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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413총선 ‘먼지털이단’ 드디어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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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413총선 ‘먼지털이단’ 드디어 출동합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6/03/08- 11:20

서울환경연합은 환경을 살려야 경제도 살아난다는 사실을 정책현장에서 구현할 후보를 지지할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낡은 이념의 프레임과 더 낡은 경제제일주의 사고에 함몰된 후보를

20대 국회에 들지 못하도록 하는 거름망이 될 것입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정책 검증과 현장 행동의 총채를 들고 서울의 20대 국회의원 후보들을 검증하고 비판하며 감시하겠습니다.

2016년 3월 9일

서울환경연합의 먼지털이단은 청소부가 되겠습니다.

낡은 것을 털어 내 먼지를 들쓰고 빛을 잃은 반짝이는 것들을 빛나도록 만들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생명을 위한 서울환경연합 20대 총선 현장 행동기구

413먼지털이단

지금 출동합니다.

시민과 함께!

[먼지털이단]

https://www.facebook.com/dusters413/?fref=ts

[먼지털이단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1No24UsHoahr62MmF8-KKt1uM1a1lSCGX6sUDPxa1Ygs/viewform?c=0&w=1

[먼지털이단 카드뉴스 1] 정청래 의원님께 묻습니다.

http://seoulkfem.blog.me/220645555323

[먼지털이단 카드뉴스 2] 윤호중 의원님, 24대강 사업 중단해주세요!

http://seoulkfem.blog.me/220646343156

서울환경연합_먼지털이단발족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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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서]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

 

  • 여성환경연대, 강원대와 함께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실험 진행결과 발표

  • 200여개 화학물질 중 22종이 유해물질, 피부자극과 유해성 확인된 물질도 총 8종

  • 전문가, 시민단체, 식약처,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월경용품 정책 토론

여성환경연대는 오는 3월 21일(화), 오후 4시, 합정역 근처 빨간책방 3층 컬쳐홀에서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여성환경연대는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생활환경연구실과 함께 일회용생리대에 포함된 유해물질 검출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검출된 200여개의 화학물질 중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22종이었으며, 이중 피부자극과 피부유해성이 확인된 물질은 총 8종이었습니다. 현재 생리대에 대한 법적 기준은 폼알데하이드, 색소, 형광물질, 산·알칼리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여성 한 명이 약 40년 동안 10,000개 이상의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한다는 점, 생리대 속 유해물질이 여성의 몸에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여성에게 생리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품이라는 점에서 안전한 생리대는 여성건강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최근 ‘깔창 생리대’와 ‘무상 생리대’가 이슈가 되었지만 생리대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거의 이야기된 적이 없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환경보건학자, 정부기관, 관련 기업, 보건 및 페미니즘 관련 활동가, 그리고 관심 있는 시민들을 모시고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리대 유해물질이 논의되는 자리인 만큼 여성건강을 위한 월경용품 정책과 합의가 도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 드립니다.

문의: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 이안소영 (010-2210-9824) 환경건강팀장 고금숙(010-2229-1027) 

[행사내용] 

  • 일시: 2017년 3월 21(화) 오후 4시 ~6시
  • 장소: 빨간책방 3층 컬처홀 (합정역 도보 5분)
  • 프로그램  
  • 인사말 및 좌장: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 발제 1 생리대 방출 물질 검출 시험결과 (강원대 환경융합학부 김만구 교수(녹색미래 공동대표))
  • 발제 2 생활 속 유해화학물질과 여성건강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
  • 발제 3 여성건강을 위한 안전한 월경용품 정책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팀장)
    • 토론 1 고혜미 (SBS 스페셜<바디버든>연출)
    • 토론 2 민주 (불꽃페미액션)
    • 토론 3 식품의약품안전처의약외품 정책과
    • 토론 4 유한킴벌리
    • 전체 토론

     

    월, 2017/03/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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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를 통해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적극적으로 요구해 사회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08년 10월 9일에 설립된 시민단체입니다. 우리 센터는 시민들의 알권리와 관련된 제도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공개하는 활동 뿐 아니라 언론캠페인, 시민교육 등의 공익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 모집인원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1명

    ※ 2016년 10월 – 2017년 5월까지(정규직과 동일임금)

    ※ 2017년 6월부터 정규직 전환 고용



    ■ 지원자격


    정보공개센터의 설립취지에 공감하고 시민의 알권리 확산을 위한 열정을 가지신 분이라면 학력, 나이, 국적, 성별 제한 없이 지원 하실 수 있습니다.



    ■ 업무내용


    정보공개청구 및 공공정보 분석

    정보공개센터 조직관리 실무

    정보공개 및 알 권리 관련 교육 및 협력사업

    데이터 디자인 및 시각화

    ※업무내용은 정보공개센터 사업 방향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업무조건


    - 급여-

    기본급 : 월 1,500,000원

    연호봉 : 5,000원 * (연령-19)

    근속수당 : 50,000원 * 근속년수

    기타수당: 직책수당, 식비보조금, 교육지원비, 상여금, 부양수당


    - 복리후생-

    주4일(월~목) 출근, 주1일(금) 자율업무 / 10:00~18:00 

    4대보험 / 여름·겨울 휴가 / 연가 및 특별휴가


    - 기타-

    2개월간 수습 후 인사위원회를 거쳐 채용여부 최종결정

     수습기간 급여 100% 지급



    ■ 전형방법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 제출서류


    -  이력서1부 -

    정보공개센터는 표준이력서 사용을 권장합니다

    사진 부착은 필수가 아니오니 부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화 연락처와 전자우편주소는 반드시 포함해 주세요!


