기 숲에서 새를 본거 같은데~ 새를 찾으러 가볼까
▼숲속 작은 도서관에 들러 어떤 책이 있는지 보았어요~
▼ 겨울을 나는 새에게 먹이를 주고 왔습니다~
▼ 도토리깍두에 콩을 담고 나뭇가지에 걸어주었어요~
▼새에게 줄 먹이를 담고 있는 중입니다~
▼숲속을 돌아다녔더니 바지에 씨앗들이 잔뜩 붙어 있네요~
▼새들에게 줄 콩을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오늘 수업 끝~
12월에는 무심천에 온 철새들을 보러 갈 예정입니다. 다음달에 만나요^^
상봉재옛길에서 풀꿈자연학교 8차 수업이 있었습니다.
오늘 쌍떡잎반 친구들은 “가을 숲 산책”이란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출발 하기 전 오늘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씩씩하게 걸어 갑니다^^
↓ 어떤 모습을 보았길래 이렇게 집중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걸까요?
↓ 친구들 어깨에 손을 올리고 눈을 감고 걸어보았습니다.
↓ 눈을 감고 숲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 쌍떡잎반 지효, 주현, 연우
↓ 산을 내려가는것도 문제 없어요!
↓ 다함께 단체사진 찰칵!
수업내용을 사진속에 다 담지 못했네요.
오늘 쌍떡잎반은 건강한 숲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버섯, 이끼, 낙엽, 고사목, 개미, 진득이 등 작은벌레들이 숲의 건강한 토양을 만들고 있다는 걸 보았습니다.
산책로에 반짝이는 돌을 줍고 그 돌의 이름을 궁금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현미경으로 관찰하겠다며 부스러기들을 주워가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무슨 돌인지 알게 되면 암석과 자연에 대한 관심도 깊어 지겠지요.
즐거운 숲산책이었기를 바래요~ 11월에 만나요^^
풀꿈자연학교 3차수업이 내암리에서 있었습니다.
무심천의 발원지인 내암리, 찾아오기 힘드셨죠?^^;;
아빠, 엄마 손을 잡고 개울을 건너요~ 비 온 뒤라서 물이 많고 깨끗합니다^^
지난달 용정산림공원에서는 개구리 알을보았는데, 오늘은 올챙이를 보았습니다~
이 똥은 누구의 똥일까요?
수서곤충들을 직접 잡아서 곤충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신나~
짝짓기 하고있는 개구리도 모았습니다~
민들레씨앗 불기 후~
애기똥풀로 손톱칠하기! 손톱이 노랗게 변했어요~
나뭇잎으로 나뭇잎배를 접고 물속에 띄어보내기~
운동화지만 신경쓰지 않아요~ 물속에 첨벙첨벙
긴연휴로 빠진 친구들이 있어 아쉽습니다~ 6월달에 모두 만나요~^^
풀꿈자연학교 쌍떡잎반 3번째 수업이 용정산림공원에서 있었습니다
4월 수업때와는 또 다른 숲길과 은은한 아카시아 꽃향기가 가득한 용정산이었습니다!
4월달에 비해 잎이 많이 자랐지요?
무엇을 보여주고계실까요?
지난달 보았던 개미지옥!
승재의 초록장갑! 어떤 곤충이 붙어 있나요?ㅎ
뭉쳐있는 나뭇잎을 가져와보았습니다. 이속에는 무엇이..?
나뭇잎을 살살 펴서 보니 곤충의 알이!^^ 곤충의 알을 깐 집입니다~
감자깍는 칼을 이용해서 나무껍질을 벗겨보았습니다~
집중력이 대단한데요~
6월달에는 용정산에서 밧줄놀이를 할 예정입니다~ 6월달의 용정산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기대 가득^^
다음달에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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