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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재활용 나눔장터 개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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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재활용 나눔장터 개장합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2- 14:28

재활용 나눔장터 웹자보_ 2016

1. 일시 : 2016년 3월 26일(토) 10시~15시

2.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3. 이벤트 :

- 폐가전제품(휴대폰, MP3, 휴대용 게임기 등), 폐건전지, 우유팩(1kg 이상)을 가져오시면 친환경물품을 드립니다.

- 중•고등학생 물품판매 참가자는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4. 운영규칙 :

- 재활용품 판매를 원하시는 분은 신분증과 돗자리를 지참해야 합니다.

- 상인들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새물건(핸드메이드제품 포함)은 판매할 수 없습니다.

- 총 50점 이하의 재활용품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위 사항을 위반할 경우 바로 퇴장조치 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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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여섯 번째 나무는 민복기(떡윤노리나무) 님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여섯 번째 나무는 민복기 님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복기 회원님은 떡윤노리나무입니다. 윤노리나무와 거의 비슷하나 잎 등이 조금 다릅니다. 윤노리나무는 이름처럼 윷놀이할 때 윷으로 썼던 나무입니다. 또, 탄력성이 좋아 소의 코뚜레에 이용되었기 때문에 ‘소코뚜레나무’(우비목)라고도 불립니다. 우리 선조들이 생활에서 많이 이용했던 나무라고 할 수 있지요. 제주도의 오름이나 숲, 초원지대에서도 곧잘 볼 수 있습니다. 키가 약 5m에 불과한 키 작은 나무(관목)로서 숲의 중간층을 형성하고 있는 나무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화, 2020/10/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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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오라, 인권전성시대!' 10100프로젝트

#1 불평등한 사회, 인권운동이 필요해!

 

★국가인권위원회 여론조사 '2020 차별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우리 사회 내 차별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심각 (82%)

"누구도 차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나 그리고 내 가족도 언젠가 차별을 하거나 당할 수 있다" 동의 (93.3%)

 

★그래서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법률 제정 등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에 다수가 동의하였습니다. 법률 제정 외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인권운동입니다."

불평등과 차별해소를 위해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이 필요하다

 

★왜?

"제도적 장치를 감시견제하며, 법 테두리 밖에 있어 해결하지 못하는 것들을 짚고, 사회적으로 알려내는 등 다양한 방법의 인권운동은 불평등과 차별해소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죠."

 

★불평등한 사회, 인권운동이 필요해!

우리는 끊임없이 인권의 이야기를 건네고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다산인권센터의 지속가능한 인권운동을 위해 든든한 곁, 벗바리가 되어주세요. 우리는 지금 당신을 기다립니다. 어서오세요 벗바리님^_^

 

수, 2020/10/2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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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2020년 10월 23일 센터 내 대교육장에서 NGO정책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장 활동가, 공무원, 각계 전문가 등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간담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일정이 촉박하여 아이스브레이킹을 못한게 아쉬웠지만

다들 바쁘신 와중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지역의 거버넌스 활성화 및 정책수립 방안 마련에 관한 연구를 평가하고

정보공유를 통해 정책을 마련 및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시작은 시민사회연구소 ‘곽현근’ 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대전지역 거버넌스 활성화 및 정책수립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셨으며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간담회에서 나온 결과를 시민사회와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로 진행해주셨습니다.

다음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김도균’ 선생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대전시 거버넌스의 다양한 사례와 분석한 자료를 발표해 주셨고 대전 월평공원에 대한

발표가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은 시민사회연구소 ‘이찬우’ 선생님이 발표해 주셨습니다.