    -  자기소개서1부 -

    ※자유양식이며 정보공개활동에 대한 전망과 계획을 반드시 포함하셔야 합니다!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 1부 -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서 작성 후 이력서·자기소개서와 함께 제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hwp



    ■ 모집일정


    - 1차 서류심사 -

    2016년 8월 30일(화) ~ 2016년 9월 20일 (수) 24:00 까지

    ※서류접수와 심사는 동시에 진행됩니다

    ※9월 21일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지 합니다


    - 2차 면접심사 -

    2016년 9월 26일(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 최종 합격자 발표 -

    개별통지


    ■ 채용관련 접수 및 문의


    - 접수처 -

     [email protected] 

     접수시 전자우편 제목과 첨부파일명은 <활동가 지원_홍길동> 


    - 문의전화-

     02) 2039-8361~2


    - 홈페이지 -

     www.opengirok.or.kr


    ※지원자에게 서류 제출 다음날 접수 확인 메일을 발송합니다. 

    지원서류는 전자우편으로만 받으며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채용기준에 해당하는 지원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화, 2016/08/3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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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6일(일) 오전 10시부터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인천대공원내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반디논 생태지도를 만들기 위한

    첫 조사가 반디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반디논에 모여 조를 나누어 둠벙과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곳 조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둠벙속에 생물이 잘 보이지 않아 반디논 한쪽편으로는 흐르는 개울을 조사하기로

    하였습니다.

    여학생들이 맑은물이 흐르는 개울 조사

    남학생은 반딧불이가 보였던 곳 조사

    우아~

     많은 생물을 발견하였고, 처음으로 발견된 물방개도 있었습니다.

    반디 논 습지에는 무엇무엇이 살고 있을가요?

    아담스 물방개. 반디불이 유충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자색물방개.

    반디불이 유충옆에 숨어있는 미꾸라지 치어를 찾아보세요~~

    맨 아래 것은 물방개유충입니다.

    이 외에도 깔다구유충, 아가미실지렁이, 물벼룩. 미꾸라지 치어. 송사리치어.

    물방개유충. 잠자리유충. 우렁이. 물달팽이 등

    많은 생물들이 관찰되었습니다.

    5월 20일(토) 예정되어 있는 모내기와 그 다음날 5월 21일(일) 에

    다시 한번 생물을 관찰하기로 하고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을 첫번째 논생물 조사를 마쳤습니다.

    화, 2017/04/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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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7월 19일 (일) 오전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반디논학교 교육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심은 모를 보기 위해 반디논 습지를 둘러 보았고,

    오늘은 반디논옆을 흐르는 장수천 탐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장수천네트워크 사무실에 가서 장화바지와 족대, 뜰채, 고기를 담을 그릇등을 챙겨가지고

    장수천으로 가서, 권희주 , 이장수 선생님의 교육아래 장수천 탐사를 하였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13명의 녹색바람 친구들이 모였어요~시험을 끝내고 여름방학을 앞둔 한결 여유있는 표정들입니다.

    반디논의 벼들은 약30cm 크기로 논을 초록의 물결로 만들었고 벼들 사이 물달개비꽃이 보라빛으로 자태를 뽑냅니다. 벼가 없는 공간에는 우렁이들이 ‘여기 살기 좋아’라며 거침없이 돌진중….
    벼잎에 작은주홍부전나비 한마리가 앉아 아름다운 주홍빛을 보여줍니다. 애반디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물질경이가 있는듯 없는듯 소박한 아름다움을,길가에는 계요등이 한참입니다.

    장수천으로 이동하여 장화옷을 입고 물고기 잡는 조와 하천수질검사 조로 나뉘어 활동하였습니다.
    꾹저구 샘의 족대 사용법과 물고기 모는법 등을 잘익혀 풍어를 기원하며 시원한 하천물에서 놀던 아이들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으로 남습니다.
    처음보는 줄새우,대륙송사리,버들매치,참붕어들의 모습은 아무리봐도 싫증이 안나네요. 비가 와서 더욱 흐려진 하천에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살고 있었다니 참 고마웠습니다.

    하천수질검사는 하천살리기추진단의 권선생님이 COD.DO.T-N.T-P 등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시약이 들어간 고가의(?) 테스트 앰플에 물을 집어 넣고 일정시간이 지난후의 색의 변화를 살펴서 그 색에 가까운 숫자가 화학적산소요구량(cod),용존산소량 등의 간이수질검사의 수치가 됩니다. 다만 비가 온상태였기에 오늘 한 수질검사는 정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고기잡기와 수질검사 후 간식으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오늘의 일정은 끝났답니다.
    해님이 없어 덜 더웠고 비님이 있어 약간 습했지만 수고해주신 강부장님과 꾹저구 선생님,권선생님,카펄라샘,온새미로샘께 박수~~~~

    월, 2015/07/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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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안전과 건강 위협하는‘경찰버스 공회전’금지하라!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올해 1월 21일부터 정부와 서울시에 초미세먼지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초미세먼지 먹는 나무순례단’을 운영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천식을 비롯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 악화시킨다. 특히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고령층 등 면역력이 약한 시민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1월 21일 경찰버스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로부터 시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자 공회전 금지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경유차량인 경찰버스는 『서울특별시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 제5조 제1호』에 의해 실무활동중이라는 이유로 공회전 제한 자동차에 제외됐다. 그러나 경유차량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은 초미세먼지의 원인물질로 눈과 호흡기를 자극하고 식물을 고사시키는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이다. 경찰은 공회전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경찰버스 공회전금지를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서울경찰청은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경찰버스 공회전을 즉시 금지하라!

    하나, 서울경찰청은 경유차량인 경찰버스를 친환경차량으로 교체하라!

    이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관련 조례를 검토하고 조례개정 운동을 비롯해 시민들과 함께 미세먼지 없는 서울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1624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목, 2016/02/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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