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원래 꼬마물떼새의 이번 프로그램은 이재근박사님과 빗물저장이용시설의 국내외 현황에 대해 조사해 보는 시간이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NGO축제 중 하나인 개그우먼 김미화 초청강연회에 함께 참석하는걸로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김미화씨는 책 [시크릿]에 대한 의미를 말해주고, 긍정의 힘을 이야기하면서 원하는대로 인생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살라는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다음 28일 시간에는 이재근 박사님과의 일정을 원래대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늦지 말고 참석해주세요~!^^
일시: 5월28일(토) 오전 10시~12시
장소: 환경운동연합 교육실
푸름이 환경기자단 친구들의 2강 수업이 5월14일(토)에 있었습니다.
평송수련원 텃밭에서 청경채싹도 솎아주고, 많이 자란 상추는 일부 따 주었습니다.
한달만에 어찌나 몰라보게 컸던지 우리 친구들의 입이
떠~억 벌어진 채로 마냥 즐거워했지요^^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똑같이 나눠 가져갔는데
집에도착해서 즐거워하며 자랑할 우리 친구들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투발루이야기, 북극곰실종사건을 접하며 기후변화에 대해 고민도 해 보았고
내가 지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도 스스로에게 약속해 보았지요~~
그토록 하고 싶은 게임시간을 줄이고 운동하기, 옷물려주고받기, 식물많이심기등
지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우리친구들의 진지한 눈망울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전춘희 숲해설 선생님과 함께 바이킹보다 더 재밌는 나무그네도 타고
꽃다지음표로 작곡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도 밝고 맑은 표정으로 즐거워하는 푸름이 친구들을 보며
우리 선생님들은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30명의 아이들을 그네 태우시느라 엄청난 힘을 쏟으신 한밭수목원에
계시는 전춘희 선생님께 거듭 감사 말씀 드립니다^^
*친구들 사진 퍼 가세요^^
깨어있는 시민의식! 소통과 화합의 대전이라는 주제로 5월 2째주 토요일인 14일에 대전시청광장, 보라매 일대에서 제1회 대전 NGO축제가 열렸습니다.
대전에서는 처음 열리는 NGO축제였기때문에 걱정반,기대반으로 준비하였습니다.^0^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하여 “핵없는 안전한 세상을 촉구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핵의 위험성과 대체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체에너지인 풍력에너지를 상징하는 바람개비를 접고 그 위에 핵에 대한 견해를 적어보는 것으로 핵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게 되었을것입니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많은 분들의 관심덕분에 저희 부스는 언제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이 핵없는 세상에 좀 더 한걸음 다가갔다고 생각됩니다.
참가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기회가 더욱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햇빛이 따스하고 봄바람이 불던 날이었습니다.
4월 28일 방울토마토가 있는 상자텃밭을 100여분께 무료분양했습니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2009년, 2010년에 이어 3번째로 이루어진 상자텃밭 나눔 행사에서는 대청호 농민들의 방울토마토 모종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모종나눔 행사 전에 상자텃밭 만들기 관련하여 정천귀(환경교육센터 소장)님의 1시간정도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날 나눠드린 모종은, 무농약 방울토마토 모종으로 일반 시장에서 파는 모종에 비해 아주 튼튼해서 분양받으시는 분들께 인기가 좋았습니다.
매년 이루어지는 상자텃밭 나눔 행사는 대전지역 도시민들의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더욱더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이루어질 이 행사에 관심있으신 회원님들은 미리미리 일정챙기셔서 꼭 상자텃밭을 분양받으시길 바랍니다^^
대전환경운동 연합에서는 지난 20일 13시 30분,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친환경무상급식의 바람직한 정착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체로 진행된 이번토론회에서는 유병연 전대전학교급식운동본부 집행위원장과 이빈파 성북구 친환경급식센터장의 발제가 있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6월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할 대전시가 안전한 식재료 확보를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이 필요하다고 논의가 모아졌다.
