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6년 유스 캠페이너 모집, 인권에 당신의 아이디어를 입혀주세요!

지역

2016년 유스 캠페이너 모집, 인권에 당신의 아이디어를 입혀주세요!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2- 15:31

2016년 유스 캠페이너

반짝반짝! 톡톡! 어른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무한 가능성을 지닌 대한민국 청소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청소년의 톡톡 튀는 창의력과 가능성을 지지해주고자 합니다. 책상에 앉아 글로 배우는 인권 개념을 넘어, 교과서 밖 진짜 인권을 몸소 경험하고 행동하게 하는 작은 프로젝트.

국제앰네스티 호주지부에는 청소년 활동가가 스스로 인권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활동내용을 제시하는 스쿨 액션 팩(School Action Pack)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티브 삼아 한국지부에서도 청소년들이 사례를 가지고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하여 재미있고 창의적인 인권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액션패키지를 배포하고, 이를 통해 유스 캠페이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앰네스티와 함께 교과서 밖, 진짜 인권을 경험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  모집대상: 만 16~18세 대한민국 거주 청소년으로 구성된 20팀(1팀당 2~5명으로 인원제한)
  *개인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필수조건: 4월 2일(토)에 진행되는 사전교육 참석이 가능한 자
■  모집기간: 2016년 3월 2일(수) ~ 3월 23일(수)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로드(클릭)  > 신청서 작성 >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  명단발표: 2016년 3월 25일(금)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 및 개별 이메일 공지
■  활동기간: 2016년 4월 4일(월) ~ 6월 30일(목) 내에서 자유롭게 활동 가능
■  ‘2016년 유스 캠페이너’ 참여자를 대상으로 활동증명서 발급예정(자원봉사확인증 별도)

※ 문의: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070-8672-3386 / [email protected])

▼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에서도 유스 캠페이너를 응원해주세요!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2016년」, ‘운영회원’으로 시작해 주세요!

aikamg


 

운영회원이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하 지부)의 인권활동방향과 운영에 관련된 의사결정을 하는 회원으로 지부가 법적으로, 운영적으로 튼튼한 조직이 되는데 꼭 필요합니다.

국제앰네스티의 인권운동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2016년 운영회원분들에게 드리는 아주 특별한 혜택:

  • ‘2016년 1월 1일~3월 5일까지’ 운영회원으로 가입해주신 모든 분들께 ‘2016년 앰네스티 캘린더’ 를 드립니다.

 

2016년 정기총회:

  • 2016년 운영회원이 되어 국제앰네스티한국지부의 미래를 결정하는 2016 정기총회에 함께 해주세요! >2016 정기총회바로가기

2016년 운영회원신청하기 >클릭

 

※ 문의  T.070-8672-3399/ F. 02-738-4754 / E. [email protected]
※ 연회비는 관계법령에 따라 소득공제혜택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목, 2016/01/14- 18:34
169
0
2001년 12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코피 아난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리는 집회가 열렸다. ©Amnesty International

2001년 12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코피 아난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기리는 집회가 열렸다. ©Amnesty International

세계 각지의 인권옹호자와 활동가들은 인권교육이 인권 보호에 어떻게 변화를 일으키는지 다음과 같은 발언을 통해 일깨워주고 있다.

1. “인권 교육은 학교 수업의 한 과목이나 하루 다뤄지고 마는 주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갖추게 하는 과정입니다. 오늘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후세에 인권적인 문화를 조성, 확산시키고 모든 국가에 자유와 안전, 평화를 증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노력합시다.”
– 코피 아난(Kofi Annan) 전 유엔 사무총장, 노벨평화상 수상자

2. “보편적인 인권이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우리 집과 가까운, 아주 작은 곳, 너무나 익숙하고 보잘것없어서 세계 어느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은 그런 곳입니다. 그러나 이는 누군가의 세계이자, 그가 사는 동네, 다니는 학교, 일하는 공장, 농장, 사무실이기도 합니다. 모든 남성과 여성, 어린이가 동등한 정의와 동등한 대우, 동등한 존엄을 요구해야 할 곳입니다. 이곳에서 이러한 권리가 인정받지 못한다면 어디서라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부터 인권을 지키기 위해 사려 깊은 시민운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더 넓은 세상에서의 진전을 기대하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 엘레노어 루즈벨트(Eleanor Roosevelt), 미국의 정치가이자 활동가

