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안녕하세요. *^^* ‘지구의 날’주간에 정말 바쁜 나날을 보냈는데요~!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아픈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시민실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지구의 날 : http://cjcb.ekfem.or.kr/archives/113633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개의 미션을 진행했는데요~ 참여 한 활동 사진으로 보실까요?
4월 19일 “녹색교통 이용하기”
4월 20일 “고기없는 하루”
4월 21일 “일회용품없는하루”
4월 22일 “소등하기 별헤는 밤”
4월 23일 “쓰레기 없는 하루-진정한 먹방은 빈그릇”
4월 24-25일 “쓰담쓰담 캠페인-우리동네 쓰레기를 부탁해”
미션을 성실히 수행해준 여러분 덕분에 지구가 밝게 웃는 듯 합니다~!
6개의 미션을 다 수행해주신 분께 인증서도 발급해 드렸답니다.
독수리 오형제가 탄생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지구를 지키는 독수리오형제로 기획을 했었는데 말이 현실이 되네요~!
참 신기했습니다 *^0^*
행복한 지구를 위해 청주충북환경연합운동 역시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에도 지구를 웃게하는 미션들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4월 28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인덕원 오비즈타워 일대에서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안양YWCA, 율목아이쿱생협과 함께 연대하여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피켓팅을 실시하였습니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는 순식간에 우리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파괴할 것임이 너무나도 자명합니다.
자멸로 걸어가는 방향성을 우리는 적극적으로 저지하여야만 합니다.



4대강 사업이 만들어낸 끔찍한 인공 구조물. 16개의 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는 국민들에게 약속한대로 보를 해체하는 것은 당연하고 보 해체의 시기를 확실히 해줄 것을강력하게 요구합니다.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세종보 해체, 공주보 부분 해채, 백제보 상시 개방을 골자로 금강 보 처리방안을 확정한지 100일째인 2021년 4월 27일.
하루 빨리 금강의 자연성을 회복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세종보에서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진행했는데요!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전충남녹색연합, 세종환경운동연합,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금강재자연화위원회, 부여환경연대, 금강유역환경회의 대전지역위원회의 활동가들이 “보해체 시기확정!” 피켓을 들고서 세종보위에 올라갔습니다!
카운트다운과 함께 자연성을 회복한 금강이 맑고 푸르게 흐르고 수달등 멸종위기 생물들이 뛰노는 모습이 담긴 현수막이 펼쳐지면서 고정보를 가렸는데요.
지역을 사랑하고 자연을 아끼는 시민들과 활동가들의 바람과 외침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4월 24일(토요일) 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활동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며 활동을 함께 할 가족분들과 선생님들이 인사를 나누고 가족끼리 한팀이
되어 저어새 퀴즈를 풀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리고 필드스코프 사용방법을 익히고 저어새 행동을 관찰하고 저어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선생님이 들려주는 저어새 이야기를 들으며 활동북을 만들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소중함을 느껴며 가족들과 함께 쓰레기 줍기 활동도 함께 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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