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청소년환경기자단 ‘초록인’ 모집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남촌산단 조성 반대 대책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촌단단 조성 반대 대책위는 남동구청 앞에서 피켓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린벨트를 해체하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일은 기후위기 시대에 기후재앙을 불러오는 행위일 뿐입니다. 남촌일반산업단제 개발 계획은 전면 철회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여덟 번째 나무는 강문석(말오줌때)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여덟 번째나무는 강문석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강문석 회원님은 말오줌때입니다. 이름이 참 특이한 나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주에서는 빨갛고 귀엽게 생긴 말오줌때의 열매가 장관입니다. 칠선주나무, 나도딱총나무라고도 합니다. 말오줌때라는 특이한 이름은 나무의 줄기로 말의 채찍을 만들었으며 나뭇가지를 꺾으면 약간 지린 오줌 냄새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붙여졌습니다. 이 나무 이름 하나에서 옛 생활상과 나무의 특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말의 채찍을 나무로 하지 않지만 옛날에는 이 나뭇가지를 이용해서 말의 채찍을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말오줌때의 나뭇가지는 잘 휘어지면서도 잘 꺽이지 않아 채찍으로서는 제격이었던 것입니다. 나뭇가지에서 오줌 냄새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봄에 나는 어린 잎은 먹기도 했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수요교육회는 ‘정보공개청구로보는 시민권리’라는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국민이라면 정보에 대한 알 권리가 있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기에 기대를 품고 들었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정보공개센터의 ‘김조은’ 강사님께서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의순서는 알 권리, 시행과정, 법조례 개정 과정,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사례 ,실습으로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모두가 알 권리를 가지고 있고 알고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고 무관심한 부분이 있다는 말을 듣고
우리모두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행정정보는 시민적 공유재산이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에 정부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관심없이 지냈던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간도 되었고
정보공개법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역사도 아는 시간이 되어 유익했습니다!!

두 번째 강의는 정보공개센터의 ‘김예찬’ 강사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직접 정보공개를 청구할 수 있는 사이트를 들어가보고
실습해 보는 시간과 사례 및 유의사항에 대해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직접 실습을 하면서 청구신청에 대한 내용도 알게되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용하게 된다면 수월히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내용들을 한마디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려울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쉽게 정리가 되니
한층 시민청구권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ㅎㅎ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사님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드디어 수요교육회 마지막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8회차는 ‘법정의무교육’이 진행됩니다.
다음주 12월 2일 교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스물아홉 번째 나무는 양문희(떡갈나무)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스물아홉 번째 나무는 양문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양문희 회원님은 떡갈나무입니다.생물의 이름에 ‘참’이 붙는다는 것은 진짜를 의미합니다. 참나무도 그렇습니다. 참나무는 한 나무의 이름이 아니라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과의 나무들을 통칭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참나무는 상수리, 굴참, 떡갈, 신갈, 갈참, 졸참나무를 일컫습니다. 이 참나무 중에서도 가장 잎이 큰 것이 떡갈나무입니다. 떡갈나무 도토리는 커서 가루가 많이 납니다. 도토리로 밥, 묵, 엿, 떡, 빈대떡, 국수 등 온갖 음식을 다 해 먹습니다. 옛날, 산골 마을에서는 식량 대용으로 먹기도 했습니다. 떡갈나무는 잎이 커서 모아다가 밭에 거름으로 쓰거나 가축을 먹이는데 쓰이기도 했습니다. 다른 참나무처럼 줄기를 베어다가 표고버섯을 기르기도합니다. 바닷가 마을에서는 떡갈나무의 껍질을 끓여 그물에 물을 들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떡갈나무 물을 들이면 바닷물이 스며들지 않아서 그물이 잘 안 썩었기 때문입니다. 떡갈나무 잎으로 떡을 싸서 보관하기도 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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