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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억울하게 고통받는 수많은 ‘한경희’들 명예회복 길 열 것”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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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억울하게 고통받는 수많은 ‘한경희’들 명예회복 길 열 것” 2016.03.01

익명 (미확인) | 수, 2016/03/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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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279236.html‘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은 중앙정보부(중정)가 1971년 기획한 것이었다. 당시 서울대생이었던 이 전 의원과 심 의원,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 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조영래 변호사 등 5명이 국가전복을 꾀했다는 것이 이 사건의 핵심 내용이었다."
목, 2018/04/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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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 이근안] "지금 30여 년 전 얘기요. 본인 기억도 잘 안나고, 관련된 사람들 다 죽고 나 혼자 떠들어 봐야 나만 미친놈 돼. 살 거 다 살고 나와서 지금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이라도 행복하게 사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절대 안 해." http://v.media.daum.net/v/20180109094159613?rcmd=rn-고문·조작의 총책임 박처원, 고문기술자 이근안 키워 -박처원, 이근안에 "김근태 맡아라", 이후 도피까지 지시 -'김근태 고문' 무혐의…"드러났다면 박종철 죽지 않아" -박처원 번번히 풀려나…法 "대공분야 헌신 공로 참작" -박처원 분신 이근안 "혼자 떠들어봐야, 나만 미친놈 돼"
월, 2018/01/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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