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매일밥상채식인의 복달임 음식 대추영양죽대추는 맛이 달고 속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에 빠지지 않는 식재료입니다. 궁합이 좋은 찹쌀과 함께 죽을 쒀 여름철 건강을 챙기세요! 재료건대추 2컵, 찹쌀 1/2컵, 굵은소금 약간, 물 5컵방법1. 찹쌀은 씻어 30분 정도 불린다.2. 건대추는 씻어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은 뒤 찬물에 담가 식힌다. 3. 삶은 대추는 성긴 체 위에서 손으로 으깨 씨와 껍질을 걸러내고 진한 원액을 내린다.4. 냄비에 대추 원액과 같은 비율의 물, 불린 찹쌀을 함께 넣고 뭉근하게 졸인다.5. 찹쌀이 투명하게 익으면 굵은소금으로 간한다. 요리 _ 경봉스님 한국 전통음식과 사찰음식을 만.......
한살림 계절밥상속 편한 영양죽 황태죽명절을 맞아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들을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과식을 하곤 합니다. 특히 명절 음식은 고기, 잡채, 각종 전 등 대부분 기름에 굽고 지지고 볶는 경우가 많아 지방이 많죠. 이러한 음식들은 갑작스러운 복통이나 설사, 소화불량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추석 연휴 내내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다면, 오늘은 속을 따뜻하게 달래 줄 황태죽 어떠세요? 재료 쌀 1컵, 황태채 50g, 참기름 1작은술, 국간장 1/2큰술, 다시마물 7컵, 달걀노른자 1개, 송송 썬 파, 깨소금 1 쌀은 30분 이상 불려서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2 황태채는 물에 넣어 조물조물 주무른 후 물기를 꼭 짠다. 3 ②의.......
한살림 이즈음 먹을거리열기를 식히는 고마운 음식 여름엔 역시 메밀!성질이 차 몸 속의 열을 내려주는 메밀. 더운 여름 먹으면 몸속에 열기와 습기가 빠져나가 몸이 가벼워지고 기운이 납니다. 예부터 여름이 되면 메밀로 만든 국수나 냉면을 먹은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한살림에서는 두 종류의 메밀국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제주순메밀국수는 제주 메밀 100%로 만든 국수로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메밀국수는 국산 메밀 30%과 우리밀을 섞어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좋습니다. 1960년대 무렵에는 도정 기술이 부족해 도정 시 메밀껍질이 섞이는 경우가 많아 면이 검은 색을 띄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정과 제분 기술이 좋아.......
한살림 이즈음 밥상단비처럼 당신에게 후루룩 안기고픈 메밀김치말이국수마른 땅을 촉촉이 적셔줄 단비 소식을 기다리는 나날입니다. 봄 가뭄에 신음하고 있는 땅을 하늘은 언제나 시원하게 달래주실는지요. 3월부터 내린 비가 평년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니 하늘만 바라보며 마음이 쩍쩍 갈라지고 계실 당신 생각에 저도 애가 탑니다.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저 땅을 푹 적셔줄 단비가 어서 내리기만을 한마음으로 바랄 뿐입니다. 작년 이맘때 바짝 마른 땅을 바라보며 농작물은 비와 함께 자라는지라 임시로 물을 대준들 하늘에서 뿌린 비 몫을 못한다고 하셨던 당신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때도 목소리에 시름이 가득하셨는데…. 내가 사.......
한살림 매일밥상떡국떡피자설에 남은 떡국떡을 활용해 간단하게 피자를 만들어 보세요. 제철 채소나 선호하는 식재료를 토핑으로 올릴 수도 있습니다. 떡국떡 도우로 자르지 않고 떠먹는 피자처럼 즐겨보세요~재료 떡국떡 약 1/3봉(300g), 농축토마토 약 1/2봉(150g), 양송이버섯 4개, 시금치 한 줌, 브로컬리 1/2개, 체다치즈 1/2개(50g)방법1. 양송이버섯은 얇게 편썰고, 시금치, 브로컬리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2. 체다치즈는 작은 크기로 깍뚝썬다.3. 팬에 떡국떡을 얇게 펼쳐 깔아서 피자 도우처럼 만들고 떡국떡 위에 농축토마토를 펴 바른다.4. ③ 위에 채소를 얹고 치즈를 올린 뒤,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 까지 약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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