3. “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권활동가

4. “오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지역사회에 집중적인 인권교육이 보급되어야 한다.”
– 루스 마노라마(Ruth Manorama), 인도의 활동가

5. “인권교육은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는 불의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열쇠다.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의 권리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이를 지키기 위한 준비도 더욱 철저해질 수 있다.”
– 살릴 셰티(Salil Shetty)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

6. “인권교육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힘과 가치를 일깨우는 데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이케다 다이사쿠, 일본의 철학가, 활동가, 작가, 교육학자

7. “교육은 또 다른 인권을 여는 열쇠입니다.”
– 카타리나 토마세프스키(Katarina Tomasevski) 유엔 유고슬라비아 특별조사관

8. “어린이들은 유치원 때부터 존중과 평등, 정의라는 인권의 기본 가치를 배우고 체험해야 합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모든 학교의 교육과정과 교과서, 정책, 교사 연수, 교수법 및 전반적인 교육 환경에 인권교육이 스며 있어야 합니다. 인권교육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고, 비판적이고 독립적인 사고로 접근하며, 타인의 관점에서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 것입니다.”
– 제이드 라드 알 후세인(Zeid Ra’ad Al Hussein) 요르단 유엔 인권고등판무관

9. “지식은 변화를 만들 기회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클레어 패긴(Claire Fagin), 미국의 간호사, 교육자, 학자, 상담가

10. “인권교육은 단순한 정보 제공에 그칠 것이 아니라, 타인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법과, 모든 사회에서 이러한 존중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는 수단 및 방법을 모든 국가,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배우는 종합적인 평생 과정이 되어야 한다.”
– 유엔 총회

영어전문 보기

10 quotes on the power of human rights education

10 times human rights defenders and activists around the world have reminded us how human rights education makes a difference in protecting people’s rights:

1. “Human rights education is much more than a lesson in schools or a theme for a day; it is a process to equip people with the tools they need to live lives of security and dignity. On this International Human Rights Day, let us continue to work together to develop and nurture in future generations a culture of human rights, to promote freedom, security and peace in all nations.”
– Kofi Annan, former Secretary 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Nobel Peace Prize winner

2. “Where, after all, do universal human rights begin? In small places, close to home – so close and so small that they cannot be seen on any maps of the world. Yet they are the world of the individual person; the neighborhood he lives in; the school or college he attends; the factory, farm, or office where he works. Such are the places where every man, woman, and child seeks equal justice, equal opportunity, equal dignity without discrimination. Unless these rights have meaning there, they have little meaning anywhere. Without concerned citizen action to uphold them close to home, we shall look in vain for progress in the larger world.”
– Eleanor Roosevelt, American political leader and activist

3. “Education is the most powerful weapon which you can use to change the world.”
– Nelson Mandela, South African civil rights activist

4. “An intensive human rights education for all communities needs to be provided to overcome the old prejudices.”
– Ruth Manorama, Indian activist

5. “Human rights education is key to addressing the underlying causes of injustice around the world. The more people know about their rights, and the rights of others in society, the better equipped they are to protect them.”
– Salil Shetty, Secretary General of Amnesty International

6. “The effects of human rights education can be dramatic in awakening people to the value and power of their own lives […].”
– Daisaku Ikeda, Japanese philosopher, activist, author and educator

7. “Education… is the key to unlocking other human rights.”
– Katarina Tomasevski, Yugoslavian UN Special Rapporteur

8. “Even in kindergarten, children should learn – and experience – the fundamental human rights values of respect, equality and justice. From the earliest age, human rights education should be infused throughout the program of every school – in curricula and textbooks, policies, the training of teaching personnel, pedagogical methods and the overall learning environment…. [Children] can be guided by human rights education to make informed choices in life, to approach situations with critical and independent thought, and to empathize with other points of view.”
– Zeid Ra’ad Al Hussein, Jordanian UN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9. “Knowledge will bring you the opportunity to make a difference.”
– Claire Fagin, American nurse, educator, academic, and consultant

10. “Human rights education should involve more than the provision of information and should constitute a comprehensive life-long process by which people at all levels in development and in all strata of society learn respect for the dignity of others and the means and methods of ensuring that respect in all societies.”
– UN General Assembly

목, 2016/02/18- 14:10
164
0

160629_final

물대포와 차벽의 사용
이 자체를 이유없는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평화적 집회참가자와 경찰 간 긴장을 고조시킨다.
이러한 방식의 공격은 또다른 공격을 유발한다.”
마이나 키아이(Maina Kiai)
유엔 평화적 집회  및 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제32차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 중)


물대포와 차벽을 이용해 평화로운 집회와 행진을 가로막는 것은 정상일까?

