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이리 이리 만 (Iree Iree Man), 킹스턴
WP 미국, ‘북한과 전제 조건 없이 직접대화 가능’ -文 ‘북에 비핵화 구체적 조치 요구할 것’으로 돌파구 마련 -미국 강력 제재, 북 핵, 미사일 실험 대응 악순환 우려도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막혔던 남북 대화의 물꼬가 터지고 김정은 북 노동당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초청하는 등 화해무드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북과 아무런 전제조건 없이 직접대화에 나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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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외교부, 김정은의 문대통령 방북 초대 환영 지지 – 중 대표 평창에서 북한 단장 만나 – 남북한 대화와 협력, 환영 및 지지 연일 일본의 태도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2월 12일 중국 외교부 정례기자회견 중 한국 관련 부분만 번역하였다. 시진핑 주석의 특별 대표이자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한정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석해 북한 대표단 단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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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남북 단일 아이스하키팀, 승리를 넘어선 화합 큰 울림 남겨 – 결과와 상관없이 영원히 소중한 경기로 남을 것 – 빙상엔 단일팀 응원석엔 남북 고위급 한자리 관람 – 230여명 북한응원단 흥미롭고 열정적인 응원전 펼쳐 – 한국대중에게 북한의 부정적 시각 떨치는 계기 될 것 CNN이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에 대해 희망과 감동을 담은 논평을 실었다. “Unified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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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평창, 600억 달러 경제 효과 – 30년 만에 돌아올 올림픽 오륜 – 낙후된 작은 도시 평창 개발 – 5G 시장 선점 중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기업 텐센트의 포털(http://www.qq.com)에 평창 관련 기사가 올라왔다. ‘한국인의 영리함: 4.5만 인구 평창의 올림픽 개최, 600억 달러를 벌다’라는 기사는 최근 며칠 불거지고 있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관한 일부 부정적 시각에 대한 답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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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역사전쟁’ 처참한 패배의 장,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독도 제외 ‘분쟁지역 스스로 자인한 꼴’ -미 NBC 한국 일본에 감사 망언 전 세계에 중계 이하로 대기자 평창 동계올림픽이 대단한 흥행을 누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쏠리고 있다. 외국 미디어들의 관심도 기대 이상이어서 외신들은 연일 평창 동계 올림픽 뉴스를 내보내고 있다. 평창 올림픽 흥행 저조 예상으로 한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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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자론’ 힘 실려 -한미관계 훼손 없는 대화 추진 줄타기 곡예 -미국의 미묘한 입장 변화는 문재인의 승리 -핵실험 등 과거 민주정부 때와 상황은 달라 -봄 재개될 한미 군사훈련이 첫 시험대 될 듯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르몽드>가 최근 급속하게 진전되고 있는 남북관계에서 드러나는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을 주목했다. 이는 문 대통령이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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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문재인 대통령의 배팅은 성공할 것인가 -평양과 워싱턴을 협상의 장으로 -북핵보다 한반도 평화가 우선 -미국도 전제 조건은 버릴 것 -북 독재 정권 특수성 인정하고 -신중한 자세로 협상에 나서야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가 급변하는 한반도 상황을 연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신문은 논설위원의 시평으로 남북관계에 있어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에 다시 한 번 주목했다. 논설위원 알랭 프라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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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 1991년 시작 – 열의와 성과 없는 개혁개방 – 수동적 개혁과 북한의 처세 철학 및 의존성 2018년 2월 10일 중국 종합 포털 사이트 봉황망에 북한 관련 기사가 올라왔다. 평창 번역도 길었는데 이건 더 길었다. 솔직히 번역하고 싶지 않았지만, 궁금한 마음을 이길 수 없었다. 남북한 간 화해 모드가 조성되고 있다. 그렇지만 평화 협상의 기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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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프랑스, 한국인들에게 더 이상 환대 받지 못하는 북한 여성 응원단 -철 지난 노래와 군무 시대에 뒤떨어져 -전체주의적 “억지스러운 퍼포먼스” -한국인들에게 오히려 반감 … 작전 실패 프랑스 공영 라디오방송인 <라디오프랑스>가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북한 여성 응원단들이 한국인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라디오프랑스> 인터넷판은 16일 ‘평창 올림픽 : 한국인들을 불편하게 하는 북한 여성 응원단’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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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스케이트 500m, 한일 선수가 보인 아름다운 우정 -여자 스피드 500m, 고다이라 금메달, 이상화 은메달 -이상화 선수 조용히 얼싸안고, ‘존경해’ 말 건낸 고다이라 한일 양국 미디어의 주목을 받은 여자 스피드 스케이트 500m 경기가 18일에 있었다. 올림픽 2연패인 한국 이상화 선수와 월드컵 15연승 중인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 선수의 경기는 ‘정상대결’이라 불리며 많은 관심을 모았었다. 결과는 일본의 고다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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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피나 살로몬(Josefina Salomón), 국제앰네스티 멕시코 지역사무소
우리는 경찰의 존재 자체가 두려워요. 경찰의 폭력은 이 지역의 수많은 어린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정의가 승리하지 못한다면 우리 모두 표적이 되고, 모두 위험에 처하게 돼요. 정의가 구현되지 못한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경찰을 싫어하지 말라고 할 수 있겠어요?