대전의 청년정책과 위원회에 대한 발표를 진행해주셨는데 대전에서 오래 살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정책과 위원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각자의 의견과 조사한 자료를 간단하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계 전문가, 공무원, 현장 활동가분들이 많은 의견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많은 의견이 있었지만 결국 현안문제가 해결되어야 지역발전이 이루어지고

거버넌스가 형성되어 시민사회가 발전되었으면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느 정책 간담회 못지않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간담회를 통해 많은 자료와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자주 가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음 정책 간담회까지 코로나와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웃는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다를 바쁘신 와중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 2020/10/2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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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정기후원 신청서 ☞http://bit.ly/인천지구의벗되기

수, 2020/10/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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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리는 재활용품쓰레기가 정말 다 재활용이 될까요????

재활용쓰레기를 활용해 새로운 자원을 생산하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과연 얼마나 재활용이 되는지, 재활용이 안된다면 무엇때문인지 직접 알아보았습니다.

이름하여 “찐재활용투어”!!

 

첫번째 방문한곳은 종이팩으로  화장지 원단(큰롤)을 생산하는 곳 입니다.

먼저 이곳에는 전국과 수입으로 들어오는 종이팩, 우유팩이 있는데 요즘 국내 사정이 참 안좋다고 했습니다ㅠㅠ

공장에서 대량으로 수거된것이 가장 상태가 양호하고, 시민들이 배출한것은 이물질이 너무 많아 재활용 되기에 질이 너무 떨어지고, 우유팩의 경우 쌓이는 시간이 길면 쉽게 썩어서 재활용이 어려운데 광주는 특히 주기가 길어서 활용이 어려운 환경이라고 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쥬스팩이 우유팩보다 덜 썩어서 주로 수입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보다 훨씬 깔끔..해서 거의 재활용하는데에 이용된다고 합니다.

이 사진이 광주내에서 버려지는 우유팩입니다.

이물질이 많이 묻어있고, 통닭 코팅종이 등은 코팅이 되어 있어 물에 해리가 되지 않아 재활용 처리가 안되서 결국  쓰레기로 남은 상황입니다.

일반 작은 종이컵은 종이팩과 함께 버려도 재활용이 되지만,

컵라면 용기, 카페나 b사 아이스크림 종이컵등 종이 강도가 높은 것은 질기고 색이 많아 재활용이 어렵고,

이렇게 모인 쓰레기들도 2차폐기물이 되어 갈곳없이 계속 쌓이는 처지라고하니 참 안타까웠습니다.

 

재활용 되고 남은 잔류 쓰레기입니다

색이 많거나 잘못 버려진 플라스틱, 그리고 두꺼운 종이들은 재활용되지 못하고 걸러지게 됩니다.

 

두번재 방문한 곳은 페트병을 재활용 하는 곳 입니다.

이곳에 하루에 들어오는 페트병의 용량은 20톤, 하루처리용량은 15톤(10톤은 처리, 5톤은 잔재물)정도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들어온 페트는 먼저 묶여진 철사를 뽑아 해체한후, 풍력 선별로 비닐을 제거하고  원통, 자석을 이용해서 뚜껑, 이물질을 분리하고 레이져 기계를 통해 무색/유색을 분류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무색 검수와 유색중 갈색/녹색을 나누는것은 사람이 직접 작업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샴푸나 주방세제에 사용되는 펌프용기는  플라스틱이나 페트로 버리지만 재활용이 안되는 쓰레기입니다

안에 있는 용수철 분리가 어려워 재활용이 안되서 이렇게 걸러지게 됩니다.

재활용 되는 것은 위 사진인 A급, 무색입니다.

이렇게 작은 입자가 되어 솜을 타서 마이크로하이바를 만들기도하고

B급(유색이나 약간 섞인것)은 섬유, 쇼파, 인형충전재 등으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재활용쓰레기를 활용해 새로운 자원을 생산하는 곳의 방문을 해보니 정말 올바른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분리배출 → 2차 폐기물 및 산업 폐기물 발생 → 처리 어려움, 비쌈 → 올바른 분리배출 필요 → 올바른 분리배출 → 재활용률 높아짐 → 자원순환의 올바른 활용

앞으로도 찐재활용투어는 계속됩니다! gogogo~~~

 

 

목, 2020/10/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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