2010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던 디트리히 바그너(Dietrich Wagner)는 물대포를 맞고 한 쪽 눈의 시력을 잃었습니다. 영국에서는 2014년 독일제 중고 물대포를 도입하려다 바그너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반대 여론에 부딪히자, 긴 조사와 논의 끝에  최종적으로 물대포 도입을 불허했습니다.

백남기 농민이 지난해 11월 14일,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의식을 잃은지 7개월,
바그너가 실명하게 된 그 집회 현장에서 물대포의 심각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물대포 반대에 앞장 선 전직 판사 디이터 라이헤르테(Dieter Reicherter)와 영국에서 물대포 도입 계획 철회를 이끌어냈던 정책활동가 샘 호크(Sam Hawke), 그리고 국회의원 박주민이 이야기 손님으로 참석합니다.

물대포,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토크쇼! 함께 이야기 나눠 보실래요?


물대포,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토크쇼
일시: 2016년 6월 29일(수) 저녁 7시
장소: 미디어 까페 후 (홍대입구역 2번 출구)

 / 사전마당 /

  • 영상보기: 디트리히 바그너 Dietrich Wagner

‘슈투트가르트 21’ 집회 경찰 진압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편집본

  • 발언: 백도라지

백남기 농민의 딸, 민중총궐기 이후 경과 설명

/ 이야기 손님 /

  • 디이터 라이헤르테 Dieter Reicherter / 독일, 전 슈투트가르트 지방법원 부장판사
  • 샘 호크 Sam Hawke / 영국, 리버티 정책담당
  • 박주민 joomin Park / 한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참가신청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하러가기


월, 2016/06/20- 15:44
157
0

“HAPPY 44TH BIRTHDAY”

수정 IMG_3464

한국지부가 44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생일파티에 함께할 소박한 영웅을 초대합니다!

44년간 회원과 함께 걸어온 한국지부의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만든 나만의 향초로 또 하나의 촛불을 밝혀보는 시간!

파티를 위한 준비물은 단 ‘하나’
향초를 만들 캔들용기를 가져와주세요J
(200ml가 들어갈만한 컵 또는 향초를 담기 좋은 틀, 뭐든 좋습니다^^)

2016년, 향긋한 봄을 담은 첫 번째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지금 신청하세요!

3월 회원모임 스케줄 copy copy

※문의: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_고권금 간사(070-8672-3392/ [email protected])

 

>>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신청하기

이름 (필수)
휴대전화번호 (필수) '-'를 넣어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필수)
회원여부 (필수) *한국지부 후원 및 운영회원에 해당합니다.
참여가능 시간대 (필수)
동행인(1명까지) 함께 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름을 기입해주세요.
?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목적: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실시하는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준비와 진행에 활용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활동 소개 및 후원 정보 안내에 활용
수집항목: 이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이용 및 보유기간: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이 끝난 이후 1년 이내에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3월, 소박한 영웅들의 모임'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 오시는 길

목, 2016/03/10- 15:45
149
0

38_main_img

body1_1

main1-2

MAIN_2

제품설명

body_3

추천

IMG_3076_text

신청방법_1

후원페이지 이동

이름 (필수)
손전화 (필수) '-'를 넣어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필수)
* 머그 수령할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합니다. (필수)
수집 및 이용 목적: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실시하는 '페미니즘 머그 이벤트' 진행에 사용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활동 소개 및 후원소식 제공
수집항목: 이름, 이메일주소, 휴대전화번호, 주소
보유 및 이용기간: 해당 행사가 끝난 이후 1년 이내에 파기합니다.
* 위 사항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동의를 거부할 시 관련정보 제공 및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화, 2016/03/08- 12:21
1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