나키에아, 용의자와 똑같은 헤어스타일이라고 경찰 총에 사살
킹스턴 시내의 화려한 오렌지 스트리트에 강렬한 햇빛이 내리쬐며 점심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렸다.구석에 둔 작은 라디오에서 레게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젊은이들 여럿이 길가에서 담소를 나누고, 작지만 분주한 미용실에서는 세 명의 여성 오전에 있었던 일을 공유한다. 그 옆에서, 점심시간에 몰려들 손님을 대비해 열심히 난로를 닦고 있는 청년이 있다.

니키에아가 경찰에게 살해당한 자메이카 오렌지 마을의 전경 © Amnesty International
19세인 다쿠안 작슨은 수도 킹스턴의 이 분주한 구역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점심을 제공하는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다쿠안은 요리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적어도 몇 달 전까지는. 그러나 폭풍같은 비극이 가족을 덮치면서 일곱 남매 중 막내였던 그는 가업을 물려받기로 결심하게 됐다.
작은 방, 노란 벽에 걸린 한 청년의 웃고 있는 사진은 지난 3년 동안 가족들의 삶을 뒤바꿔 버린 사연을 짐작하게 한다.
당시 29세였던 다쿠안의 형 나키에아는 출중한 요리 실력으로 근방에서도 명성이 자자했다. 2014년 1월 20일 아침에도 그는 자메이카 국립혈액원 지역 사무소에서 대량으로 주문한 닭튀김을 바쁘게 준비하고 있었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바로 그 때, 경찰관 한 명이 식당에 들이닥쳐 그에게 총을 발사했다.
경찰차 뒷좌석에 던져진 나키에아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부검 결과 사인은 2개의 총상이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경찰이 총을 쐈을 당시 나키에아는 비무장 상태였다.
경찰은 범행 용의자를 찾고 있던 중이었다. 용의자의 행색은 레게(dreadlocks) 머리를 한 남성이었고, 나키에아가 바로 그 모습이었던 것이다.

자메이카 언론사와 인터뷰하는 샤켈리아 © Amnesty International
여동생 샤켈리아는 그 날 오빠의 이름을 외치는 소리에 잠이 깬 순간,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방 안으로 뛰어들어갔더니 평소와 다름없이 음식이 전부 준비되어 있었어요. 그 때 바닥에 오빠의 슬리퍼 한 짝과 … 핏자국을 발견했죠. 심장이 덜컥했어요. 그 날 제 인생은 끝난 거나 마찬가지예요.”
샤켈리아는 3년 전 오빠가 총에 맞았던 바로 그 자리에 서서 그렇게 말했다.
샤켈리아는 식당 문을 잠가 버렸고, 거의 본능적으로 현장을 보존했다.
그의 직감은 정확했다.
나키에아가 숨진 뒤, 가족들은 살해 용의자들이 처벌받을 수 있도록 끈질긴 법정 싸움을 계속했다.
그러나 판사 앞에는 하루도 서 보지 못했고, 경찰은 가족들을 표적 삼아 괴롭힘과 위협, 폭력을 가하고 있다.
“정의를 위한 이 싸움은 제 삶의 전부가 되어 버렸어요. 저는 공부도 그만두고, 지난 3년 동안 치른 모든 비용을 메꿔야 했죠” 말하는 샤켈리아의 눈에 절망의 눈물이 차올랐다.