유 위원장은 대전시는 현재 무상급식 예산과 친환경식재료 지원 예산으로 분리된 것을 통합해 무상급식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으로 예산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빈파 센터장은 지방자치제도와 행정구조에는 지역주민의 복지와 자치,감시 감독 평가를 바탕으로 분명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하여 친환경 무상급식 센터 운영을 해야하며, 이를 위해 학교와의 네트워크방식을 통해 수행해야 하고, 이기간에 시민사회와의 협력이 적극적으로 융화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에서는 신현숙 대전생협이사장이 “친환경 무상급식의 단계 시행을 위해서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과 운영을 위한 민관거버넌스가 구성돼야 한다”고 밝혔다.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친환경 무상급식에 생산자 단체의 적극적인 결합이 필요하다”며 “친환경 식재료가 생산자 단체와 직거래로 학교에 공급되고, 이에 따라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영 대전시 식품산업담당은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해 계약재배, 원가절감 등 다양한 방안이 마련돼야 하고 교육청, 자치단체, 학교, 학부모 등 이해관계자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월평공원 갑천 시민생태조사단에 참여했습니다. 월평공원 갑천지키기 시민대책위와 월평공원 자연환경조사팀이 함께 공동조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25명이 참석한 이번조사에서는 양서파충류와 조류,포유류 ,어류 ,식생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약간은 쌀쌀한 날씨탓에 많은 생물들을 관찰 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생태계 보고답게 월펼공원에는 다양한 종류의 생물군들이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산개구리 알이있었고, 두꺼비 올챙이는 수만마리가 작은 웅덩이를 가득채우고 있었습니다. 봄을 준비하는 새들의 날개짓도 활기찼습니다.
반면 월평공원 관통도로 공사가 경과적으로 심각하게 훼손되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습니다. 월평공원과 갑천지역의 생명들이 꾸준히 오래오래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대청호의 만개한 벚꽃과 연초록 들판을 홍성옥 회원님 찍어주셨습니다.
회원 걷기 모임을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모임이 지난 16일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셨고 참여해주셨습니다.
전태일 회원님이 단장을 맡아주셨고, 이미영, 김정현, 강영남, 유주환, 홍성옥, 박재묵 회원님과 가족, 친구분들이 참여하셔서 25인승 차를 꽉 채워서 다녀왔네요.(보조의자는 안쓰고 ^^)
대청호반길 3-2코스를 걸었는데
화창한 날씨와 활짝핀 벚꽃, 진달래, 살구꽃, 개나리 등으로 어울어진 풍경이 얼마나 예쁘진 말로는 설명을 다 못할 것 같고 사진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아직 사진이 사무처로 도착을 안해서…….(빨리 보내주세요. ㅠ.ㅠ)
나무 새순들이 모여서 연출한 연초록빛 숲도 한폭의 그림같았습니다.
땀 식히며 나누어 마신 막걸리
배고파서 더 이상 못가겠다는
꼬마의 투정에 가던 길을 멈추고 둘러 앉아 점심을 나누어 먹었는데 그 맛도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매달 3째주 토요일 10시에 평송청소년수련원 앞 도로에서 출발합니다.
코스는 단장을 맡으신 전태일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십니다. 심사숙고하셔서 멋진 코스를 추천하십니다.
편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걷고 싶으신 회원님들을 참여를 기다립니다.
둘기농장에 첫삽을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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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 19일) 둘기농장 회원님들이 모여 첫삽을 뜨고 출발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시어 힘겨운 일을 마다 않고 열심히 일하신 덕분에 1차 공동 작업을 마무리 할수 있었지요
공동 작업장에 토란 한 두둑과 초석잠 한 두둑을 파종하고 그늘막을 완성하였으니 다음 일정 부터는 쉼터에서 간간히 쉬어가며 여담을 나누면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몸이 불편 하신데도 끝까지 남아 일하신 이선생님 강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행여 건강에 탈이 나실까 염려됨니다
그리고 그늘막 만드는데 자재와 여러가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총무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무리 작업을 도와준 황보순익님 고생하셨습니다 또한 바쁜신 일정이 있었슴에도 늦게까지 일하시고 가신 서연주님 내외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이제 시작이 반이라고 절반의 작업이 끝난듯하니 다음일정 부턴 오전에 작업을 끝낼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내내건강하시고 다음주 강의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월 7일 텃밭선생님2기 수료식이 시의회 4층에서 있었습니다.
