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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3/12 오후 3시, 마로니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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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3/12 오후 3시, 마로니에 공원)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9- 10:25

 

태양과 바람의 나라 탈핵한국

: 후쿠시마 핵발전소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O 일시 및 장소 : 2016년 3월 12일(토) 오후3시, 마로니에 공원
- 사전행사 11시~13시 : 각 단체 및 참여자들이 주요 지하철 역에서 플래시몹, 선전전, 캠페인 등 자유롭게 진행
- 부대행사 13시~16시 : 에너지 관련 체험, 전시, 정보교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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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사용 늘리기에 한 번, 그로 인한 병원비에 또 한 번, 국민이 이중부담하는 악순환을 지적하는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숨겨진 석탄의 가격표'를 확인하세요! #석탄그만 #원전그만 #재생가능에너지 #기후변화


최근 복지와 증세 논의가 뜨겁게 불붙었습니다. 만약 세금을 더 내지 않고도 더 나은 복지가 실현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럽 건강환경연합(HEAL)이 보고서를 통해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화석연료에 대한 보조금을 없애고, 그 재원을 재생가능에너지에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복지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화, 2017/08/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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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택이 가져올 변화 홍종호 경제학 박사 ,서울대학교 교수 경제학박사라는 것을 밝힌 이유는 신고리...
일, 2017/09/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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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에너지전환을 위환 대중강좌 “들어는 봤니 탈핵?”이 9월 26일(화) 충북NGO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이번에 모신 장다울 강사는 그린피스 선임캠페이너이며 현재 신고리 5,6호기 지역 순회토론회에 토론자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의 위험성, 신고리 5,6호기가 왜 건설중단되어야 하는지, 세계적 흐름인 재생에너지,
후쿠시마/체르노빌 사고로 보는 심각성과 교훈 등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강의 시작전 청주충북환경연합 연방희 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오늘 강의를 위해 서울에서 오신 장다울 강사님

▼ 시민단체 회원, 청주시민, 대학생 등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한눈에 보이는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5,6호기가 건설되면 세계최대 밀집지역이 됩니다.

▼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해 화이팅!

수, 2017/09/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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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이 문재인 정부의 탈핵정책에 대한 주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녹색당 탈핵 5대 입장(~2020년) (1) 녹색당은 완전한 탈핵을 위해 활동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탈핵 선언은 핵발전 확대정책에 대전환을 예고하는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건설 중이거나 계획 중인 핵발전소 11기를 모두 중단하고 백지화하는 것이 한국탈핵의 출발점이다. (2) 녹색당은 한국사회에 <2030년 탈핵, 2050년 탈석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매진한다. 에너지전환은 경제사회문화 시스템의 대 전환으로 탈핵을 위한 한국 사회 시스템 전환을 위해 노력한다. (3) 향후 5년 동안 핵발전을 둘러싼 시민들의 관심과 토론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녹색당은 탈핵정당으로 탈핵과 관련한 내용을 생산하고, 알리는데 힘쓴다. 더불어 핵산업계 이익을 대변하는 핵마피아를 감시하겠다. 핵발전소와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과 지역이 탈핵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준비도 함께 한다. (4) 문재인 정부의 탈핵선언에서 신고리 5,6호기는 백지화 대상이지 공론화의 대상은 아니다. 첫 단추가 잘 못 끼워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에 대해 녹색당은 탈핵을 시민대토론을 통해 제대로 논의하는 장이되어야 한다고 본다. 형식상의 공론화가 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겠다. 공론화 대상은 신고리 5.6호기 뿐만 아니라 신고리 4호기, 신한울 1.2호기도 포함해야 한다. (5) 2018년 지방선거와 2020년 총선은 탈핵과 에너지전환을 구체화하는 정치의 장이될 것이다. 녹색당은 두 번의 선거에서 탈핵에 대한 대안정책을 제시하며, 불가역적인 탈핵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타 진보정당과 연대해 탈핵을 견인한다.
화, 2017/07/1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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