이런 경찰의 습격과 괴롭힘, 정부의 무대응에 아버지는 매일 천천히 죽어가고 계세요.
나키에아를 쏜 경찰관에 대한 사건은 핵심 증인 중 한 명이 후환을 두려워한 나머지 법원 출석을 거부하면서 지난 7월 기각되었다. 충격적이지만 놀랍지는 않은 일이었다.
가족들은 기각 판결에 항소했고, 정의가 구현되기를 지켜보려는 결의는 여전히 굳건하다.
자메이카 경찰, “범죄와의 전쟁”이란 미명 하에 공권력 남발
자메이카는 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범죄율이 높은 국가로 꼽힌다. 2015년 한 해 동안에만 인구 10만명 당 벌어지는 살인 사건은 43회로,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의 다음으로 높다.

© BBC World Service
살인사건 중 8%가 경찰이 저지른 것
지난 20년간 자메이카 정부는 자국의 범죄율을 낮추기 위해 과격한 입장을 취했고, 이로 인해 2000년부터 발생한 경찰의 살인 사건은 3,000건이 넘는다. 2015년에는 자메이카의 살인 사건 중 8%가 경찰관에 의한 것이었다.
자메이카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지난 3년간 경찰의 살인 사건은 급격히 감소한 반면 대부분의 사건이 아직도 기소되지 않았거나 미결로 남아있다. 살인에 경찰이 관련되어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어도, 지난 20년간 살인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경찰관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번 국제앰네스티 자메이카 보고서에서 나타나듯, 이러한 수치는 일면에 불과하다. 일부 자메이카 경찰은 살인 피해자 유족들이 소송을 제기하지 못하게 이들을 괴롭히거나 협박하고 있으며, 입을 다물도록 위협하는 경우도 많았다.
집 습격, 증인 위협으로 재판을 방해하는 경찰
국제앰네스티가 수십 건의 사례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경찰은 정의를 가로막고 공포심을 심기 위해 불법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유족들이 재판에 출석하지 못하도록 집을 습격하거나, 증인을 괴롭히고, 법정에서 증언한 사람들을 위협했다.
어떤 경우에는 유족들을 괴롭히고 이들의 정의 구현을 막기 위해 경찰관들이 피해자의 장례식에까지 나타나기도 했다.
샤켈리아는 국제앰네스티에 다음과 같이 전했다.
자메이카의 문제는 제도예요. 제도가 완전히 붕괴되어 있어요. 오빠를 죽인 건 총을 쏜 사람이지만, 이 사건과 다른 수많은 사건들이 벌어지게 된 건 제도의 탓이에요.
“적어도 법원에 가서, 판사가 사건을 심리할 수 있어야 해요. 모든 증거를 확인하고 변론을 제기할 기회를 얻고 싶어요. 저는 정의를 바랄 뿐이에요. 공평한 싸움은 아니지만, 저는 낙관적인 사람이니까 옳은 일을 위해 계속해서 싸울 거예요.”
※ 이 글은 International Business Times에 기고한 글입니다.
한국성인 60% 이상, 북한과 정상회담 해야 – 위협적 공격보다 대화전략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도움 – 김대중-김정일 정상회담일 또는 8월 15일 가능성 – 한국의 안보 보장 위해 미국 소외시켜선 안돼 도이체벨레가 “Majority of South Koreans favor North Korea ‘friendship’-대다수 한국인, 북한과 ‘우호적 관계’ 선호”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많은 한국인들이 한반도 긴장관계 완화와 함께 이를 기반으로 남북한 정상회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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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재판에 넘겨진 지 316일 만에 국정농단 사건의 ‘몸통’ 격이자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66) 에게 검찰이 징역 30년과 벌금 1천185억원을 구형했다. (사진/AP) [KBS 뉴스속보]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30년, 벌금 1185억 원 구형 — KBS 뉴스 (@KBSnews) February 27, 2018 검찰은 국정농단의 또 다른 주범이자 민간인인 최순실씨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한 만큼 박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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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 선체조사위,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로 간 까닭은? -세월호 유족 선체조사위 유럽 순회 동포 간담회 열어 -세월호 침몰 원인 밝히기 위한 모형 실험 진행 중 -선체 실험에 대한 질문 이어져 편집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그들이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로 간 까닭은 무엇인가?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프랑크 프루트, 프랑스 파리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의 순회 동포간담회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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