수료식을 축하하며, 도시농업의 의미와 과제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토론회가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총 참가자 32명 중 수료자 분이 30명일 정도로 참석률도 좋고, 적극적인 분들이 모여 텃밭선생님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석해주신 분들, 그리고 많은 관심보여주신 시민여러분, 프로그램에 강의를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이 텃밭 선생님양성프로그램을 통해서 친해지시고, 한 뜻을 모으신 학생 10여분은 대전시 서구 오동에서 개인텃밭과, 공동텃밭을 함께 일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앞으로 4월 26일부터는 총 5회에 걸쳐 심화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2010년 20여명의 충남대 학생들과 캠퍼스를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기후천사단 활동이 올해에도 30명의 학생들과 함께 첫모임을 가지고 시작을 알렸습니다.
4월 14일 충남대 경상대 강의실에서 있은 첫모임은 오리엔테이션으로 기후천사단을 신청한 학생들간에 얼굴을 익히고 올 한해 프로그램들에 대한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기후천사단의 지도교수를 맡아주시기로 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집행위원이신 충남대 경제학과의 이기훈 교수님께서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해 주셨습니다.
기후천사단은 4월 30일(토)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원자력 발전 문제를 다룬 일본영화 ‘동경핵발전소’를 감상하고 토론을 하기로 했습니다.
도시텃밭으로 우리 지구 온도를 낮춰봐요^^
푸름이 첫 수업을 이론 수업과 감자심기, 상추모종심기, 파종하기등 체험수업으로 가졌어요.
이영선생님의 ‘똥벼락’ 동화수업이 텃밭 거름을 이해하는데 한층더 도움을 주었지요.
친구들과 공통점을 찾으며 친해지는 시간도 갖고 텃밭친구들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교실수업을 열심히 하는 우리 친구들 모습이 정말 너무도 멋졌답니다.^^
부모님이 싸주신 맛있는 도시락을 친구들이랑 나눠먹고 선생님드시라며
고사리같은 작은 손에 내미는 김밥! 우와~~정말 맛있었답니다. ^^
드디어 오후에 있은 우리들의 텃밭 체험 수업!
씨감자를 심고 상추모종도 심고 쑥갓이랑 청경채 씨앗도 심었지요^^
우리 친구들과 만날 5월 수업땐 어느 새 쑤~욱 올라온
감자싹, 상추, 쑥갓, 청경채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정말 기대되죠?^^
우리 푸름이 친구들~ 정말 잘해 주어서 많은 칭찬 해 주고 싶어요.
아침 일찍 도시락 준비해주신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해주신 자원봉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2011빗물조사단 꼬마물떼새 친구들이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올해 같이 꼬마물떼새 활동을 할 친구들은 30명!
3월 26일, 다른 학교 학생들과 처음 만나는 시간이라 어색어색하게 시작했지만, 게임을 하며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빗물저장이용시설을 둘러보며 빗물을 그냥 버리는 물이 아닌 물자원으로의 재활용을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작년과 달라진점!
1. 내용이 달라졌어요~작년엔 친구들이 하천과 생태 조사활동을 하고 활동소감을 블로그에 올리는 프로그램이었고, 올해는 빗물저장이용시설들을 둘러보며 자기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1. 회비가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올랐어요~작년보다 현장조사 활동이 더 늘었거든요^^
2. 한달에 2번의 활동을 합니다~작년에 매달 1번씩 이루어졌던 활동이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아쉬워하는 친구들이 많았거든요^^
7월까지 이루어지는 빗물조사단 활동을 통해 한층 고등학생 친구들이 성숙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작년 두 곳의 생명텃밭을 만든데 이어 올해도 서구 만년동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다 생명텃밭을 조성하는 공사가 지난 3월 24일(목)에 있었습니다.
작년의 경험을 십분살려 텃밭선생님 1기 어르신 10여분의 도움속에 진행된 이 날 텃밭공사는 평송문화센터 뒷쪽에 위치한 경사진 자투리땅을 쿠바식 오가노포니코 텃밭으로 만드는 공사였습니다.
보기에는 일거리가 많지 않아 보였지만 막상 땅고르기에 나서니 잔디가 남아 있던 곳이 많아서 작업이 쉽지 않았습니다.
날씨마저 춥고 비마저 오는 가운데 고생해 주신 정천귀 선생님과 텃밭선생님 1기 분들께 감사드리며 완성된 텃밭이 평송문화센터 방과후 어린이들의 훌륭한 텃밭 실습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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